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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스킨쉽을 원할 경우에 나타나는 모습?[20]
by 고집멸도 (대한민국/남)  2011-06-20 15:05 공감(0) 반대(0)
여자가 스킨쉽을 은근히 원할 경우 나타나는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당장 덮칠듯이 그러면 무섭고 거리감 느끼겠지만,
그런 거 말고 기분좋은 가벼운 스킨쉽을 여자가 원할 때라면 어떤 모습이 자기도 모르게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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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2011-06-20 15: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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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것같은데....ㅎ
음..  2011-06-20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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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스킨십을 원하지는 않아요 ㅠ 그냥 참을만 하면 참는거에요
예전에 어떤 분  2011-06-20 15: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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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올리신 어떤 여자분이 얘기하기를, 자기가 남자랑 손을 잡았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잊을 수가 없고, 손만 잡았는데 그렇게 좋을 수 있을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신 적이 있는데 그럼 그건 어떤 경우일까요?
계속  2011-06-20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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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던데
제 경우는 말입니다.  2011-06-20 1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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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자고 갈래? 그러던데요..
윗분아  2011-06-20 15: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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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제대로 못하는 바보여자를 만났습니까?

오빠 나 자고 갈래... 거나 오빠 나 자고 가도돼?

이 둘중 하나여야지 ′오빠 나 자고 갈래?′ 이런 말도 있나요?

거짓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윗분아  2011-06-20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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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반까지 또 나오랍니다.
물움표가 있건 없건간에.
너희같은것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익게에 무슨 득을 보려고 거짓말을 하니, 이더위에 이등쉰들아..
아놔진짜  2011-06-20 16: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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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 두님들 때문에 웃겨서
이 게시판을 못떠난다니까 ㅋㅋㅋ
예전 경험을 보면  2011-06-20 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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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가방을 어깨에 메었다가 내려서 손에 들었다가 하는 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전에 몇번 만났던 여성분이 그러시길래 무거워 보이고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가방 들어주겠다고 가져갔더니
냉큼 팔짱을 끼시더군요. 결국 그날 첫키스도 했던거 같구요.
다리를  2011-06-20 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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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꼬아요.
ㅋㅋㅋㅋㅋㅋㅋ  2011-06-20 1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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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온갖 추측성 예기만 난무하네 ㅋㅋㅋㅋ
여성분들의 솔직한 예기는 없는듯하고 ㅎㅎ

그런데 위에 "여자들은 스킨쉽을 원치안아요"는 같은 여자들에게도 돌맞을 발언이신듯 ^^;;
눈이 촉촉해집니다  2011-06-20 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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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 남자 눈 속에 빨려들어갈 정도로 사랑을 담아 눈을 마주봅니다. 남자들 그리고 아무때나 스킨쉽하지마세요. 정떨어져요. 무슨 분위기 좋은 데서 준비하고 하면 몰라. 영화를 많이 봤나??집앞 같은 곳 아주 싫습니다. 아주 오랜 사이도 아니라면 스킨쉽도 많이 생각하고 도전들 하세요.
 2011-06-20 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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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있을때 자꾸 쳐다보면서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고 입술에 침 많이 바르고 (목이 타는거죠) 부끄러워하거나 하믄 대충 느낌이 오든데 ㅋㅋㅋ
콧소리 냅니다.  2011-06-20 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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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비비빅 꼬면서 콧소리. 뭔가 징징.
아 이건 좀 친해졌을 때겠죠.
덜친할때는 눈을 빤히 볼걸요.

아 너무오래되었어...............기억도 가물가물.
나 완전 남자된 여자임. ㅜ.ㅜ
차안에서  2011-06-20 19: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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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원피스안의 레깅스를 벗던데요~
ㅋㅋㅋ  2011-06-20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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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벗으면 게임 끝난거임.
오빠 나 자고 갈래?님  2011-06-20 21: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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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가 있고 없고

있으면 어법상 말이 안되고 없어야 말이 되는데 어찌 상관이 없습니까?

왜 등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요? !!!

또 그 바보여자분이 님이 아무말도 안했는데 ′오빠 나 7시반에 나올래?′ 이랬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다녀오십시요

글쎄요~  2011-06-20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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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여자는 분위기가 중요하니까~ 분위기가 넘 좋아 분위기에 취했을때~ㅋ 이게 아니면 술에 취했을때 ㅋ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배란이 다가왔을때? ㅋㅋㅋ이건 호르몬의 장난이니까ㅋ
스킨쉽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안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그렇죠~ 남자도 그렇듯이...
흠..  2011-06-20 2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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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원하는 대답이 없어보이네요..
제 입장에선 첨엔 팔짱끼는거구.. 그담엔 낀 팔짱 당기는거구...
옆에 있으면 계속 가벼운 스킨쉽하는거죠.
옷을 당긴다거나 팔이나 어깨를 댄다거나 친하면 얼굴도..
가볍게 볼에 뽀뽀할수도..
여자도 나름대로 표현하죠.. 눈치채는가 아닌가 차이죠
오라클  2011-06-21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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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질문과 재미난 댓글들 보면서 웃고 갑니다.
아주 오래전에 기억을 억지로 되살려 보면 팔짱을 끼거나 혹은 손을 꼭 잡는게 나름 표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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