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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얼마면 괜찮은 남일까요?[13]
by 레드존 (대한민국/남)  2011-05-17 21:06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남자 연봉 얼마면 만족 하시겠나요??

아... 나이를 정하면 34로 하죠!! ㅋㅋ 제 나인 아니고 왠지 34가 남성 결혼의 적기라는 생각이 ㅎㅎㅎ

제가 4000부터 해서 7000까지 올랐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체감적으로 느끼는 연봉상승은 그리 크지않습니다.

물론 연봉이 상승한 만큼 이상하게 대출이 같이 상승해서(전 우선 빚지고 갚는 형식의 저축아님 돈을 모으질 못해서)

솔직히 한달에 쓰는돈은 비슷 합니다. 아니... 더 적어진듯 ㅡㅜ


각설하고 톡까놓고 한달에 얼마 벌어와야 오우케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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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보다  2011-05-17 2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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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문제라는 말씀 이신가요..?
주변에 보면  2011-05-17 2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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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500정도는 있어야 사는것같던데요
빚은  2011-05-17 2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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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융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아주 훌륭하세요.
만약 주택자금 등의 이유가 아닌 빚이라면 좀...문제가 있어보이구요.
머슴이야  2011-05-17 22: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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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언제까지 갈런지 모르기에 별 관심없음.
350  2011-05-17 2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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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400만원정도면 그나이에 많은 거 아닌가요?
그 정도면 살만하죠. 여자도 같이 벌면 더 좋고.
글쓴이  2011-05-17 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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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융자죠 ㅎㅎ 머 어렸을적 주식할려고 마이너스 통장 땡긴적은 있지만 ㅎㅎ;;

한달에 500 벌어다 달라시는 분은 살림하시길 원하시는 분인가요?

전 34 보다는 많습니다 아주 많진 않지만 ㅎㅎ;

사실 전 사내 연애를 꿈꿧던 사람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만큼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으로 버는 여성을 바란다는 뜻이죠
직장5년차  2011-05-17 2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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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은 월 500 정도 가져다 준다면 더 이상 욕심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전 여자친구는 월 500씩 가져다 주면 12첩 반상을 매일 해준다고 했었었어요 ^^;)
세전 7200정도인데.. 글쓴이 분은 충분히 만족하시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집있고, 대출없으면 소득이 200~300 선만 되도 충분히 윤택하게 생활할 것 같아요..
글쓴이  2011-05-17 23: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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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년차님 말씀은 한달에 200~300을 쓸수 있는 상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 저도 내년에 집을 장만하려 하는데요... 저도 혼자 생각해 보면 집이 하나 생기면 좀 그담부터 쓰고 싶은거에 쓸때

편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아... 차 바꾸고 싶어 ㅡㅜ

여성분들이 남자한테 집을 원하는게 이런 심리일까요
흠.  2011-05-17 2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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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만넘으면 존경심을 갖고 남자를 볼 수 있을한..
물론 그에 걸맞는 안정성과 권위도 따라야겠죠 (생산직 해서 400버는거는 좀 별로죠)
글쓴이  2011-05-17 2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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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전 연구직이지만 생산라인 가보면 생산직분들 부러울때가 있든데

정해진 시간만 딱 일하고 근로자 규정도 잘 지켜주고 어차피 연봉등급은 똑같고 ㅡㅜ

흠.님... 그러시면 안되요~ 여러모로
직장5년차  2011-05-17 2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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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사교육비 지출을 자재한다면, 월 200정도면 저축안하고
충분히 윤택하게 삽니다.
추가로 집은 여성 입장에서는 심리적 안전감이고, 남성 입장에서는 투자의 위험 분산이죠.
아무래도 남성의 경우 뭉치돈은 투자쪽에 몰아넣기 쉽기 때문에,
(저도 주식/펀드에 자산의 90%를 넣어두었다가, 최근 주택구매로
동산:부동산 비중을 50:50으로 맞추었습니다..)
일정금액을 부동산에 묶어 두므로써,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 분산효과가 있죠.
하루에 +-1000만원의 자산 변동이 생기면 정신이 상당히 피폐해집니다..^^;;;
하지만,부동산 가격이 이전처럼 물가의 2~3배의 상승은 무리고,
다만 물가수준의 상승만 기대되기 때문에 집장만에 무리한 대출은
삼가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담보대출이 4.x%대니 큰부담은
안가실 듯하지만, 금리 인상추세가 강해서 금년안에 담보대출도
5%대는 넘을 듯하니 지출을 조금 더 줄이시고, 대출 상환에 집중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글쓴이  2011-05-17 2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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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년차님 글 읽다보니 예전생각 나네요 ㅎㅎ 저 코스피 900갈때 4분의1토막 난 주식들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때의 충격과 공포는 잊을수가 없죠 ㅎㅎ

대출은 1년에 제가 세이브 할 수 있을정도로만 합니다. 혼자사는 남자가 통장이 두둑하면 자꾸 딴생각이 나서 ㅎㅎ;;

내년에 집사고 차바꾸는거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혼자사는 남자 한달 용돈 얼마나 쓰는지 궁금하네요 ㅡㅜ 그것부터 줄여야 하는데
다 필요없고..  2011-05-18 0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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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100만원대 시계하나, 시스템 신상, 명품 기초 화장품 몇개?


연봉 관계없이 바로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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