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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과의 소개팅...[6]
by 빈둥남 (미국/남)  2011-05-11 06:07 공감(0) 반대(0)
저는 79년생...그녀는 88년생인가 였어요.
(자고로 후배들 밥많이 사주면 이런걸로 보답을 하네요..)

외모는 이쁘지만 키는 작고(160) 초등학생 몸매이네요.

그렇지만 제 이야기에 집중해서 듣고 있는 그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같은 학교 출신이어서 서로 대화는 잘통했고,
자기의 현재고민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하고 저도 저의 고민이나 느낀점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아마, 애프터신청은 제가 할 것같고 당연히 차이겠죠?

그래도 뭐..즐거운 석가탄신일을 보낸거 같네요.
간만에 우울한거 싹 없어진 듯합니다.


헤헤.....(부러우면 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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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그리당당  2011-05-11 0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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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차이겠죠? 하시면서 마지막의 ′헤헤....′가 참 여러생각을 갖게하네요ㅎㅎ
잘되시길 빌어요!^^
유사직군  2011-05-11 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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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다보니 한창 경청에 집중할 때죠. 소개팅남이 아닌 직장 상사를 대하는 태도랄까요~
지나가는이  2011-05-11 0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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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을 가진 자(학교 후배가 주선자이고, 8살 차이)로써 조언 합니다.
먼저 애프터신청 하지 마세요. 먼저 하면 100% 차이고, 느긋하게 기다리면 확률 반반입니다.^^
음..  2011-05-11 16: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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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과 잤다는 말도 아닌데..
부러울리가??
웃기네  2011-05-11 18: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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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몸매 별로 이쁘지도 않은 88년생한테 밥사주고 돈써가면서 만나서
손한번 안잡고 끝냈으면서 머가 부럽다는건지 어이쿠 정말 희안한놈들 많네
 2011-05-12 1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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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9년 생인데, 어려보이는 외모와 특히 어린여자 애들이 동경하는 일을 하는 이유로
88,89,90 까지 만나게 되는데요.

쩝 솔직히 어린친구들 말 잘 안 통하죠.학교 이야기도 하루이틀이지.
ㅋㅋ 먼저 연락 하실 필요 절대 없어요. 대충 다음에 보자 밥 사줄께~ 하는
정도의 내가 너한테 호감이 있다~ 정도만 심어주시고 나면
다담날 정도 저녁에 문자 옵니다.

"뭐하세요? ㅋㅋㅋ"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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