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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male (대한민국/여)  2011-05-27 18:22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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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고  2011-05-27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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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네요. 저도 미국에서 너무 오래 살아 한국에 친구가 거의 없네요.
94105  2011-05-27 18: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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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문화권에서 생활하다 보면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죠
그리고 40쯤 되면 친구 만들 기회가 아무래도 젊었을 때 보다 적겠죠
성격의 하자보다 환경의 영향이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입견은 잠깐 보류해 두고 직접 만나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아 그리고 개인주의인 미국에서의 친구의 개념은 집단주의 한국과 다릅니다
그냥 필드의 소셜 네트워크 정도로 보심 됨
지 생각에~  2011-05-27 1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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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고 외롭게 산 분이네요.
미국에 정착해서 7년간 있어봤자, 학교 -집 이였을텐데,
더구나, 사회적 네때루도 있고, 한국말도 못하고, 어디 낄때가 없었겠어요.
또,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페퍼쓰느라 시간도 없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감싸드리고 정 많이 주셔요.
미국이 그런 곳이여요.
님도 따라오시면, 남편 밖에...
외로우실수 있으니까 각오하시고요.
사회성은  2011-05-27 19: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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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호하는 형태로 바뀌었겠죠
대신에 가정에 대해서 엄청난 애착을 가지게 될것같네요.
미국사람들 스타일일듯...
한국살아도  2011-05-27 2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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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 넘게 하다보면 친구들과 거의 멀어집니다. 물론 가끔 통화는 하죠. 일년에 한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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