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신세한탄[8]
by 풍 (대한민국/남)  2011-05-07 10:55 공감(0) 반대(0)
30평생 살면서 좋은 여자 다 놓치고 여기서 뭐하는 짓인지... 그런 생각이 드넴.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ㅋㅋ 좋은여자 놓치다..  2011-05-07 11:15:54
공감
(1)
반대
(0)
글쎄요..누구나 전성기(젊은시절, 순수하고 이쁘고 멋질때)는 있죠. 지금 누군가를 만나면 그 여자나 남자의 전성기 이후에 만나는 거지만,
님도 그 전성기를 누군가와 보내고 난 이후고..
제가 사귀었던 남친과 친구로지내면서(동창이라) 10년 가까이 드문드문 얼굴을 보는데,
그 아이도 예전 모습이 아니에요. 흰머리 새치, 실종된 턱선, 볼록한 뱃살...그리고..그외 노총각의 여러 특징.
여자들에 대한 냉소..(된장녀 어쩌구..)

첨 만날때는 영화속 주인공처럼 낭만적이고, 순수하고,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몰라서 안절부절..행여 조금이라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모시러오고 모시러가고..

암튼 여기 나이드신 남녀분들..다 경험하셨을거에요.

그 세월을 지나..성숙하고 유해지고...한결 세상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있는 반려자를 만나고 소중함을 알아야할거 같아요. 후회보다는요.
물론 일단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가장 중요하지만..저도 단잠 꾸다가 이제 또 인났네요
놓친 사람은  2011-05-07 11:16:41
공감
(0)
반대
(0)
애초에 인연이 아니었던 거죠.

왜 놓쳤는지..
이제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안다면
좀더 빨리 이곳을 탈출하겠죠.
갈매기  2011-05-07 11:20:50
공감
(0)
반대
(0)
저도 그렇습니다.여기 몇 몇 여자 회원들 욕설도 엄청 잘해요.
인연을 만나고 싶은데 대표님한이 힘도 주셨는데 긍정의 힘을 믿읍시다.
글쓴이  2011-05-07 11:28:36
공감
(0)
반대
(0)
말이 그런지 몰라도 ′따뜻한 여자′가 제일인 듯 합니다. 여기서는 직업하고 사진만 보다보니... 점점 관상쟁이가 되가는 거 같아요.
첫댓글녀인데요  2011-05-07 11:35:00
공감
(0)
반대
(0)
따뜻한 여자라...좋죠. 저도 따뜻한 남자가 좋거든요. 인정있고.
그런데 늦게까지 결혼 못한 여자나 남자나..상대에게 좀 선을 긋고 사무적으로 대하는 습성(?)이 있는 분들 있더군요.
왜냐면 너무 처음부터 다정다감하면(얼굴이나 옷에 묻은 오물을 떼어주는 행동했다가 오해받은 적있어서ㅠ.ㅠ)
그런 여러가지 오해를 줄 수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 이후로는 아주 조심해요.
암튼 저도 1-2회성 만남만 하다보니..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귄지 오래다보니..저의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인간미를 한번도 드러낼 타이밍을 놓치고 기회도 없더라고요.
한심하네...  2011-05-07 11:39:14
공감
(0)
반대
(0)
글쓴님께서 그런 글 올리시는 것이 참 한심하네요. 과거에 미련을 못버리는 사람은 참 이상하네.. 그럼 결혼을 하지 말던가????
여기 사람들..  2011-05-07 13:14:19
공감
(0)
반대
(0)
인간 관계에 어려움을 격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안드로메다같은 댓글 올리구...

어째든 사람은 많은 것을 내려 놓을 수 있을 때 얻을 수 있는게 아니가 합니다.
..  2011-05-08 01:11:57
공감
(0)
반대
(0)
글쓴님같은생각 하는 분 많을 거예요
지나보니 땅을 치고 후회할 일...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