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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23]
by 30초 (대한민국/남)  2011-06-14 16:56 공감(0) 반대(1)
여자나이 서른이면 어느정도 자신을 여성스럽게 꾸미는데 알지않나요?
너무 수수해다해야 하나요...마치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희멀건한 얼굴에 여잔지 구분안가는 옷차림이 그녀입니다(과하게 설명했고, 동사무소는 딴지사절입니다)
화장하는게 싫답니다..안해도 될 얼굴도 아닌데 ,스킨 로션 선크림..이게 끝이라 생기없는..한마디로 희멀건입니다.
불과 작년 여름같던데 무슨 북한 봉제공장처자같더군요.올백해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굵은 머리띠를 하고 컬러풀한 티셔츠입은 사진을 봤어요..
90년대 갓 입학한 여중생같기도하고..
남자는 이런이런걸 좋아한다고 어떻게 얘기하면 기분상하지않게 들을까요?
두 살차이지만 성격이나 직업도 마음씀씀이도 절 잘따르는것 까지 마음에들지만 스타일을 좀 바꿔주고 싶어서요.
참고로 이 여자분은 오상진같우 스타일이 좋다며 절 마음에 들어합니다..그 쪽 부모님두요. 하는일도 그렇고 얘기하면 빵터지게 해줘서 재밌다구..
여름 다됐는데 북한봉제공장처자와 다니는 남이 될까 두려움이 엄습해오네요.
연애전문가님들 코치 좀 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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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2011-06-14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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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공장처자를 매도하지마
글쓴이  2011-06-14 16: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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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아주 쇼를 옆차기를 하네그려.
이글이 도움이 된다 생각하나.
니 얼굴을 거울보고 코치해라.
까칠한 중년분들  2011-06-14 17: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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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욕하고 싶은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세요..
님이 원하는 스탈로  2011-06-14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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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벌 사주고~이런식으로 입음 좋게따~유도
쩝..글쓴이  2011-06-14 1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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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주고 얘기해라??? 이글이 달리리라 예상은했는데
비슷하게 얘기는 해봤습니다.
이상하게 쳐다 보더라구요.이정도면 됐지.그런거까지 상관하냐는식으로..
그러니 글을 썼죠
그렇게 얘기 하시면  2011-06-14 1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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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속옷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그런데  2011-06-14 1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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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그 뒤부터는 왜 쓰신건지요??
오상진 닮았다고..글의 요지랑 먼상관??
선물로 사주면 되지  2011-06-14 17: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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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하면되징~
여자 열이면 열 다 좋아함~
비슷하게?란 말은 먼가요?구경을 같이 하고 골라만 줬단 말씀인가요?
걍 혼자 사서 선물로 주세요!!
자기여자  2011-06-14 17: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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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여기다 이런글 쓰고 싶을까 싶다~익명이라도~
그리고 글쓴이 매칭중지중이신가여??
그건요  2011-06-14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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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격에 맞게 신상을 밝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성분 스타일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썼는데, 암얘기 안하면 매장당하지 않을까해서요
선물하세요  2011-06-14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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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건은 다 맘에 드는데 여자 외모(스타일)가 맘에 안드는듯 어찌 100%를 다 원하시나요? 아마 님도 오상진처럼 잘 생겼지만 다른 조건이 딸릴듯한데 아닌가요? 여자가 싫다고 해도 선물해주면 이왕 산건데 거부하진않을거에요 조금씩 고쳐나가야지요
난 북한봉제공장처자가 좋은데  2011-06-14 1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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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자 연락처 좀 알려 주실라우?
이 게시판은  2011-06-14 17: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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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자신을 좀 포장하길 좋아하는 것 같다. 사실 여기 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사회가 모두 자신을 +10~90은 덧칠하고 살긴 하지만 말이다. 나는 참 괜찮은데 상대는 좀 이렇다. 어떻게든 "내가 더 아깝죠?" 이 소리 듣고싶나보다. 글쓴님한테만 뭐라하는 건 아니구요. 인간이 본디 그런건가봐요. 또다른 부류는 자기가 만나는 상대를 부풀려서 말하는 것이다. 내가 판단컨데 원글님같은 사람은 아직 그 여자를 사랑하는게 절대 아니구요. 그래도 만나는 상대를 부풀릴줄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마음이 좀 있는 것이라 판단된다.
이런....  2011-06-14 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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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무리 봐도 덜떨어진 시키다
김상진  2011-06-14 1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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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고는 안합니까? 김상진이요? 우리친구ㅋ
로긴하게 하는 글이군요.  2011-06-14 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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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여자분 스타일 싫으시면 그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을 위해 넘겨주세요~

전남친이 하도 피부관리하라는 이야기에 스트레스 만땅 받아어요.
같은 여자들이나 다른 남성분들 모두 피부 좋다고 하는데도 말이지요.
피부과 한번도 가본적 없고 어딜가도 피부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듣고 좋은 피부 덕에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자신의 귤껍데기 같은 피부는 생각도 안하고..ㅉㅉ
지금 좋은 피부 계속 유지하라는 차원에서 이야기 했다고 하지만 몇번들으니 전남친이 배부른 소리한다고 느껴지더군요.

결론, 스트레스 주지마삼~ 님이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내 여친은  2011-06-14 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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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데 입는 옷 보면 글쓴이가 말하는 수준이거든. 근데 말일쎄..쉬는 날 옷 입는거 보면 180도 달라짐. 글쓴이가 여자를 잘 유도해야 함.
흠.  2011-06-14 18: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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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니까 그 여자분의 스타일이며 외모가 마음에 안드시는데
공무원 여자라서 끌리시나보네.
욕심쟁이?  2011-06-14 1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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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무원 패션이 좀 촌스럽죠 수수하다고 해야하나 화장 안하고 머리 질긋묶고 ㅎㅎㅎ
어쩌겠어요 돈이 좋으면 포기하는 부분도 있어야하는거지 안그래요? 이쁘면서 돈 없는 여잔 또 싫다고 할꺼잖아요 ㅎㅎㅎ
오라클  2011-06-14 19: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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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많은 대화가 필요한것 같네요.
비상  2011-06-14 1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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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오티때 같은조에 있던 제천여학생.
촌시러워도 어찌 그리촌시러울까.
싶었는데. 방학지나고 2학기 딱 되니 과 퀸카가 아니라.
학교에서도 소문날 정도로 변신하더라고요.
스타일 바뀌고 화장만 했을뿐인데.초장에 어찌어찌해서 잘될수도 있던 상황이 있었는데 후회가득.
^^
즉 얼마든지 바뀔수 있겠죠.
글구 사랑하면 몸빼를 입어도 이뻐 보일겁니다.
초반에만 그렇지.
암튼 글쓴님이 좀 노력하셔서 글쓴님만의 퀸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
돌돌돌  2011-06-14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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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 직업의 편안함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뭔가 긴장의 요소를 만들어 드리세요... 아직 아쉬운게 없어서 그럼...ㅋ
글쓴이입니다  2011-06-14 2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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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든 욕이든 하여튼 글 달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많은 도움이 될 듯하네요..
직업이 공무원이 아니라서 저렇게 쓴건데 뭐..예를 들기 위해 그런거니까 중요하진 않죠..
글을 이런식으로 쓰니 도움 주신분들이 많네요..
웃으며 욕하나..화내며 칭찬하나 서로 헤깔리시는 분들도 있는듯 하네요..
하여튼 팁을 얻기 위한글이었으니 너무 밉상으론 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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