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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vs 부잣집 딸[27]
by 궁금해 (대한민국/여)  2011-06-26 15:50 공감(3) 반대(0)
여기서 부잣집 아들은 최고의 신랑감이라고 하던데
그럼 반대로 부잣집 딸은 어떤가요?

남자분들 안부담스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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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  2011-06-26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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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 만나봤는데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제기 쥐뿔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좀 강한터라
별 일 아니었는데 제 스스로 상처 받고 두 세번 만남하고 헤어졌습니다.

...  2011-06-26 16: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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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사위한테 재산을 줍니까. 같이 살때만 사위이지 이혼하면 남인데.
부담스러운것보다 그런집에 딸하고 결혼한다는 분수를 알고 생각을 말아야죠
집안끼리 어느정도 차이면 몰라도 너무차이나면 없는쪽이 조용히 기죽으며 살아야합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어요. 세상이 그렇게 자신에게 너그럽지는 않은것 같던데
옛말에  2011-06-26 1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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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낳아서 형편이 나은집으로 시집보내고, 며느리는 못한 집에서 데리고 오라는 말씀은 참으로 정확한 말씀이죠.,
사견  2011-06-26 16: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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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은 큰 메릿이지만, 부잣집 딸은 아니죠.
며느리도  2011-06-26 16: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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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한 집에서 데려오면 무시당합니다.
사위  2011-06-26 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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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없는 집이면 처가집에서 무시합니다. 처가집 식구들에게 기죽어 삽니다.
사위2  2011-06-26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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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없고 못한 집 사위는 처가집에 무지 잘합니다. 사위들 처가를 시댁처럼 모시고 삽니다.
나무  2011-06-26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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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눈치보고 살고 싶지 않네요.
그냥. 집안 무난 하면 상관없어요.
^^
마음만으로는  2011-06-26 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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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거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도 당연한것이라 생각하고요.
돈이 없는데 무엇으로 잘할겁니까?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얼마안가서 한계점이 드러납니다.
특히 사위 여럿있는 집이면 확실히 비교됩니다.
결혼은 재산 수준이 얼추 비슷한 사람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그래야 생각하는것과 돈에 대한 개념도 비슷하고.
온달왕자나 신데렐라. 그건 어릴때 동화책에서나 나오는 거고 현실은 달라요.
수준  2011-06-26 16: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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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 부모님 재산, 학력 수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가장 이상적~
비슷한  2011-06-26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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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끼리 결혼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문화적으로 너무 다르죠.
전 중산층 집안이라 연애비용은 안아끼는 편인데도 인당 10만원 넘어가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예약하는데 사귀던 쪽은 평상시 우리가 가는 학교 근처 레스토랑처럼 그런곳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드나드는것 같더군요.
여자쪽이 착하고 나름 많이 배려해줘서 3년간 사겼는데 이상이 워낙 커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스카이 교수로 들어가는게 목표더라구요.
목표달성하면 결혼하자는데 그게 어느 세월에 가능할지 -_-;(그녀는 유학파도 아닌지라...)
끼리끼리 만나자  2011-06-26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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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은 남자 모습 생각만 해도 보기 싫으네요~
윗님  2011-06-26 16: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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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인데요.
요즘 많은 남자들이 여자집 덕 보고 싶어하거든요. 자기보다 잘 사는 여자 많이 밝힙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최소한 비슷한 수준의 사람 만나야 한다는 겁니다. 마지노선.
가치관이나 문화 수준 삶의 질적인 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면 고달파요.
윗분  2011-06-26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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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하면 소박 맞아요.
세상은 공짜 없어요.
남자나 여자나  2011-06-26 1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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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집 덕볼려고 하는거 정신차려야 합니다.
돈있는 집이 그렇게 너그러운거 아닙니다. 그것도 비슷한 수준에서나 너그럽지.
자기보다 못하면 너그러움이 무시로 변합니다.
100만원을 크게 생각하는집과 애들 과자값 정도로 생각하는집이 과연 어울릴까요
남자들  2011-06-26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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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하나 번듯하면 돈도 없고 별볼일 없는 집안인데도 자기가 잘난 줄 압니다.
가난한 집 사절~
 2011-06-26 16: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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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아니라 직장하나 번듯~
직장 그거 몇 년이나 더 다닐 수 있다고. 명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뒤에 뭐 먹고 살껴?
남녀모두  2011-06-26 16: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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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번듯한거 하나믿고 설치면 안되는데. 돈있는 집에서는 우습게 생각할텐데요
직업번듯해서 1년에 버는돈 한달, 아니 몇일안에도 버는집도 꽤있던데
부잣집 아들  2011-06-26 16: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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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세습되는 시대에 부잣집 아들이 최고의 신랑감입니다.

결국 전문직도 돈 많이 벌려고 자격증 따는 건데.

전문직 위에 부잣집 아들 있는거죠.
중요한건  2011-06-26 16: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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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부잣집 아들이 너무 없네요..
10억이란?  2011-06-26 16: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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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1억의 연봉을 받으면 세금 제외하면 실수령액 8천만원
정년을 20년 후로 잡의면 4천*20 = 8억 저축
부자집 아들이 최고
부자집 아들이  2011-06-26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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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 있어. 집안끼리 연결되거나 뚜쟁이가 해 주겠지
오라클  2011-06-26 1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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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준과 비슷한 사람 중에서 사람 좋은게 최고인듯 합니다.
글쓴이  2011-06-26 1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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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수준이나 더 괜찮은 집안이라...전 너무 잘난집에 가는거 싫은데 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합니다.  2011-06-26 1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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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ㅜ  2011-06-26 1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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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이고 뭐고 사람 하나 좋아 노력중인데,
확실히 여자는 조건을 너무 많이 따지고 고려하는 듯.
부잣집 딸이라도 돈 뜯어 먹을 생각도 추호도 없고
진짜 그녀 한 사람만 사랑함에도 이루기가 어렵다니...
 2011-06-27 1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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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있는 부잣집딸은 아무 소용 없어요.
괜히 눈만 높고 유지비만 많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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