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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점점 꼬여가나봐요..[6]
by 콩이 (대한민국/여)  2011-06-23 21:47 공감(1) 반대(0)
제목 그대로 마음이 점점 꼬여가네요.
짜증이 솟구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어제부터 비가 와서 그런가??

별볼일 없고 미천한 제 플필 주기적으로 방문하시는 인기남들도 보기 싫고..
랭킹에 제 도움이 필요 없으실 분들이신데..뭐 볼것도 없는데 오시는지??
차단이라도 할까 했는데..그럼 제가 그분들 플필 방문해야 하고..

그분들도 제가 지겹겠지만 저도 지겹네요.
빨리 좋은 인연 만나 이곳 생활 청산해야 하는데..제 능력이 미천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는 제가 바보인거겠지요.

결혼이라는 걸 해보겠다고 자존심 내팽게치고 있는 저도 싫고..
원하지 않은 제가 처한 상황때문에 사람 편히 못 만나는 것도 싫고 그래요.

그냥 짜증이 밀려와 두서 없는 넋두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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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011-06-23 21: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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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세요.. 프로포즈 한번 날려줄때니-_+;;
글쓴님  2011-06-23 21: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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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분들 님과 비슷한 심정이신 분들 많을거에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앞으로 다 잘 될거야′라는 주문을 머리속으로 말고 매일 입으로 열번씩 해보세요.
기운도 나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런답니다.^^
우리 긍정의 힘을 믿어보아요^^

글쓴이  2011-06-23 2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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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를 만났고..그사람이라면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저는 그사람과 결혼이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음을 느끼니..이젠 누굴 만나야 하나? 라는 생각에 요즘 머리가 복잡해요.
그사람이라면 어렵게 시작해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전세자금 모자르면 제가 보태도 되고..평생 맞벌이 해야 하지만 그걸 감내할 생각도 있고..
그남자와도 쉽지 않음을 느끼는 순간 그냥 혼자 살든가 아니면 조금 안락한 삶을 살아 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저도 조금은 속물인가 봅니다.
매니저님은 별볼일 없는 제게 휼룡하신 분들만 권하고...전 그들이 부담 스럽고 그래요.
결혼 참 어렵네요.
글쓴님  2011-06-23 2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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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어쩌겠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요..
어딘가에 글쓴님 짝 분명히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 글쓴님, 매니저님이 부담스러운 스펙의 남자분들만 권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매니저님께 님의 심정 그대로 전하고
이렇게 조건 훌륭하신 분보다는 결혼에 대해 진지하고 진중한 자세를 가지신 분들 (물론 스펙도 좀 괜츈한^^) 소개시켜달라고 하세요.
오라클  2011-06-23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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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은 그나마 인기남들이라두 자주 방문을 하시는가봐요.
제 프로필에는 아무도 안 옵니다. 하하하 이게 웃을 일은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제 생활 열심히 하고 운동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살아가고 있어요.
짜증난다고 인연 찾는게 힘들다고 마냥 결혼을 위한 결혼은 할 수 없잖아요.
힘내시구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
내팽게치고->내팽개치고  2011-06-24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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