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 시집가고 싶다[8]
by 정확히이중녀 (대한민국/여)  2011-05-30 00:13 공감(0) 반대(0)
애기 낳고 평범하게 사는 남들이 왤케 부러운거지

요즘 대부분은 물론 안그런 분도 있겠으나 남성분들 삼초~삼중남들 혼기차도

결혼에 대한 압박없이 느긋하신듯 ㅠ 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비상  2011-05-30 00:14:53
공감
(0)
반대
(0)
곧 좋은 날이 오겠죠...
^^
화이팅~~~~
 2011-05-30 00:16:28
공감
(1)
반대
(0)
여자분 맞나요?
누구 놀리듯이 글쓰신걸 보니 남자분 아니신지요?
혼기찬 사람들이 어찌 결혼에 대해 느긋할까요?
하루 하루 시간 가는게 아까운데..
나 왠만하면 좋게 댓글 다는데..님글은 곱게 안보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5-30 00:18:30
공감
(0)
반대
(0)
글쓴이 사초남같은데..
웃어요..^^  2011-05-30 00:21:33
공감
(0)
반대
(0)
^^ 압박감.... 부담감은... 여자나 남자나 뭐 다를까요...
압박감.... 겉보기에 그런 거죠... 조금만이라도 내려 놓으심... 마음 편합니다.

굳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들라면...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문제인거지요...
여자의 적은 여자......

흠................................  2011-05-30 00:31:24
공감
(0)
반대
(0)
그래서.. 당신은 얼마나 결혼에 대해 적극적이였나요?
과연 남자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할 만큼 적극적이었을까?
글쓴이  2011-05-30 00:35:55
공감
(0)
반대
(0)
전 여자
아니..  2011-05-30 03:28:25
공감
(0)
반대
(0)
이중녀가 뭐가 아쉽다고 그런 걸 부러워하나요?
앞으로 노력해서 남자들 많이 사귀면 되지..
진짜로 부러워서 그런거에여?
아님 삼초남 삼중남들한테 프로포즈가 안와서 그런거에요?
지금부터라도 열쒸미 구해보세요..
쿵푸오리  2011-05-30 11:17:32
공감
(0)
반대
(0)
역시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중녀의 여유.열살 더먹어서 이런글 올리면 우르르 몰려왔을텐데..부럽네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