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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 남녀비율!!몇대몇??[15]
by 다솔비 (대한민국/남)  2011-05-11 00:47 공감(0) 반대(2)
데이트비용 남녀가 진지하게 만날때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전에 신입사원 프로그램에서 잠시 언급됬었는데....남자는 6대4, 여자는 8대2로 바란다던데...

제 경험으론 여자들이 지갑을 여는 횟수와 양이 저에대한 마음의 크기로 느껴졌었는데...잘못된 생각인가요?

이곳의 남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제가생각한 대로 남자에 대한 마음의 크기만큼 지갑을 여시나요?아님 좋아도 남자가 많이써야하니까

그냥 양보하시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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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구요  2011-05-11 0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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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대5가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정말 남자를 사랑하면 남자의 돈까지 내가 아껴주게 되던데...
남자가 데이트 비용 내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은 된장녀이거나 성격이 이상한 애들일 확률이 좀 있어요;;;
아니면 글쓴님의 말씀대로 정말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거거나...
사귈 때 말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도 전 비슷하게 쓰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ㅎㅋ여자  2011-05-11 0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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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개 좋아하고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면 저는 몇대몇으로 비율을 정하진 않아요,
서로 사줄려고하고 선물도 주고 그래서 비율을 생각해 본적도 없는데. 비율을 보통 정하나요?
내가 더 많이 맛있는 거 사주고 싶고 선물 주고싶구 그러던데. 더 많이 해주고 싶고. 돈이 많은 남자던 적은 남자던 똑같아요.
비율을 정할수 없는 것같아요. 마음 가는대로.
이 게시판에서  2011-05-11 0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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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이나 "돈"으로 검색해보세요..
단골주제인듯..
사람마다 다르지만,  2011-05-11 0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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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들은 부담 잘 안시킵니다
어느 지역 남자분들은 신분에 관계없이 반반내자 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반반 내는 부니기래요. 커플링도 반반하고
여자 많이 안사귀어 본 남자들은 전적으로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자 많이 사귀고 털려본 남자들은 장부에 적어가며 반반 내길 희망합니다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그런 생각 안합니다

이상 저의 경험담일뿐,

여자들 경우 남자분에 대한 좋다라는 확신이 없으면 조금이라도 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내 남자라고 느끼면 그돈이 그돈이므로 별로 신경 안쓰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여자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는 경우는 여자가 내는게 맞고 남자가 먼저 뭐하자고 하는 경우 남자가 내면 좋을 거 같습니다..중간에 잡스러운 차비, 톨비나 주차비는 여자가 내줘도 될 거 같네요
가끔 남자들이 사기 힘든 지갑 등 소소한 거 선물도 좋을 거 같네요

뭐 그냥 애인생기면 이렇게 하고 싶은데...
ㅅㅅ  2011-05-11 0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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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에는 반반씩 냈는데
어느순간 내가 더 많이 내게 된다는....;;;;
한국남자의 고질병...미리 일어나서 입구에 서둘러 가서 계산해버리는....
계산할 때 되서 우물쭈물하는 모습 보이기 싫어서
자기야 나 얼만큼 좋아해?  2011-05-11 0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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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기 지갑 여는 횟수와 양만큼~
여자  2011-05-11 0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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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도 그렇고 좋아하면 제가 더 내기도 합니다
선물 마니하고
솔직히 저도 게시판 읽고 놀랐습니다
지갑 안여는 여자들 진짜 많은지
그럼 지금껏 바보처럼 살았나 하는 생각까지
..  2011-05-11 0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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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좋을땐 많이 쓰죠 사주고..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자체가 어느정도 맘이 떠난거네요. 첨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나중에는 함께 있는 시간조차 아깝게 생각이 되지요.
인간관계는 정확히 돈과 돈에 상응하는 가치에 비례합니다.
일례로..축의금 10이 갔으면 또다시 10이 와야 합니다. 만약 5밖에 않왔어도 내가 기대하는 어떤 가치가 있다면 그 관계는 지속될 수 있지만 보통은 좀 빈정상하고 예전같지 않겠죠 훗
해결사  2011-05-11 0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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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만큼 각자 내면되지..왜~~ 어흐!!!
쯧쯧  2011-05-11 09: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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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지갑을 여는 횟수와 양이 저에대한 마음의 크기로 느껴졌었는데′
이런말은 보통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하는 말인데..... 에휴 못났다
여자들은 자기가 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해주는 남잘 좋아해요 어쩔수없는 본능
본능은 무슨 개뿔  2011-05-11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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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좋아 하면 뭐든지 주고 싶어하는 게 본능이구만.
쯧쯧님  2011-05-11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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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디까지나 최근 몇년간 여잘 만나보고 내린 결론이에요. 거기서 못났다는게 왜나오는지...여자들은 자기가 하는 거보다
더많이 해주는 남잘 좋아하듯이 남자도 적절하게 자신에게 해주는 여잘 좋아해요. 역시 이기적인 분들 계시네요.
8:2  2011-05-11 1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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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를 떠나 얻어먹기 싫음...
비율은 무슨...  2011-05-11 12: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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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그냥 남자가 다 내는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걸로 미안해하거나 부담인 눈치가 보이면...
소소한 것에 대해서는 기회를 주는 센스도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선불로 지불해야 하는 경우,
예를 들면 테이크아웃 커피점 같은 곳에서는
뭐를 원하는지 묻고, 여인을 먼저 자리에 앉게한 다음
내가 주문하고... 진동오면 가서 가져오고...
좀 포멀한 곳에서는 계산서 가져다 달라고 하고 빌바인더에 카드 넣어서 줍니다.
그 다음 영수증을 챙기고 그 안에 5K정도 현찰을 넣어두고 나옵니다.

돈요?
10원짜리 동전 하나라도 매우 요긴하거나 절실한 경우도 있고
사임당의 온화한 미소가 헤프고 하찮은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언제, 누구를 위해 어떠한 교감하에 쓰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참고로, 저는 부잣집아들도 아니고 전문직도 아니고...
작은 회사에 재직중인 서른 아홉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8:2.....  2011-05-25 17: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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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를 떠나 얻어먹기 싫다면서 8:2래....ㅋㅋ 아예 머릿속에 틀어박혀 있구만. 얻어먹는게 당연하단걸..
남자 4번사고 자기가 1번사는걸 얻어먹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니...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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