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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질문 하나 할게요[34]
by ㄱㄳ (대한민국/남)  2011-06-15 19:36 공감(0) 반대(0)
청순하고 섹시한 외모지만 과거에 깊은 관계까지 가진 남자가 2~3명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29세 여성과 (A)
여성으로서의 매력은 덜 하지만 확실히 처녀성을 유지하고 있는 30세 여성이 있다면 (B)

여러분은 누굴 선택하시겠습니까?

단, A는 관계를 갖더라도 단순한 엔조이는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의 연장선상에서 관계를 갖는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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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1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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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여성과 사랑하는 마음의 연장선 까지 가볼거예요.
결혼은 정신차리면 차차 생각해보구요.
 2011-06-15 1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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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하면 이런 댓글들 사라질텐데 아~
저는  2011-06-15 19: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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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A
a여성  2011-06-15 1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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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기술이죠. 어떤 면에서는. 사람은 어찌됐든 본인에게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사는 것 아닌가요? 결혼을 처녀성 사려고 합니까? 인간성을 바탕으로 한 매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에이  2011-06-15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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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성은 a를 선택합니다 요즘은 처녀성이 중요하지않아요 엔조이도 아니고 사랑이라는데..
 2011-06-15 1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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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랑 결혼할겁니다?
위님아  2011-06-15 1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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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 매력도 없고 끌리지도 않는데 진도가 나갈수나 있곘어요? 숫처녀면 모하나 뚱보라면 어쩔려공~ㅎ
비상  2011-06-15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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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보다 정신적인 순결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과거의 남자를 못잊어 그리워하고 가슴에 품고 있는.
여성보다는. 그런거 없는 여자가 낫겠죠.
육체적인것은 그 나중일것 같습니다.
당연히 B  2011-06-15 2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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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나 제 주변에서는 혼전순결을 가장 큰 가치로 여깁니다. 증명이 어려워서 그렇지, 확실한 증명만 가능하다면, 앞뒤 볼 것도 없고 아무 조건 볼 것도 없이 B이지요.
- 다른 놈들과 굴러먹던 여자를, 내 아이들이 헤헤거리면서 엄마~엄마~하는 것은, 생각만해도 역겹습니다.
- 다만, 외모의 매력이 덜하다고해서 처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도 없고, 노골적으로 물어볼 수도 없고, 병원가서 증명해보자고 하기도 조심스러우니,, 대부분의 순수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온 남성들은 답답하고 애만 끓을 뿐이지요.
하긴  2011-06-15 2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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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뭣 빠지게 고생하서 과거에 실컷 엉망으로 몸이나 굴리던 마누라 부양하고 호강시키며 산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군요. 혼수로 아파트나 한두어채 해온다면 조금은 용서가 될까... 예로부터 처녀아닌 여성은 소박 맞아도 할말이 없다지요...
정신적 순결  2011-06-15 2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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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만큼 웃기는 말도 없지. 처음부터 깊은 관계를 가진적 없는 여자들은 100% 정신적 순결도 따라오는건데 무슨 정신적 순결을 따로따져.
경험많은 여자들이 결혼하는데 걸리적 거릴까봐 정신적 순결 운운하며 자위질 하는거지.
세상에  2011-06-15 20: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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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위로 댓글쓰신 세 남자분들 선우서 만남 가지실때 꼭 본인이 가진 견해를 밝혀주세요 숨기지 마시고...당당하시잖아요...제가 알아서 피해가게요..이벤트 신청했는데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 보면 취소해야하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매칭은 중지한지 이미 한참되었구요
윗분 그것보다  2011-06-15 2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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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남성들에게 ′저 처녀 아니예요′라고 말씀하시고 다니세요.
프로필에 적어 넣으시던지.
이 편이 더 빠르고 편할 것 같습니다.
솔까  2011-06-15 2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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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까지 경험없을까 싶어서 남자들이 그냥 아예 포기하고 사는거지 몸 굴리던 여자들이 정신적 순결 운운하며 처녀들과 같은 반열에 자기들을 세우려는거 보면 정말 구역질이 난다. 그냥 한 두명 진심으로 사귀다 보니 잠자리 같이 한 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꼭 나이트니 클럽 제집 드나들듯이 하는 여자들이 할말 없으면 정신적 순결 운운하더라고. 하긴 수십명이랑 잤는데 특별히 기억나는 사람이 있긴 하겠어.
당연 정신적 순결(?)이 지켜지겠지.
윗분  2011-06-15 2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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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벤트 다녀왔는데 저렇게 상태 심각한 남자들은 안 나왔던 것 같아요 너무 큰 기대는 마시구요. ㅎㅎ
비상  2011-06-15 2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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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순결님 . 제 친구 참고로.
마누라가 결혼전 남자 잊지 못해 결혼후에도 몰래 만나다가.
결국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마누라 그 남자에게 갔네요.
관계없다고 정신적 순결도 없는건 아닙니다.
세상에  2011-06-15 2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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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는 결혼안한여자인데 제가 그럼 결혼했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겠나요? 그리고 남자분과 그런 깊은관계까지 간적 없구요 그런데 제가 왜 님한테 그런걸 설명해야하고 왜 제가 만나는 남자에게 그런걸 설명해야 하나요? 남자와 경험여부에 그렇게 집착하는 남자분이 비정상적이신것 같으니 그분이 먼저 자신의 특수한 여성관을 밝혀주시는게 맞는거겠죠 님은 왜 그런 모욕적인 말을 제게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님 어릴때 막말하는건 못된거지만 나이들어 막말하는건 못된게 아니라 못난거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렇게 남한테 아무렇지 않게 모욕주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비상님  2011-06-15 2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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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혼한 여자분이 육체적으로 순결했다고 믿으신다면 님 친구분이나 님이나 참 순진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자쪽이 그렇게 적극적인데 여자분과 아무일이 없다가 결혼하고 나서 불이 붙었다고 믿으시는겁니까?
뺏어간 남자는 처녀에게는 아무 감정이 안생기는데 유부녀에겐 욕구가 생기는 변태남인가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소신대로  2011-06-15 2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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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을 지켜온 남자나 여자들이 본인이 여태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판단하고 상대방을 원하는데 그걸 개방적인 성생활을 지닌 사람이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참견한 것 부터가 무례한 겁니다. 왜 혼전순결을 중요시한 사람들이 댁의 의견에 맞춰줘야 합니까? 본인이 피해가고 싶으면 알아서 성경험 유무를 적어 놓던가요. 그리고 문맥 흐름상 쓰이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  2011-06-15 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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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여태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상대방을 원하는거야 누가 뭐라하나요 저도 혼전순결 지키시는 남자분 원합니다 그점에 있어선 님과 제가 의견이 일치하네요.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상대방이 있는거랑, 그에 부합하지 않는 상대방을 인신공격하며 막말하는거랑 같나요? 자신과 다르면 비난해야할 대상인가요? 그분이 아무리 혼전순결주의자라도 그렇게 남에대해 함부로 말하는 분이라면 만나고 싶지 않은거구요. 지금도 님께서는 계속 인신공격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존중  2011-06-15 2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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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순결을 지켜왔는지 따지지 않고 과거 캐묻지 않는건 상대방을 존중하기 때문인겁니다.
그렇다고 관계많은 여자와 순결한 여자를 똑같이 바라봐야 한다고 우기는건 궤변이죠.
추가로  2011-06-15 2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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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했던 경험을 중심에 두고 가치관을 쌓아서 판단하는 겁니다. 난잡했으면 그만큼 관대해지는거고 마음이 통했던 상대와의 성경험이 있던 사람은 그것까지 관대해지는 겁니다. 판단은 자신의 경험이 잣대니까요. 유혹의 순간에도 순결을 지켰던 사람들은 당연히 이해하지 못하고 경멸하는 것도 당연하지요. 본인 판단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모욕한 줄도 모르고 본인 생각만 하신 겁니다.
비상  2011-06-15 2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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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님 님.
그녀가 순결했다고 믿는다고는 할수 없겠지요.
제말은 육체적으로 순결하다고해서. 처녀라고 해서.
제일 덕목은 아니라는 겁니다. 즉 처녀냐 처녀가 아니냐는
서로 다른 조건에서는 비교가 동일하다는 거는 아니라는 거죠.
에궁 암튼 글쓴님이 잘 판단하셔서 좋은 분과 연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남자와의 경험에 집착하는 비정상적인 사람  2011-06-15 2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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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표현부터 먼저 모욕하신 겁니다.
비상님  2011-06-15 2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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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은 정신적 순결 운운하는 사람들의 숨은 의도가 매우 불쾌하다는 겁니다.
자신의 결점을 교묘히 감추기 위해 그런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2011-06-15 2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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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경험이 전혀 없나요? 솔직하게 말해봐요
처음부터  2011-06-15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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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에 대해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날 이해해주는 남자를 원하고 그 남자의 성에 대해서도 간섭하지 않겠다.
이런 주장을 한다면 개인적으로 그런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동의하지는 못하겠지만 당당하고 멋있다는 생각은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거가 있다는 약점을 감추기 위해 육체적 순결을 지켜온 사람들과 자신들을 같은 반열로 생각해달라는 정신적 순결 운운의 주장은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ㅋㅋㅋ  2011-06-15 2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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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순결? 개뿔이다. 몸과 마음은 함께 간다.
몸은 걸레인데 정신은 순결? 세상에 그런 여자는 없다!
걸레들의 자기합리화이자 개솔일뿐!
혼전순결이  2011-06-15 22: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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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가치인 사람들이 그것을 프로필에 공개해서 당신과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왜 조롱을 당해야하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의견도 당당하신데 프로필에 밝혀보세요. 본인의 생각이나 경험도 표현못하면서 인신공격 운운하시다니요.
남의 경험은 프라이버시가 아니고 당신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참나  2011-06-15 23: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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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지키던 쑥맥여자가...늦바람나서 집나가는 경우도 있고만.
중요한건 두사람이 잘 맞고 서로 신뢰를 지키려고 해야죠.
다른 사람 가슴에 품지 않도록..............
 2011-06-16 0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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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우리나라 남자들은 자기들은 다 즐기면서 여자들의 처녀성을 문제로삼나요?
.  2011-06-16 0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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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 어쩌구. 대꾸할 가치도 못느껴요.
무시합시다!
으이구  2011-06-16 10: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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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 본인이 동정을 지키고 계신지부터 까세요.
그래야 답을 해드리죠.

흠..  2011-06-16 1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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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나이에 2-3명 관계했으면 많은건 아닌데..
요즘들은 모두 빠르고해서..
B여자분께는 순결하냐고 대놓고 물어보셧나보네. 근데. 그게 중요한지요..
너무 몸굴리고 다니지않는이상. 어짜피 순결이란거도 수술받으면 다 되는거고 . 그거에 집착하는 게 참 ..
어짜피 님도 동정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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