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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기 힘들어여[7]
by 미치겠음 (대한민국/여)  2011-06-29 19:28 공감(0) 반대(0)
가입한지 얼마 안됐지만 프로포즈 5번 다 거절
큐피팅 보낸 남자들 다 싫음
보내고 싶은 사람도 없음....
시집가기 틀렸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나이 들어서 설레임이 없어서 그런가ㅜㅜ
남친 손잡고 걷고 싶은데.....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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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2011-06-29 1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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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한만료보단....전...기한만료만....
엄마  2011-06-29 1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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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이것아, 냉수먹고 속차려!
니가 손 잡고 싶은 남자가 니 손 잡고 싶다냐?
그러다 곧 사십된다 이 철없는 x아!
삼중후말녀면  2011-06-29 1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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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은 무슨 설레임,

사무적으로 시집 가야죠.
나무  2011-06-29 1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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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야 글쓴님이 맘에 안드시면
그런거겠지만.
맘에 드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옥동자, 오지헌, 송영길 사진 10분만 보고,
다시 와 보세요.
아마 이곳에서 설레임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식욕이 반찬이다라는  2011-06-29 2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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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지 지긋지긋할 정도롤 길게 느껴져야 하는데,
엄마 잔소리가 미칠정도로 싫어져야 하는데,
친구남편이 친구한테 너무 잘하는걸 보고 배가 아파서 뒹굴러야 하는데,
눈가주름, 처진가슴, 더처진 배, 이사하게 변한 아래팔둑등에 환멸을 느껴야 하는데,
가로수길 지나가도 누구도 시간있냐고 물어보지 않음에 머리끝까지 화가나야 하는데,
임자없는 여자라로 거럼뱅이 거지같은 인간들로부터 무시당하고 서러워서 잠을 못자봐야 하는데,

좀 더 시간이 필요하실듯..

너무 늦지 않으시길, 싫은건 싫은거죠? 차마시기도 화장하기조차?
여기  2011-06-29 2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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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도 이제 질이 점점 떨어지는구나!! 머리에 똥만 찬 여자들 뿐이니~~~ 안따까운 현실,.
글게요  2011-06-30 0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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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기 힘드러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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