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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만나고 사귀자고 하나요?[14]
by 여성 (대한민국/여)  2011-07-01 17:02 공감(0) 반대(0)
두 번째 만난 남성인데
이제 일욜날 만나면 세번째 만나는 건데
두번째 만나고 3주만에 보는거네요.
어쩌다가 상황이 안 맞아서 3주만에 보는건데...
왠지 사귀자는 말을 안 할 것 같아요.
자기 친구랑, 제 친구랑 네명이서 보잔 말도 나왔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저랑 이번에 둘이 보게 된거였거든요.
세번째 만남에서 사귀자고 말을 많이 하시는가요?
왠지 사귀자는 말을 안 할 것 같다는...
매일 문자, 전화 하고
자기 전에 전화통화도 합니다.
사귀자고 말 안한다면 어장관리 하는 걸까요?
우리가 무슨 사인지 모르겠다고 물어봐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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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2011-07-01 17: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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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귀자는 말 안해도 계속 연락하면 그게 사귀는거 아닌가요?
글쓴이  2011-07-01 17: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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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니죠.
사귀자고 말하고 사귀는거랑
사귀자고 말 안하고 사귀는거랑 질적으로 다릅니다.
사귀자고 말해야지 정식으로 손도 잡고, 백일도 계산해서 챙기고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님  2011-07-01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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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그런 말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뭔가요?

여자들은 ′사귀자는 말 하기 전엔 대충 간 보고 놀고 지내면 되는 거다′ 라는 사고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건가요?

어떻게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과 후의 인간관계가 다를 수가 있죠?
글쓴이  2011-07-01 1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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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고 말도 안했는데 손잡고 키스하고 섹스하면
나중에 헤어질때도 말 안하고 헤어지면 되겠네요.
사귄 게 아니니까 의무적일 필요도 없겠군요.
이래서 말하고 사귀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사귀자고 말 하기 전에 대충 간 보고 놀고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이런 글을 쓴 것에도 알 수 있듯이 제가 노심초사하는 게 안 보입니까?
제가 간 보고 놀고 지내는 것 같습니까?
피곤하다 진짜  2011-07-01 1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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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할 때도 "키스하자"라고 말해야하고,
섹스할 때도 "섹스하자"라고 말하고 해야겠구만..



글쓴님  2011-07-01 17: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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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같은 심리를 이용해서, 꽃다발 주면서 사귀자고 해서 안심시키고 맘껏 섹스를 즐기면 되겠군요. 그러고 나서 헤어지나, 그냥 헤어지나, 어차피 뭐 성격 안 맞았네 어쩌네 하면서 헤어지는 거야 다 똑같으니까요.

말 하고 말고에 따라 그렇게 좌지우지 된다는 게 우스워서 저는 지금까지 성의를 다 해 만나더라도 인위적으로 사귀자고 말 하는 게 우스워서 말 안 했었네요. 도대체 그럼 성의를 다 해 만난 ′사귀자고 말 하기 전′의 만남은 다 뭔가요?
글쓴이  2011-07-01 18: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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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전의 만남은 우리가 맞나 안맞나 탐색하는 거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고 서로가 좋다 싶으면 계속 만나는 거고 그러다 보면 사귀자는 말이 나오는 거고 더 나아가서는 결혼하잔 프로포즈도 나오는 거죠.
사귀자는 말은 프로포즈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긴 질떨어진 남자들 뿐이어서 조언 듣기가 힘드네요.
전 적어도 사귀자고 말하고 사귀는 남자들만 만났습니다.
그리고 눈빛을 보면 얼마나 진실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마음껏 섹스를 즐길수 있게 육체의 문을 열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사람과 만난 적도 없네요.
지나가다..  2011-07-01 18: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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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글쓴님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많나봐요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저두 그런사람이구요
저두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나중에 글쓴님이랑 같은 말은 듣고서야 여자들이 그런 말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근데 남자 입장에서는 그런 말하는게 쉽지 않을꺼란 생각 안해보셨나요?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나두 내 감정이 복잡한 상태에서 또한 상대방이 거절을 할 수도 있고 그런말 하는게 부담스럽고 위험부담이 커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직접 말로하기 보다는 행동으로 관심있음을 많이 표현해 주었어요
사귀자는 말 쉽게 내뱉는 사람은 쉽게 헤어지자고 말할수도 있다고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말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마세요
ㅋㅋㅋ  2011-07-01 18: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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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래서 내가 사람 볼때 말투를 중요하게 생각 한다니까...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 다른겁니다.

글쓴님도 별로 여기 댓글다시는 질떨어지는 남자들과 다를바 없는듯 한데
글쓴이  2011-07-01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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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님 제 말투 보셨나요? 들으셨나요?
님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이군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맘에들면  2011-07-01 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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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귀자고 합니다.
사귀자는말..  2011-07-01 1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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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저는 글쓴님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남자분들이..이왕 진지하게 만나보기로 하셨다면.. 사귀어보고 싶다는 말을 건네는 것도 여성분에게는 무언가 격식을 갖추어 주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것이고.. 사람의 눈빛과 진지한 태도로 어느정도 가늠을 하더라도 이왕이면..^^..
어휴  2011-07-01 22: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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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는 말이 뭐 그리 어려운 말이라고...그 말도 못하겠으면 연애는 어떻게 하고 결혼할때 프로포즈는 어떻게 할려는지...
여자가 듣기를 원하면 말해주면 되는거 갖고,,,
그말해서 여자가 남자한테 더 믿음이 가고 진지한 관계라고 생각된다면 당연히 해야지.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로부터 사귀자는 말을 듣기 원한다는거 얼마나 더 말해줘야 알아들을까...참 고집불통들 많다..
뭔 연애를 하고 뭐 결혼이야. 그냥 계속 자기주장만 내세우면서 혼자살지..
간단히 말해서  2011-07-02 0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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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즐기고 싶은제 사귀자는 말을 안해서 답답하단 말인가요?
댓글을 읽다보니 그런 뉘앙스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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