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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문의 - 감사합니다.[3]
by 궁금 (대한민국/여)  2011-05-08 00:12 공감(0) 반대(0)
여기 글보니 사주 봐주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은데
죄송하지만 볼 줄 아시는 분 좀 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아, 여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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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세요..  2011-05-08 0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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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감수성이 너무 풍부하다 못해 철철 넘치는 타입으로 늘 주변에 본인의 감정을 흘리고 다니는 타입입니다. 따뜻하고 여린 감성을 가지고 있어서 순수하고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대체적으로 의존하려고만 하는 성향이 강해 사람들이 살짝 부담스러워하곤 합니다.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에 대한 일에도 곧잘 감정이입하여 도와주려 나서는 편이고, 어렵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절대 그냥 보아 넘기지 않는 천성은 착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경제적인 능력이 다소 부족하니 이러한 당신을 늘 옆에서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재미로 보세요 (위에 이어)  2011-05-08 0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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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스타일의 사람은 엄마 혹은 아빠같이 편안하고 무조건 받아주고 토닥여 주는 편안하고 아늑한 사람과 연애하기를 좋아합니다. 귀찮고 복잡한 상황에 말려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잔소리하고 다그치면 상대방으로부터 또 쉽게 도망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 연애가 깨지게 된다면 본인이 주도하기 보다는 상대방이 원해서 깨질 때가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혼관도 뚜렷이 어떤 가정을 이뤄야겠다 하는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을 보살펴주고 아껴주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평생을 맡겨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이러한 의존적인 성향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상대방이 지쳐 떨어져 나가거나, 혹은 바람을 피울 수 있습니다. 의지하고 믿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당신이 배우자 혹은 연인에게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내 결혼운의 또다른 해석들
글쓴이  2011-05-08 0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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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래도 도움이 되네요
안그래도 혼자 살아야하나 고민중이긴해요

어떻게 사는 게 잘사는 것인지 요즘 갈등입니다.
지금 나이에 저랑 비슷한 수준의 남자분이 잘 없더라구요

혼자 살 자신은 좀 없는데..
용길를 내고 씩씩하게 잘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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