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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에게 처녀성을 빼앗긴 여자와 결혼이 가능한가[17]
by 수천혀 (대한민국/남)  2011-06-29 00:02 공감(0) 반대(5)
다른건 다 용서가 되어도 ,

다른 남자에게 처녀성을 주고 몸을 섞은 여자와 아이를 낳고

한평생 살아간다는 건 상상도 어렵다...

이 문제는 정말 깊이 생각해봐야할 문제다....




난 꼭 숫처녀랑 결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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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1-06-29 0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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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예전에도 있지 않았나?
고정닉 사용돼도 꼭 수천혀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은다방  2011-06-29 00: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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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질문. 당신은 고이 총각성-_- 을 지키셨습니까? 그럼 아무말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냥 분란 일으키길 좋아할 만한 사람이 던질 화두네요. 다들 열띤 댓글로 이 분을 만족시키시지요~
딩동  2011-06-29 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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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했다면 학부때 같은 학부생이랑 결혼했어야지 ㅉㅉ. 20대후반 30넘은 여자중에 처녀성 지키고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될꺼같냐?
수천혀  2011-06-29 00: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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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내 주변에는 꽤 있어, 이 사이트에만 해도 있고. 암튼 생각보단 많어.ㅋ
띵동  2011-06-29 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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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 뚱뚱한 삼중후말녀중에 처녀성을 지킨건 아니고 남자들이 냅둬서 은근히 많이 있어요.,

학력은 쓸만하고요,
나무  2011-06-29 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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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각국여자들의 경험담과 노하우 공유
하고는 전혀 다른 내용이군요.
물론 다른분이시겠지만.
^^
전 처녀성보다는 감수성을 좋아합니다.
넘 잼있어요.
^^
님아~  2011-06-29 0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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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가 어려울 땐 숯처녀하고라도 하셈~불고기집 가면 왕왕 숯총각 말구 숯처녀가 있지~~"엔벤에서 왔습네다." 인사에 놀래지는 말구~~~^.~
에라이~~~  2011-06-29 0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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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로케트에 묶어서 안드로메다로 보내야 된다니깐...
ㅎㅎ  2011-06-29 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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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아니면 바로 헤어짐
죄송합니다.  2011-06-29 08: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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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했습니다.
허허  2011-06-29 08: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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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느 때인데..
참 촌스럽군요.
 2011-06-29 08: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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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거들떠 보질 않았다는건데 오히려 매력 없는 여자죠
이런참....  2011-06-29 0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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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연애 한번 안해본 여자가 어디있나요?...일단 연애하면 같이 자는건 기본 이지요...왜냐하면 서로 사랑하게 되고 정신과 육체가 분리될수 없는 자연스런 현상이기때문이지요...사랑스러운 남자에게 모든걸 걸고 싶은 여자...그런 여자를 품에 안고 싶은 남자..이건 인간이 그렇게 만들어진거지 이성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아무런 경험이 없는 여성을 어떻게 찾나요?...정말 인기가 없었던 여성이거나 성에 이상하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여성... 이 둘중에 하나 아니겠어요?...그런 분들이 좋으신가요?
여성은 처녀를 빼앗기는게 아닙니다...매번 연애에 모든 인생을 거는거지요.. 저는 남성이지만 사랑에 대한 여성들의 행동양식은 남성보다 훨씬 순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남성이니깐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실텐데요? 따라서 빼앗긴다는 건 적절한 표현이 아닙니다. 사랑에 인생을 걸었었다 정도지요...거꾸로 저는 사랑에 대한 그런 열정도 없었던 여성을, 그래서 남성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여성을 애인으로 아내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순결은 정신적인 것이지 육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외람된 말씀이오나 약간 저와는 다른 견해를 갖고 계신듯해서  2011-06-29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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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없는분과 결혼하시는것도 중요할 수 있으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랑하는 여자분과 결혼을 하는 것이고,
그 사랑하는 여자분이 당신하고만 평생 자주는 건데,
너 같은 어린이에게는 그런 복이 있지 아니 할 듯하다.

오랜전 케빈케이시가 나오는 어메리칸 뷰티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이 딸친구인 고딩 치어리더와 쇼퍼에서 거의 잘뻔하다가 경험이 없다는 딸친구의 말에 바로 정지했던..

너도 무언가를 지켜온 여자를 바라기 전에, 그녀의 작은 부분이라도 지켜주고 모듬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어떻게ㅜ알아요?  2011-06-29 2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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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인지 아닌지...처녀막 없는 사람도 꽤 있고 나중에터지는 사람도 있고 또 수술로 다시 만든 사람도 있자나요
이런참님  2011-06-29 2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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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2011-07-01 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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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많이 해본 닳고 닳은 남자 입니다. 능구렁이 한 스무마리 들어 있는....그래도 여자는 잘 이해 합니다. 이거 하나 장점인데,,,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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