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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매너(싸가지) 파악하는 제1의 방법[12]
by 음 (대한민국/남)  2011-05-01 15:13 공감(7) 반대(3)
항상 딱 맞는 건 아니겠지만,

거의 정확하게 맞는 거 같다.

첫 만남에 밥 먹고 차값을 내느냐 안 내느냐. (설사 정황상 못 냈더라도 내려는 마인드 자체가 있었느냐.)


적어도 제 경우는 여기서 만난 많은 분이 딱 저걸로 갈리는 듯.


시간 지나서

참 예의 바르네 싶은 분과,

아~ 진짜 매너 없다 싶은 사람,

첫 만남을 생각하면 그냥 딱 맞는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냥 저걸로 판단해도 무방했을 것 같다.


알고 보면 전부 첫날 알 수 있었는데...


p.s.
첫날 왜 밥 먹었느냐는 태클은 사절이요. 한 번 보고 말았다 해도 그 밥값은 크게 아깝지 않아서.
다만, 예의 없는 사람을 빨리 파악 못 하고 2번 이상 본 건 좀 아깝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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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1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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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몇마디만 하면 바로 알겠던데
난 여자  2011-05-01 15: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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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밥값 차값 다 내시고...차를 두번이나 마셨으나...절대 못내게함.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서 식사대접하겠다고.. 만남 기약하시는 분과 내가 찻값 낸다니까 한번도 안 말리시는 분과..
어떤 분이 더 나한테 반하고 적극적인지 딱 알겠던데 ㅋㅋㅋ
매너  2011-05-01 15: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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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내 친구 보니까 첨에 여러번 만날떄도 절대 아무것도 돈을 안썼나봐요. 좀 원래 돈 잘 안쓰는 애긴한데.
그남자랑 결혼해서 잘살아요. 더 친해지고 나서 남자가 얘기했다던데 너무 놀랐다고 돈 하나도 안써서. 내 친구는 자기가 남자 만나서 돈 써본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데요.ㅋㅋ 진자 그렇다구하더라구요. 진지하게 누굴 사궈본적이 없어서 선보고 1-2번 만나면 남자들이 많이 다 내기도하니까.ㅋ 첨에 한번보고모르는 경우도 있어요.얘 대개 이쁜애도 아니에요. 결혼해서 애 낳고 잘살던데. 워낙 원래 돈 잘 안쓰는 얘라서 남자한테도 많이는 안써겠지만, 좀 얄밉고, 그런 여자가 나중에 결혼해서 살림잘해서. 친구들만나도 돈 안써요.남자한테만 안쓰는거 아니에요. 어디가서 항상 사겠다고 지갑 꺼내는 여자랑은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결혼 하면 살림도 못하고 돈 아낄줄도 모르는 여자에요. 첫 만남에 여자가 차값안냈다고 그 여자를 100%판단할순 없어요. 자기가 아쉬우면 만나는거고.나중에 더 친해지고 선물사주고 돈 남친한테 잘쓰는 여자도 있어요. 첨 부터 많이쓰는 여자 씀씀이 헤픈 여자에요.그런 여자는 다른남자 만나도 펑펑.
ㅋㅋ  2011-05-01 15: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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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님~
남자 입장에서, 아무리 맘에 안들고 토할것 같아도, 밥값 차값 다 제가 냅니다.
기본 예의라고 생각해서이지, 절때 상대방이 맘에 들어서는 아닙니다.
그냥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거지요.
 2011-05-01 1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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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차 사줬는데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싹 제빨리 밖에 나가서 기다리는 남자도 싸가지인거죠?
난 누가 모사주면 고맙다고 꼭 말하는데.
서로 매너가 있어야하는게 아닌가??
ㅋㅋ 님  2011-05-01 16: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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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하는 기본 예의있는 남자는 대개 극소수에요.님같은 분은 소수.
여자가 차값내기를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맘에 안들어도 밥, 차값 다 내준다구요? 그런 사람소수에요.
상대방이 맘에 들어도 차값 여자가 내기를 바래요.
위에 원글 보면 알자나요.
기본 예의  2011-05-01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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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차값낼 생각을 전혀 안하니 남자가 어쩔수 없이 내는 거에요. 여자가 안낼라고 하니까.
밥, 차 다사주고 싶어하는 남자 그렇게 많지않아요. 여자가 맘에 대개 들면 모를까.
글쓴이  2011-05-01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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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제나 상대방 맘에 들거나 안들거나 밥값, 차값 제가 먼저 냅니다.
제가 다 내는게 예의라고는 생각해서는 아니고요. (혼자 다 내는게 왜 예의?)

그거 가지고 신경 쓰는게 귀찮아서
그냥 애초에 제가 다 내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그냥 제가 계산서 들고 먼저 나가서 내 버립니다.
그래서 원글에 "(설사 정황상 못 냈더라도 내려는 마인드 자체가 있었느냐.)" 라는 말을 쓴거에요.

그렇긴 해도 상당수 여자분들은
애초에 차 마시러 가면서 자기가 사겠다고 하거나,
계산서를 자기쪽으로 당겨놓거나,
제가 계산서 들고 일어날때 자기가 사겠다고 하시거든요.
(이렇게 말씀하셔도 보통은 그냥 제가 계산 합니다.)

애초에 말했 듯이, 별로 그 거 아깝지 않습니다.
그게 아까울 거였으면 차 마시러 가지도 않았어요.

다만 처음에 싸가지 없음을 알아보지 못하고 다시 만난건 상당히 후회됩니다.

돌이켜 보니 뭐 그냥 딱 칼 같이 나뉘어져서요.
글쓴이  2011-05-01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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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솔직히 저는 그런 여자분 싫습니다.
동성 친구한테든 이성 친구한테든 기본 도리는 하고 살아야죠.
구두쇠로 살면 돈은 모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도가 지나치면 사람을 잃습니다.
세상 평생 혼자 살거 아니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적어도 기본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pril  2011-05-01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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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에서 동성 이성을 떠나 주거니 받거니하는 게 있어야지 무조건 짠순이,짠돌이 스타일은 싫어요.

저도 여자지만  2011-05-02 0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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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밥 사면 여자가 차 한 잔은 사려는 마인드는 지닌 게 기본 매너 맞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적게 버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비싼 밥은 못 사더라도 식사 대접한 남자에게 감사의 인사는 하고..
시간되면, 혹은 담에 만나면 차나 밥은 사겠다고 하든지. .말은 안하더라도
다음에 만나서 먼저 차값 계산 해버리면..남자도 잘 마셨다고 인사하고
또 다음 만남도 기약할 수 있는 거죠.


차값이 부담스러우면 일부러 비싼 밥 사달라고 하지 말고
남자들 호주머니 사정도 고려해가면서 알뜰하게 데이트하면 되는거구요.

데이트할 때 무조건 남자가 비용 다 내게 하는 여자가 알뜰하다는 논리는 좀 억지스럽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동료나 동성 친구 만나도 절대 돈 안 쓰고 얻어 먹어요.
남자든 여자든 남위 돈은 우습게 알고 자기 돈른 엄청 아끼죠.
대이트할 때 돈 안 쓰는 여자가 결혼하면 알뜰한 여자도 있긴 하지만
또 그런 성향의 여자가 결혼해서 남편 월급 아낌없이 잘 쓰기도 해요.

아낄 땐 아끼더라도 남녀 모두 사회생활하면서 기본 도리나 매너를 지키려면
돈을 써야할 자리에선 쓸 줄도 알아야 합니다.
곱창에쇠주  2011-05-03 16: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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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60~70% 정도가 차값도 안내기 땜시...
그냥 난 내가 다 낸다...
어차피 이제 안볼텐데 그정도 쯤이야...
맛있게 드시고 잘사세요 함되제...
상대방이 어떻든간에...
난 걍 하루 잼나게 즐기고 나를 위해서라도 왠만한 일로는 그냥 그려 잘살아라 하고 넘긴다...
힘들텐데 위로라도 해줘야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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