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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개팅 때 ...ㅎㅎ;;;[7]
by 짐노페디 (대한민국/여)  2011-05-30 20:25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친구 소개 팅을 하는데요,

전 무릎 좀 올라오는 원피스를 입을 것입니다...그런데, 여기서 하나 딜레마로 걸리는 게요,,,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늘 착용했었던 스타킹을 벗어 던졌거든요,

제가 한 군데 빼고는 제모를 안 합니다.

요즘 여자분들 거의 다가 팔에까지 제모를 하던데, 가끔 그 분들 팔이나 다리가 닿일 때 따가운 그 느낌이

무쟈게 싫어요;;;

그래서 그냥 꿋꿋하게 그냥 다닙니다~

그렇게 털 많은 체질이 아니라 팔에는 털이 거의 없어 안 보이고요,

문제가 다리인데, 지금 다리의 털 기장을 보니, 아직 한 번도 제모를 안 해서 그런지

가늘고 약한 털이고, 거의가 1cm이하인데 아주 간 혹 1.2cm 정도 길이도 보이기도 합니다.....

이 아이들을 어떻게 해얄까요,,전 다리에 까지 깎거나 이런 인공적인 제모는 싫고요,

그냥 나가도 될까요, 아님....다시 커피색 스타킹을 걸쳐야 할까요?

남자분들...여자 다리의 털을 유심히 보시나요?

얼핏 듣기로 소개팅 남이 마음에 두고 계신 여자분이 있긴 하다던데ㅜ 잘 되고 싶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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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안하시는 분 만나고 왔을 때는  2011-05-30 2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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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리털에 쫒기는 꿈을 꾸곤 합니다.
다리와  2011-05-30 2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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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가 예쁘시면 아무래도 시선이 그곳 으로 가겠죠. 그치만 일부로 다릴 보진 않죠.
털까지 유심히 관찰한적은 없었던것 같은데.. 모르죠 그분들이 제모를 하고 나오셨는지도.
나가시기전에 치마를 함 입으시고 옆에 계신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여쭤보세요 티가 나는지..
별로 티 않난다면 구지 하실 필요는 없으실것 같네요 ^^
마치  2011-05-30 2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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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 휘날리는 청보리같은 예쁜 다리털을 가지셨군요. 까칠한 보리밭에 누워 미래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요런 생각을 가진 남성분 만나시길!
그래도  2011-05-30 2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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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모르니 커피색 스타킹 이라도..
혹시 알아요 그분이 님이 정말 맘에 들었는데
무심코 본 님의 텉 땜에 급 실망 하실지.. ㅠ.ㅠ
남자  2011-05-30 2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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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제모하고 가시거나...스타킹 신어주세요.
남자들 안보는척하면서 자세히 보는게 다리거든요...ㅠ.ㅠ
다봐요..  2011-05-30 2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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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이상하게 원피스기장이 다 짧더라구요 ㅠㅠㅠ제가 키가 있는관계로 왠만해선 무릎위로 올라갑니다.ㅠㅠㅠㅠㅠ
은근히 관리하고 돈들어가는거 많은 계절입니다...그래도 노력해야져...^^
짐노페디  2011-05-30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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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아하는군요 ㅎㅎㅎ 3번까지있나요
원칙적이지 않은 곳에서 신비감을 주는 곡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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