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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문제에 대한 기사에 달린 댓글 하나[13]
by 그냥 (대한민국/남)  2011-06-19 11:42 공감(0) 반대(1)
이로써 약사들은 ′약사′가 아닌 ′약장수′라는 것이 인증되었다.

어떻게 심혈관계통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발기촉진제를 일반의약품으로 바꿀 생각을 하냐.

자기들 수입 줄어드니까 저러는 거 이해는 하지만, 노골적으로 어떻게던 돈 줄 잡으려는 게 너무 눈에 뚜렷하니 약장수따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약사회에서 대선 때 정치권 밀어 주고 로비해서 지금 껏 이익 챙겨온 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도 모자라 저딴식으로 천박한 밥그릇 챙기기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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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2011-06-19 11: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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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하고 처방전 주나요?
비아그라  2011-06-19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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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혈압 재고, 심장병 있나 물어보고 있다면 주의사항 알려주고 처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카스는..
부작용이 심각한 "세계 유일의 피로회복제"라서 약국에서 판매한다구요?
의사 처방전을 받도록 하면 더 안전하겠군요? ㅎㅎ
이상하네  2011-06-19 11: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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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재고 처방내는 곳은 한곳도 없는데
의사도 만나지도 못했는데 직원이 처방전 주더라구요.
매번 의사를 만난 적도 없어서요.
근데 처방전 종이 하나 받는데 15000원 받구요.
유언비어 유포  2011-06-19 1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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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의사를 만나지 않고 처방전을 받았다는 소리는 참 어이 없는 구차한 설정이네요.

물론 예전에 처방을 받아서 문제가 없었던 사람 중에 처방전만 달라고 하는 경우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더구나 최근에는 법적으로 환자 직접 방문 없이 처방전 발행 불가능 한 상황이지요.
병원에서 처방전이 어떻게 발행이 되는지나 좀 살펴보고 댓글을 지어내도 지어내심이..

솔직히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다 공부하고 나서 내과학이라는 과목을 공부하고 나서야,
약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고 병과 부작용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더군요.

어쨌든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임픠판매를 규제하는 약품들을 굳이 약국에서 자율적으로 판매하시겠다는 분들은,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이나 동남아 같은 곳에 개국을 하심이 어떨까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삼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ㅎㅎ 박카스, 소화제, 간단한 감기용 드링크류를 약국에서만 판매해야 한다는 것과
비아그라까지 약국에서 의사 처방전 없이 팔겠다는 것과.. 그 자체가 모순이고 아이러니라는 것은
오직 두가지 상충되는 주장을 하고 있는 약사들만 모르고 있을 듯.
본인이  2011-06-19 1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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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인 척하고 동네 병원 가보세요.
비아그라 처방 받는데 의사가 만나주기나 하나.
 2011-06-19 1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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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앞으로 약사들 메리트 많이 없어질건 분명한 듯
대입 정원 엄청 늘었고
일반약 슈퍼판매 등등
94105  2011-06-19 1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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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욕심쟁이 문화의 한 부분인 듯. 자기 돈 천원이 남의 생명이나 안전, 편의보다 더 중요하다는. 에어백 두개 떼어내고 차 파는 넘들이나 유사휘발유 속여 파는 넘들이나 이거나... 예전에 의약분업 할때 의사들도 환자 생명 인질로 잡고 파업하고 그랬다든데... 난 자기는 필요도 없는 중고 에어콘을 말도 안하고 떼어간 욕심쟁이 넘땜에 일주일 고생했네요 ㅋ

이정도면 악플 맞나요?~
의사들 입장에서는  2011-06-19 13: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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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죽어야 선택분업이 쉬워지기 때문에 목매고 죽어라 달려드는 중이지요.
민영화도 추진도 더불어 옵션이구요.
힘이 있으면 못하는 게 없나 봅니다.
 2011-06-19 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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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보다 의사가 더 문젠거 같은데... 자기 밥그릇 뺏길거 같으면 환자들 볼모로 협박하는 집단... 그러서도 존경받고 싶은가?
저도  2011-06-19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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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처방받아본 적 있는데, 혈압은 안 재더군요. 달랑 종이 한 장 써주면서 처방전 만원넘게 받아 놀랐던 기억.
솔직히 심장에 문제없죠? 하는 말은 약국에서도 물어볼 수 있을 듯. 약사나 의사나 거기서 거기에요. 저처럼 일반국민이 보기에는
메롱이다  2011-06-19 15: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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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의사가 자기 밥그릇 뺏길거 같아서 언제 환자를 볼모로 협박했냐??2000년 파업말하는 거냐?? 그때 응급실 정상적으로 돌리고 위중한 환자 다 수술했다 당신들한테 존경받고 싶은 생각따위는 하지도 않아
바이아그라가 사탕도 아니고  2011-06-19 16: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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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증이면 스트레스등 여러가지 원인을 검사를 하고 처방해야 하는 거 아닌가?
발기부전증도 없으면서 그냥 정력제나 보약처럼 먹는거유?
 2011-06-19 23: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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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곧 전문직들 다 한물 가게 되어있음... 의사라고 뭐 별다를거 있겠습니까.. 사회 분위기가 진입장벽 허물고 땅짚고 헤엄치는거 못봐주는 분위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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