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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와 어떻게 사귀죠?[3]
by 결혼하고파 (대한민국/남)  2011-07-02 21:33 공감(0) 반대(0)
최근에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뽀얀 얼굴에 키는 작지만, 목소리 은쟁반에 굴러가는 듯하고

시원한 성격, 유창한 말쏨씨를 지닌 노처녀.

근데 이 여자분의 직업이 문제인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괴외도 하고, 학원강사도 한다네요.

문제는 직장인이면 낮에 일하고 밤에 시간이 많잖아요.

이 여자분은 낮에 자고, 밤에 일을 하네요. 가르치는 학생들이 많아 밤 12시에 수업이 끝난답니다.

주말에도 저녁에는 학생들 가르쳐요. 도대체 일반직장인들하고 시간대가 맞지 않아 데이트 할 시간이 조정이 안돼요.

이럴 땐 어떻게 사랑을 키워 나가야 할까요? 직업이 학원강사인 분들 어드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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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1-07-02 2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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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통 학원강사님들이 같은 학원강사님들하고 사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두~ 글쓴이님께서 열심히 여성분 마칠때쯤에 만나러 가서 짧게라도 만나고
주말에는 아이들 가르치기 전에 만나서 점심식사도 하시고 그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만나다 보면 또 서로가 보고싶어지면 자연스레 함께 할 시간이 늘어나실꺼예요^^
곰같은남자  2011-07-02 2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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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전에 마지막으로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학원 선생님이었습니다.
다행히 전 여자친구가 11시에 끝나서 학원앞에서 기다리다가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갔었죠.
주말에는 과외 가기전에 만나서 과외집 앞까지 같이 가면서 얘기 나누고
들어갈때는 과외하다가 쉬면서 먹으라고 군것질 거리도 사서 들려보냈구요.
전화통화도 많이 했었구요. 나중에 전화비 때문에 인터넷 전화를 서로 구입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맞추는 편이라 그랬습니다.

정말 결혼해도 괜찮을 정도의 여성분이라면 시간날 때 잠깐이라도 만나러 가시고 하세요 ^^
뜻이 있으면  2011-07-02 2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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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죠..
제가 아는 분도 남자분 맘에 드니깐 시간 조절 잘 하던데
잘 되시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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