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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돈을 쓰던지 안 쓰던지 취향따라 골라 만나면 될 것 같아요.[4]
by 음 (대한민국/남)  2011-06-01 02:31 공감(0) 반대(0)
솔직히 여자분들 만나보다 보면,

예의 바르고 잘 배운 분위기의 분들이
차값을 안낸다던지 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예가 좀 핀트가 안맞을 수도 있지만, 소위 sky급 이상 나오신 여자분들 돈 안내는 거 내 평생 한번도 못봤음)

이미 대화 중에 가정교육 잘 받은 분위기가 나는 분들은,
밥먹고 계산하는 시점에서 잘 먹었다고 인사하고
차는 자기가 사겠다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 거꾸로 생각해 보면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

예절 모르고 배려심 없어도 예쁘기만 하면 된다. 이런 경우는 돈 같은거 신경쓰지 말고 그냥 만나면 될거고.
기본 교양이라도 있는 여친을 원하시는 분들은 돈 안쓰는 여자 깔끔하게 안 만나면 됩니다.

첫 만남부터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딱 보여줬으니 얼마나 쉽고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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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2011-06-01 0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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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예절 배려심 sky 얘기 빼고 그런가보다 하고 듣겠습니다.
근데 저 E여대 쪽은 돈 내는 걸로 보면 님의 주장에 따르면 최하급대학인데.. 수능배치표로는 그래도 대충 sky 밑 아닌가요? 잘 몰라서..
절대공감  2011-06-01 0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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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화 중에 가정교육 잘 받은 분위기가 나는 분들은,
밥먹고 계산하는 시점에서 잘 먹었다고 인사하고
차는 자기가 사겠다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2011-06-01 09: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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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도 중요하지만, 직업도 중요하더군요.
보통 남에게 받는 것에 익숙해져있는 직업,
여교사, 공무원 등이 일반 사무직에 일하는 여자들에 비해 돈 쓰는 데 더 인색하더군요.
박봉이라 그러는 것은 이해하지만, 어린나이도 아닌데 남에게 얻어먹는 것만 즐기다니 나이 값도 못하는 행동인 것 같아서 좀 웃깁니다.
글쓴이  2011-06-01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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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들과 부대끼는 소위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제대로 안해본 분들은 티가 나기 마련이죠.
주변에 직장생활 안하고 바로 교수된 친구들, 선후배들 보면 툭하면 분위기 깨고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소위 인간관계 바보들 많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몸에 밴 예의범절이 있는 분들은 직업같은 것과 상관없이 언제나 바르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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