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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밥먹여 주나여~[30]
by 람보 (대한민국/남)  2011-05-24 22:36 공감(0) 반대(0)
첫만남에서 얘기를 하다 집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한테 집은 어디서 구할거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직장이 강서구라 거기 근처에 구하는게 어떠냐고 애기했습니다..

그녀 직장도 강서구 구요..

근데 기가 막힌건 그녀는 지금 강남에 사는데..

강남에 무조건 집을 얻어야 된다고 그러더군요..

강서구 같은데서 어떡해 사냐고.. 사람살기 좀 그렇지 않냐고..

얘기 끝나고 모셔다 드리고.. 저나도 안했습니다..

아무리 강남민국 이라지만 이거 넘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구에 사는 사람은 사람도 아닌가요..

기가 막히고 코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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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곳 중요합니다.  2011-05-24 22: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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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용산 경기분당 요정도 살면 좋죠.
거기 경기분당은 왜들어가는지  2011-05-24 22: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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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동 사는가 본데요.  2011-05-24 22: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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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사는가 본데요.
왜 그러셨어요?  2011-05-24 22: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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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사는 그녀가 강남에 신혼집을 얻으면, 친정집이 가까워 장모님이 집안일도 거들어 주시고, 반찬도 해주시고, 애기 봐주기도 편할텐데.. 굴러온 복을 차버리셨군요.
경기 분당 별로인가요?  2011-05-24 22: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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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따님들 많아서 좋아했는데..쩝
어떤 분은  2011-05-24 22: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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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난 어떤 분은 강남 거주라고 되어 있었는데 실지로 만나보니까 강서구 사시더라구요.
오해마시구요... 강서구 살아서 문제가 아니라
허위로 거주지 올려서 속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글쓴이  2011-05-24 22: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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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강남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원룸에 살고 있다네요^^
여자들은  2011-05-24 2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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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지역에서 계속 사는 걸 대개 좋아해요..
강남은 커녕..  2011-05-24 2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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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근처에 사는데 그것도 중랑천 북쪽에 살아요.ㅜㅜ
강남분당여자?  2011-05-24 2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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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분당 여자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순진하시더라구요.
아하  2011-05-24 22: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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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분당 강남구 원룸사는 여자는 정말 대책 안서요.

자기 주머니에는 돈없고 눈만 높아서리.. 시골에서 올라왔음.
분당이요?  2011-05-24 22: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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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많이 살던데 ㅋㅋㅋ
흠냐..  2011-05-24 22: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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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오신분이셨구나..
하긴 지방에서 오셔서 원룸이나 오피스텔 사시는 분들이 더 강남강남 하시는거 저도 겪어 봤어요.ㅎㅎ
오리지날오리  2011-05-24 22: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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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강남 본토박이만 살 수 있다는 법이라도?
강남에 집있어도  2011-05-24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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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없을땐 일부러 교통편한 역세권으로 얻거나 분당 같은 곳으로 나가서 전세 사는 분들도 많던데..
자세한 사정을 모르니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된장녀군요..

작년에 만난 한 여자분이 생각납니다. 만나자마자 10분만에 "그런데 회사는 몇살까지 다니세요?"
그러면서 1차 파스타 2차 찻집 다 계산 안하고.. 먼산 바라보기..
자기는 자기 본가가 송파에 있고 초등교사라고 한껏 콧대 세운것 같은데..

차로 데려다줄때도 첫 만남이고 대낮인데 근처 역에서 내려달라고 할 것이지, 자기네 아파트 동을 가리키면서
"골목 지나고 좌회전 우회전 해서 저 아파트 몇동 앞에 내려주세요."라고 굳이 도어투도어 택배를 원하시고...

전 그분 본가보다 비싼집 가지고 있다는 얘기 안했습니다. 굳이 담에 만날 이유가 없는 여자분이라고 판단되어서요..

글쎄요  2011-05-24 2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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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오피스텔 얻어서 살 정도면 능력이 있는거 아닌가요.. 월세라면 좀 말이 안되겠지만
여자분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전 빠른82년생이고 서울에서 부모님과 같이삽니다만 친구들중에는 강남에 원룸 1억정도짜리 살고 은행에도 1억있는친구들 몇명됩니다.. 일반회사에서 적어도 대리~보통 과장이고요
세곡동쯤에 25~6,7평짜리정도 2억 조금 넘는 선이면 전세로 구하는걸로 아는데, 그정도도 못하신다면 접는게 좋을듯하네요
ㅎㅎ  2011-05-24 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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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왜 강서구에 구했는지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그리 능력있으면 직장도 강남에서 다녀야지 개그도 아니고 ㅎㅎ;
ㅎㅎ  2011-05-24 23: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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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씨는 가난해서 강남 안사는건가. 친정도 강남이고 직장, 생활권역이 강남이라 그런거면 이해가 가지만 지방에서 올라왔으면서 강남강남 노래를 부르는 여자들보면 비웃음이 나오더군요.
r  2011-05-24 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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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만, 제가 서울에서 40-50분거리에 집을 살생각이라고 말했더니, 그때 수차례 만나던 여자분이 그러더군요. 자기는 한남동이나 강남쪽 아니면 안된다고. 그렇게 딱 잡아 떼서 분명하게 선을 긋는게 좀 황당하더군요. 집보고 결혼하나? 이런생각이 들었지요. 게다가 그 분은 모아놓은 재산도 한푼 없다하더라구요. 그게 6개월전인데 얼마전에 그분하고 헤어졌어요. 헤어지길 백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다다  2011-05-24 23: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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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고 알았으니 정말 운이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남에  2011-05-24 2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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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있나요.. 왜 강남 강남 하지요... 이해가 안가네여.. 다른구 하고 뭐가 다른가요...
윗분님  2011-05-24 23: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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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살아보고 얘기하나요.. 사람 사는데가 다 똑같죠.. 거기는 다 다이아나 금으로 만들어져 있나요..사는 사람들은 금똥 금오줌 싸나요..
ㅇㅇ  2011-05-24 23: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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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살아야 할 이유를 못찾겠음. 애들 교육이야 외고나 자사고 보내면 되는거고.
리얼 강남님들  2011-05-24 2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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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조용히 함구합시다!
강남은  2011-05-24 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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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얼어죽을~~~
쥐뿔도  2011-05-24 23: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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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들이 강남강남 하지요..ㅋㅋㅋ
강남 외치는 여자는  2011-05-25 0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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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돈으로 집 장만합니다.
아니면 된장녀.......
정말  2011-05-25 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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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출신에 여자애가 결혼할떄 꼭 강남이나 분당 정자동에 살아야한다고 주장하는걸 봐서리..꼭 정자동에 ㅋㅋ 분당 다른동 말고.
정말 지방 여자들이 더 강남 좋아하나부네.
어이없다.
어이없음  2011-05-25 02: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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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사는 사람으로써 저도 강남살지만,그런 여자분은 잘 연락안하신듯 합니다,ㅋ 그럼 화이팅!!!전 송파로 이사갈 예정,ㅎㅎ
정말 어이없다.  2011-05-25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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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25년 넘게 살았었는데, 정말 난 몰겠다 강남이 왜 좋은지 주차하기 정말 어려웟던 기억만이 있을 뿐...지금 교외에 사니까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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