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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저나 큰일입니다.(저 댓글에 기분상하신분 보시어요)[3]
by 호돌이 (대한민국/남)  2011-06-19 23:27 공감(0) 반대(0)
올 설에 울엄마에게 올해는 꼭 결혼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벌써 6월 말이네요. 아직 겨울옷도 벽에 걸려있는데, 참 세월 빠르네요.

그동안안 그런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어쩔 수 없이 팔순 노모 마음이라도 편하시라고
거짓반 진실반으로 사귀는 사람있다고, 울 엄마 그렇게
좋아하시던데...

올여름은 그럭저럭 거짓말로 버틸수 있겠으나,
찬바람 불면 실적을 보여 드려야 할텐데.
지금부터 참으로 걱정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 소원이
큰아들 장가가는 것 보는 거였는데...
울 엄마 소원은 풀어 드려야 하는데...

더구나 시골사람이니 주변에 나이많은 노처녀 노총각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급하신듯...

여기 저기 급하다는 아우성은 많은데
왜이리 결혼은 힘들까요?



저기 밑에 저가 쓴 어느 댓글에
′어디 못배운 사람′ 콕찝어서 못배운데 보태준 것 있냐고 쓰신 분
저가 다시보니 오해을 불러 일으킬만 하네요.
′어디′라는 부사가 문장 뒤쪽으로 가면 그런 오해를 안할텐데
죄송합니다.
여태껏 한번도 많이 못배운사람 차별한적 없는데,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구요
그 댓글도 그런걸 나무라는(?) 댓글이었는데
′한방에 훅′가네요.
하여간 오해는 풀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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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2011-06-19 23: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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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셨을 겁니다.
댓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꼭 올해는 효도하시고.
꼭 이쁜 손녀나 장손 안겨드리시길 바랍니다.
동네 경사 올해 꼭 치르시길 화이팅~~
호돌이  2011-06-19 23: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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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님 댓글 잘 보고 있어요. 님에게도 좋은일 있으시길...
호돌이  2011-06-20 0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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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님 반가워요. 저도 나가 있으면서도 가끔 비비님 생각이 나던데... 남자친구하곤 잘 되었다니 반갑네요.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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