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직장생활 관련 질문입니다.[4]
by 초보운전 (대한민국/여)  2011-05-08 23:33 공감(0) 반대(0)
이제 2년차 되는 직장인입니다.(여)

좁은? 공간 속에서 앞으로 1년은 계속 보게 될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상대방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말투, 건방짐, 버릇없음(나이든 어르신들께 특히 , 그래서 소문 남)
그런 상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만만해보이는지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서 잘해주고 들러붙습니다.ㅋ
저한테도 상처주는 말 (자기는 그게 상대가 기분 나쁠거라는지 잘 모르는것 같음) 생각없이 뱉습니다.

저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고
딱 관계를 끊고 싶은데
티 안나게 그러고 싶습니다.

두루두루 그냥 좋은게 좋다고 맺고 끊고 없이 지내야할까요?
아님 확 자를땐 잘라야 할까요?
썩은 가지는 빨리 잘라야.. 더 좋은 싹이 튼다는데...
살아오면서 맺고 끊는걸 제대로 못하는게 저의 단점이거든요.....ㅠ

정작 잘라야할 싹은 안자르고 두었다가 피해보고..
안잘라도 될 싹은 잘라서.. 후회하고.............

앞으로는 인생의 실패가 없으려먼
아니다 싶을때 미련없이 뒤돌아야하는데 이게 성격상 쉽지가 않네요.

당장 그 직장동료부터 자르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그럴수 있을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사귀자는 의미로  2011-05-09 01:20:50
공감
(0)
반대
(0)
친하게 지내자고 한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명확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시길.
그런게 아니라 직장 동료로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거라면 적절히 거리를 두되
굳이 심한 말을 한다든가 해서 멀리하는 건 좋지 않은듯합니다.
제리  2011-05-09 01:37:57
공감
(0)
반대
(0)
웃으면서 그냥 한마디만 해주세요...."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이렇게 해보세요  2011-05-09 09:30:58
공감
(0)
반대
(0)
"자기야~ 나 어때?"
다시는 근처에도 안 올 겁니다.
빗살무늬지갑  2011-05-09 19:46:50
공감
(0)
반대
(0)
천성이 그런건 고친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근무중에 남자분한테 전화해서 ′오빠 지금 어디야~ 저녁에 어디로 갈까?′ 이러면서 전화받으면서 밖으로 살며시 나가세요

그리고 **대리님은 남자친구가 있나봐! 하면 경찰 조사계에 있다고 하면 될것같아요.

사귄지 얼마 안되었지만 내가 맘에 든다고 하세요.

상대가 나를 좋아해준다고 하면 그 시키도 시작하려고 수단을 줄수있으니 조심하구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