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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걸었다...[2]
by 족발에백세주캬~ (대한민국/남)  2011-06-08 19:09 공감(0) 반대(1)
도심을 걸었다...

수 많은 사람들의 뒤통수가 보인다...

머리 속으로 건너뛰기를 해보았다...

앞의 앞의 뒤통수가 아는 사람을 가상으로 연결하고...

또 앞의 앞의 앞의 뒤통수가 아는 사람을 가상으로 연결하고...

또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을 가상으로 연결하고...

그랬다...

그랬더니...

머리 속의 가상의 선들과...

현실의 앞에 가는 사람들의 뒤통수가 마치 그물처럼 이어졌다...

선따라 다니면...

내 앞의 앞의 사람과...

앞의 사람과...

앞의 앞의 앞의 사람과...

연결되어 있으리라...

그들은 각자 다른 생각을 하며...

다른 모습으로

오늘을 살며...

지금 이 순간 같은 곳 같은 장소에서

같이 걷고 있건만...

서로를 모른체한다...

웃긴다...






ps. 솔직히 6년만에 다시 이 곳에 돌아온 것은 우연이지만...

많이 변해있더군요...

이 선우란 공간...



지금 와 예전을 생각해 보면...

그땐 정말 젠틀하고 멋진 남성분들도 많고...

멋진 여성분들도 많았었네요...



특히 게시판에 저처럼 진상부리는 사람은 많진 않았는데...

전 큰 사심으로 이곳을 다시 가입한 것은 아닙니다만...

간간히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살아온 이야기..

그리고 진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 글도 읽어보고 같이 고민도하고...

좋은 글도 있슴 찾아서 올리고 하고 싶었답니다...

좋은 분들이니 만큼 좋은 생각들의 공유의 장일거라고 믿었네요...



죄라면...

저만의 주관적 상식선-모두 입장에서 상식은 아닐테니-에서 말한 모든 글들이 죄겠지요...

어느 누군가에겐 상식이 아니였을 수도 있으니...



하지만 세상은 그만큼 넓은 겁니다...

다른 생각이 있다는 것은 왜 못 받아 들이시는지?

못 받아 들이면 넘기면 됩니다...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하~

그러면 끝나는 일입니다...

아닌가요?? ㅡㅡa



그것이 과연 우르르 몰려들어...

있지도 않은 과거를 들먹이며...

하지도 않은 일들을 할거라하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추측하고 상상하고 매도해도 된다고 보는지?

지속적으로 필명을 모방해 게시판 지저분을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인터넷 마녀 사냥식...

아니 남자니 마남 사냥식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행동들 하시면 당신들 스트레스가 풀립니까?



아니면 찌질하게 흐르는 인성이 해결이 됩니까?

악플들과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글들...

그리고

저를 사칭하는 글들 또한 계속해보세요...

하지만 간간히 올리는 자작글들은 어떻게 모방하실건가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뭐든지 정도가 지나치면 장난이 아닌겁니다...

베필 찾기 전에 정신들 좀 차리시길...



최소한 밖에서나 볼 수 있는 사회 병리적 현상이...

몸도 마음도 결혼 준비가 다 되셨을 것이라고 보이는 멋진 회원님들이 모인

오랜 역사의 선우 게시판에서는

사라졌으면 하네요...




글이 많이 올라온 만큼...

앞으로 사칭글들만 없다면

사죄하는 마음으로 당분간 메인글 또한 자제하지요...


전 이만 퇴근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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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2011-06-08 19: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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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면 장난이 아닌거죠
님의 글과 댓글도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보입니다.
아예 게시판에서 사시는건지...
자제를 하심이 좋을듯~
그래요  2011-06-08 2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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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자제하시고 게시판 죽돌이짓 말고 다른 다른 취미를 가져 보세요. 스스로 좋은 의도로 올린 글도 다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외로움에 누구라도 붙들고 이야기 하고싶은 나이든 남자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것운 아니지만 자만심 가득한 문체를 보노라면, 늘 똑똑하고 바른 소리만 했지만 왕따로 3년내내 외롭게 지낸 고등학교 친구 영식(33)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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