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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15]
by 어쩌다.... (대한민국/여)  2011-06-08 00:17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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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에백세주캬~  2011-06-08 0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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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그 분도 불쌍하시네요  2011-06-08 0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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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가 누가 잘못해서 되는 것도 아닌데..
참 갑갑한 글쓰기 하시네요.

저라면 그 분이 이제껏 살아오면서 겪었을 마음 고생이라도 생각해보면서,
좋은 분 만나시기를 기도했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 지금까지 주어진 것에 감사를 할 줄 아셔야 할 듯
연결이  2011-06-08 0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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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슬프마세요.. 인생이 원래..
ㅋㅋㅋㅋㅋㄱ  2011-06-08 0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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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밥은 드셨쟎아요 ㅋㅋㅋㅋ
아 저도 두명의 대머리님 뵈었는데 한분은 집안도 좋고 스마트 하신분...결혼하셨죠. 역시 부잣집아들이었음 ㅋ
그리고 뚜껑가발 쓴 분도 만났지요. 오션월드랑 제주도 해수욕장에서 창피해서 같이 못다니겠더군요. 심는다고 해도 전 빠이했어요 ㅜ.ㅜ
그래서 남자 정수리와 뒷태 옆머리 눈썹등을 유심히 보죠.
가발이면 매칭도 무효선언 ㅋㅋ
음~  2011-06-08 0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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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님들이 자신의 위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입니다.
슬퍼마시길 앞으론 더한 경우도 많아질테니...
내가 반년전부터 말했다.  2011-06-08 0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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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33살이면 남자 40살 선보게 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얼른 좋다는 남자 만나면 눈들 낮춰서 시집가시라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지금 만나는 사람보다 더 못나면 못나지 잘난 남자는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여봐요.. 33살 글쓴이 40살 대머리남 만났다잖아요~
내가 반년동안 현실을 그대로 적어줬는데..
죽어라 신고/반대 해대면서 악플이 어쩌고 뇌구조가 의심스럽다느니..


이제라도 남자들이 악플을 쓴 것이 아니라 적나라하고 냉혹한 현실을 그대로 말해준 선플이라고 느끼시길..ㅉㅉ
저라면  2011-06-08 00: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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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머리이신 분도 있고, 다리에 털이 수북하게 나는 여자분도 있고,
그냥 그 분 만났을 때 내 마음이 아니라면, 그 자리 잘 마무리 짓고 나오면 되지 않나요?
주위 테이블 눈치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나요?
자존심? 솔직히 대머리이신 분들 자존심은 이미 상할 대로 상한 채 살아오신 셈인데,
잠깐 너그러이 이해해주실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기 어려우실까요?

저는 글 쓰신 분 원글 보고 맘고생하실 대머리이신 분들이 더 걱정되고 위로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저는 얼마전에  2011-06-08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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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난 여자분과 이곳에서 만나서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면도에 대해 심각하게 토론을 경합하고 돌아왔습죠.
면도는 역시 질레트 퓨전 파워가 킹왕짱!
복받은 저의 친구  2011-06-08 0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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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다니다가 대한항공 승무원하는 분과 결혼했지요.
똑똑하고 괄괄하고 남자다운 녀석이었는데, 입학때부터 교수님으로 오해 받을만큼 머리가 많이 빠졌었죠.
그 친구 잘 사는 모습 떠올려 봅니다.

인종차별주의자의 주장과 별로 다를 바 없는 입장은 아닐지..
쯔쯧  2011-06-08 0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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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하는 평범한 남자는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현실에 눈 뜰려면 멀었네. 삼말녀까지 갈듯...
그러니깐  2011-06-08 0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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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그런 사람까지 만나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뭐 같습니까?
본인의 나이가 8살만 어렸다면 어떤 남자를 만났을까요?
5년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세요. 훨씬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겠죠?
반대로, 이번엔 앞으로 5년 뒤 38살일 때는 어떤 남자를 만날 것 같습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이 현실감이라는 것 입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만 보면서 허덕이지 말고, 나보다 못난 사람을 보면서 안주하지 않고...
지금 내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글쓴이님 지금도 충분하게 이쁜 나이니깐 더 늦기 전에 좋은 남자를 만나세요.
나이든 언니들이 아직 충분히 괜찮을 나이니 천천히 고르다가 만나도 충분하다는 말에 현혹되서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시길,,(쎄이렌의 노래입니다. 나보다 못난 사람들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는 거죠.)
우울해 하지 말고 내일부터라도 밝은 생각으로 사세요. 그리고 얼른 시집가기 위한 플랜을 만들어보시길..
일단 적당한 조건의 남자라면 들어오는 플포 거절하지 말고 실제 만남까지 갖어봐야 시집을 가던 거절을 하던 하는 거 아니예요?
되게 웃겨  2011-06-08 0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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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글과 댓글들 읽으면서 되게 웃었어여.. 힘든 출장 중에 웃게 되서 고맙네요.. 히히.

인생살이 새옹지마.. 일장춘몽.. 한번 사는 김에 원 없이 행복하게 살다가는 게 어떨까요? 자책 같은 거 하지 마세여~~
참나  2011-06-08 00: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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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아님. 지금 연하띠동갑녀랑 사귀고 있는데... ㅎㅎㅎㅎㅎ
대머리들 정말 불쌍할 정도로 혐오하네.
그냥  2011-06-08 0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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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분들 밀어버리고 태닝 하셔요.
구준엽처럼 ..오히려 어려보이고 에너지있어보이는 효과를 ㅋㅋㅋㅋ
94105  2011-06-08 08: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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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동감.
대머리면 어때, 남자가. 쑤악 밀어 버리고 문신하면 되지
가발 쓰고 모발 심고 어휴. 더 찌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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