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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더이상 당하지 마세요[84]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07-11 00:44 공감(5) 반대(10)
여성분들.... 삼십대가 거의 다다르셨거나 삼십대가 다다르게 되면
결혼에 대한 조바심과 욕심때문에 저속한 남성분들께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남을 갖다보면 남성분이 나를 진지한 결혼상대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엔조이로 생각하는지
고민스러우실 때가 많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남성들에게 당하게 되는 이유의 대부분은 자신보다 괜찮은 사람을 만났을때 일어 날수 있습니다
이런남성들은 전문직, 대기업 또는 부자집 도련님의 경우로
외모도 착하고 순진하게 생긴 경우가 꽤 많습니다

만남의 시작부터 여성분들은 만남의 기대감,기쁨과 동시에
결혼에 대한 꿈과 결심을 하게됩니다
서로가 최대한 포장하고 배려심있는 모습을 보여주려하죠
하지만 일부 나쁜 남성들은 애초부터 결혼생각은 없이 만남을 시작합니다
그들의 만남의 목적은 그거 하나 뿐인거죠

여자는 능력있는 그를 놓지고 싶지않아 쉽게 스킨십을 허용하고 순식간에 깊은 관계로 진행되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남성이 대하는 태도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여성분들은 지는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여성분들은 결혼에 대해서 언급하며 확답을 듣기를 원하지만
남자는 무거운 주제에 대한 대화를 계속 회피하며
자신이 원하는 목적만을 지속적으로 추구합니다

불순한 남자의 대부분은 정말 착하고 순진한 얼굴의 소유자 입니다
바람피는 것도 잡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눈치채기도 어려우실겁니다


상대방이 결혼을 원하는지 스킨십을 원하는지의 해답은
대다수의 여성분들께서도 쉽게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너무 큰 욕심을 버리세요

결국 모든것은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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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1-07-11 0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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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면 바람기 있는 남자들의 특성및 잡아내는 방법도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September  2011-07-11 0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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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하게 생겼다는 말 종종 듣는데 ;;;
바람기 없는거 같은데요. ㅎ
분석남  2011-07-11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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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게 생긴분들이 모두 바람기 있다는게 아니라 바람기 있는 남성중 대다수가 평범하게 생겼다는 말입니다ㅎㅎ
September  2011-07-11 0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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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네~
 2011-07-11 0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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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왜 엔조이할 상대를 여기서 찾나요? 나이트나 업소에 가면 아주 쉽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을텐데요?
아름다운이별  2011-07-11 0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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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 남자분 맞나요? 남자가 왜 이런 글을 올리죠?
잘난 남자들한테 안좋은 추억이라도 ㅋ
좋아했던 여자가 잘난 남자한테 버림받아서 ??
궁금합니다
프레이  2011-07-11 0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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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가서는 안먹히는 외모니까 여기서 그러는거겠죠...업소와 일반인은 성취감에서 비교가 안되고
예전 회사동료도 결정사 가입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맞선보며 1년간 십 수명과 잠자리했다고 자랑하더군요..
 2011-07-11 0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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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성취감의 문제였군요. 저 같으면 피곤해서 그냥 업소갈텐데. 선우녀를 낚아서 엔조이상대로 삼는 게임이자 레저군요.^^
아름다운이별  2011-07-11 01: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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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나이트 가서 안먹히는 외모 스타일 직업이면 결정사에서는 더더욱 안됩니다
나이트 가서 작업하던 술집에 가서 돈주고 만나던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죠
나이트 가서 만나는여자가 당연 결정사에서 만나는 여자보다 훨 쉽겠죠 하지만 나이트 가면
돈들고 시간들고 작업하기 피곤하고..결정사도 마찬가지긴 하죠 가입비 들어 만나야되
과연 결정사 가입한 사람들이 대부분 인조이 상대를 찾는걸까요... 잘난 남자들이 여기 인조이 할려고만
가입할까요?
그리고 회사동료가 일주일에 두번씩 맞선보고 1년간 십 수명과 잠자리 했다 ㅋ 그냥 웃죠
대부분 결정사는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6-10회정도 만나게 해주죠 이상 만나려면 돈을 더 내야 할겁니다
아니면 전문직이라던가 특수한 경우라면 몰라도 제 생각에 그 동료는 80%이상 거짓말 한게 맞을겁니다
결정사에서 그렇게 여자 만나고 다녔고 잠자리했으면 소문이 엄청 안좋을건데 계속 활동할까요
후니™  2011-07-11 01: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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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경험을 이야기하시는건가 ???
글과 댓글 읽어보니 자신에 대해 적은거라 봐지는군요.

대부분 남자들 바람끼 없습니다. 또한 엔조이로 만날려고 하지않구요
이런사이트에 가입해서 엔조이 상대를 구할정도면 참 할일없는 남자겠지요.
분석남님 남자들을 일반화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석남  2011-07-11 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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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여기서 엔조이 찾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요새는 매칭도 안해요.
확실한 건 제주위에도 전문직 또는 부유함을 미끼로 여성을 이곳에서도 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선우는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죠. 이런분들 이야기를 남자들에게서 듣다보면
여성분들중에 불쌍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고 합니다.
반가워요  2011-07-11 1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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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글을 올리셨는지..
남자들이 잘났다고 해서 다 저런 경우는 아니죠
잘난남자는 여자를 다 엔조이로 생각하는게 아니잖아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 잘났다고 해서 결혼생각도 없이 여자를 만난다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죠
자신보다 잘났다고 깎아내리거나 그런 사람을 조심하라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잘나던 못나던 사람 나름인데 말이죠^^
이런  2011-07-11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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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이 지나치신거 아닙니까??스스로 얼굴에 침 뱉는 꼴입니다.
글 지우시길 바랍니다.
댄디할배  2011-07-11 1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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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도 자기과시와 성욕이 있습니다.
남자들한테 당할만큼 어리숙하지 않아요.
전 글쓴이님의 순수한 마음이 걱정이 되네요.
아드레날린  2011-07-11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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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모에 대한 무슨 자격지심있는듯,ㅋ 남자가 여자 밝히는데 착하고 순하게 생긴사람은 더밝히고 인상X같고 드럽게 생긴사람은 안밝히나?ㅋ 다 거기서 거기고 성격 나름이지,ㅋ인상드럽고 못생긴,,키도작고,,여자한테 인기없는사람이 여자만날일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덜할테니까 확률상 밀리는거 뿐이지,,참나,ㅋ 그리고 여자들도 바보도 아니고 님이 그런말안해도 어느정도 알아요,,그남잘좋아하니까,,같이있고 싶으니까,,무슨 초딩데려다놓고 대단한 논문발표라도 하는거같이 보여서 우스워서 댓글남김,ㅋ
미소천사  2011-07-11 12: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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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공감합니다 특히~~순하게 생겨서 자기 행동을 스스로 칭찬하는 남자들이 그런 유형이 있는거 같구요 게다 결혼에ㅜ대한 얘기는 잘하지만 구체적인 행동 개시없이 육체적으로ㅠ가까워 지려는 남자는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여자분들~~^^ 똑똑하게 연애하라는 충고 정도로 받아들이자구요~
분석남  2011-07-11 12: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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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라는 곳은, 물론 중간에 회사가 있지만, 모르는 사람과 인연을 맺는 곳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남자인지, 어떤 과거가 있는지 자세히 알수 없죠. 무턱대고 의심하는 것도 나쁘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좋은 사람 같아 보여서 맹신하다가는 큰코 다칠수도 있는 곳입니다.
분석남  2011-07-11 1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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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사람이라 누구 가르치려고 들은 건 아닙니다. 얼마전 제 친구(여자)가 다른 결정사에서 남자를 만나 즐거운 만남을 갖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는데, 실수로 임신을 했고, 남자의 강권으로 결국 지웠다며 눈물로 매일밤을 보내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서로에게 좋은말만 하며 즐거운 게시판이 될수도 있는데.. 제가 너무 예민했었나보네요.
September  2011-07-11 1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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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이가 없는 글이네요. 스테레오타입으로 뒤범벅된.
글쓴님의 열등감과 편견, 피해의식 등이 글 곳곳에서 보이네요.
September  2011-07-11 1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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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성급한일반화의 오류도...
분석남  2011-07-11 12: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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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등감 없는데요? 피해의식은 더더욱 없구요. 성급화 일반화의 오류는 인정합니다.
프레이  2011-07-11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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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이별//풉은 무슨 6~10회 해주는건 커플매니저가 매칭해주는거고 선우처럼 인터넷으로 자기 맘에 드는 사람한테 프로포즈해서 만나는 시스템으로는 일주일에 2번이 아니라 10번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에서 안먹히는 외모가 결정사에서는 충분히 먹힐 수 있습니다 눈높이만 낮추면. 결정사 여회원들이 나이트여자들처럼 남자 외모를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
분석남  2011-07-11 1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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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는 남자의 외모와 대화능력을 주로 보지만 여기서는 능력/직업이 매우 중요한 척도다 보니 나이트 또는 오프에서 먹히지 않는 분들도 여기서는 바람둥이가 될수도 있습니다.
분석남  2011-07-11 1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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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분들에게 글 썼는데 댓글 다는 분들은 거의 남자분들이네요... 왜들 그러지?
super canon  2011-07-11 1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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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상열지사야 본인들 문제고 인간사 위낙 복잡하고 다양해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데
여기서는 이렇게 잘 가려지니 선우에 힘인가??? 노총각 노처녀에 힘인가??? 아 그거시 문제로다!!!
후니™  2011-07-11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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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이 남자들의 대변인입니까?
여성분들한테 왜 남자들을 일반화시켜 이렇니 저렇니 말씀하시나요?
님이 모든남자들의 마음을 알고있습니까?
님자신과 님주위사람들을 본 경험에서 나론 상상과 생각아닌가요?
마치 자신이 모든남자들의 마음을 알고있어 여성분들에게 가르치듯이 하는 태도
정말 보기 좋지않군요.
된 사람일수록 겸손해야합니다. 겸손한 사람일수록 님이 말하는 바람끼가 없답니다.
자기자신을 되돌아보시기 바래요.
분석남  2011-07-11 15: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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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받아서 후니님이 쓴글을 보니 후니님도 가르치려고 드는 글 쓰셨더군요.

재혼녀님이 원하는 경제력에 대해서......

이것도 가르치는 글 아닌가요? 후니님 재혼자라고 하셨죠? 그럼 후니님도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본인부터 돌아보시고 말씀하시죠
분석남  2011-07-11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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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내용도 저와 비슷하네요.
재혼녀들은 오로지 돈만 보고 달려든다... 저와 다른 내용이 뭐죠?
매력만점  2011-07-11 15: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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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분석남님은 가르치려하기 보다는 성향 자체가 분석하고 연구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스타일 같습니다. 아이디가 일단 대변하잖아요~분석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ㅎ 혹시 증권계에서 일하시는지..? 님 적으신 글 틀린 말 아니고 우려하는 마음에서 쓰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일반화한 부분도 없을 뿐더러 여기 남성들을 매도하는 글도 아닌 듯 한데 반대가 많네요. 앞으로 분석남님~더욱 참신한 분석 부탁드려요. 님이 이 글에서 공격을 당하는 이유는 제가 분석컨데,,착하고 순진한 얼굴의 소유자가 그럴 수 있다는 부분과 스킨쉽 부분인 듯 합니다. 아마도 여기 선우남자분들이 다들 착하고 순진하기 때문에 "뭐 이런 나부랭이 말을!" 이런 반감이 들었나봅니다.
분석남  2011-07-11 1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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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감사합니다.
사실 모든 사람의 성향이 똑같을수는 없자나요. 이런사람도 있으니 조심해라는 글이고 제가 분석을 좋아하는 건 인정합니다. 그리고 모든 남성이 그렇다는 내용도 아닐뿐더러 그럴수 없다는건 다들 아시자나요..
그리고 제 글이 전혀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후니™  2011-07-11 1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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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저도 자중하겠습니다. ㅋㅋ

근데 제가 적은 글과 님이 적은 글을 다시 읽어보시고 말씀하시면 좋겠어요.
제 글엔 공감만 있는데 님의 글에는 왜 반대가 많은지 생각해보시구요.
그런게 가르치듯 적은글과 정보를 알려주는 글과의 차이점이랍니다. 풉~
후니™  2011-07-11 1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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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자들이 돈만보고 달려든다?

제가 적은글을 그렇게 읽으셨나요?
난독증이 있으신가?

전 결혼해도 남자의 돈이 여자돈이 되지않으니
남자의 경제력에 너무 욕심내지마라는 말을 했을뿐인데요.
이상하게 해석하는구나... 제가 글을 잘 못적은 탓이겠죠.
분석남  2011-07-11 15: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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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님이 쓴글/먹고 살만하면 사람부터 보세요
제가 쓴글/너무 큰 욕심을 버리세요
뭐 그렇게 가르치는데 차이가 큰지 모르겠네요.
September  2011-07-11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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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는 사람들 대부분 특징이 술집에서 후배들 불러다 앉혀놓고 잔소리 늘어놓는데 영양가없고 전혀 감흥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선배타입.
주위 사람은 어이없고 허점많은 논리에 반박하려해도 워낙 자기 세계에 갇혀사는 타입이라 씨알이 안 먹히기 때문에 그냥 내비둬 저렇게 살게 이렇게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게 됨.
자기가 하는 이야기에 대한 어떤 신념은 있으나 근거는 없고...자기 주위에 있었던 한두가지 사례로 전체를 판단하는 특징.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인상이 사납게 생겼고, 하는 일은 전문직이나 대기업쪽과는 거리가 먼 일용직 근로 쪽... 알바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 그러면서도 어떻게 한 번 여자 엮어서 희롱해볼까 호시탐탐 게시판을 전전

분석남님이 그렇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대다수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저도 나름 분석남님의 논리를 도입해서 분석해봤습니다.
분석남  2011-07-11 15: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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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능력과 돈만 보면 바람기 있는 남자 만나기 쉬우니 큰 욕심을 버리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난독증 없습니다.
분석남  2011-07-11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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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님/ 분석 고맙습니다. 근데 저는 인상이 사납게 안생겼구요, 대기업 다닙니다. 연봉 5천 넘습니다. 궁금하시면 고만팀께 여쭤보셔도 되구요.
September  2011-07-11 15: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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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럼요... 저는 분석남님이 그렇다는 게 아닌데..
분석남  2011-07-11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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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September님의 분석은 저와는 다릅니다. 물론 제 글에 대한 분석도 맞다고는 못하겠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틀리다고 하면 틀린거겠죠.
근데 왜 제 글에 남성분들이 열폭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네...
분석남  2011-07-11 1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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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글이 입에 담기 불편한 내용이거나, 남녀분들께 불쾌한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라서 그런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건 맞지 않나요? 주변에 바람둥이들 별로 없나?
매력만점  2011-07-11 16: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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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 분위기는 좀 아닌 듯 한데요...분석남님은 좌뇌형의 사람이라 말이 좀 직설적으로 들려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듯 합니다. 반면 후니님은 돌려서 말하는..그러니까 완곡하게 표현하는 거죠...분석남님~~~말투에도, 문체에도 느낌이 묻어나오니 앞으로는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해보세요~
허브 Re  2011-07-11 1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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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분들끼리 싸우시죠. 여자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되고 명심해야 할 글 맞는데요. 결정사 가입한 여자 조바심 나고 조건 괜찮으면 붙잡고 싶은 마음에 아차하면 끌려다니기 쉽상입니다. 조심조심~
분석남  2011-07-11 16: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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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솔직히 글로는 좀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편이에요. 근데 믿으실지 모르시겠지만 만나면 정말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ㅎㅎ 아마 못믿으시겠지만 ㅎㅎ
분석남  2011-07-11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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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Re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글 올렸는데... 남성분들이 이렇게 반대글을 많이 쓰실줄 몰랐습니다. 뭐 양쪽다 정상은 아닌듯 ㅎㅎ
September  2011-07-11 1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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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좋고 순박하면서 전문직, 대기업에 속하는 남자는 순간 욱할 수 있죠.
허브님 반대로 어떤 여자분이 ′남자 잘 등치는 여자는 이렇다 ′ 이러면서 어떤 특정 직업이라든지 몸의 특징 이런걸로 싸잡아서 (물론 ′대부분 그렇다′라는 단서로 포장하겠지만) 말한다면 그 집단에 속하는 여자분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분석남  2011-07-11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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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님 / 남자 입장을 일반화해서 말씀하시는 군요..
Sep님 / 여기에 전문직, 대기업에 속하는 남자가 얼마나 많을까요? 절반 넘을지도 모를거 같은데.. 참고로 저도 그중 한명이고요.
매력만점  2011-07-11 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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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님 말에 태클거는 건 아닌데요. 대부분은 ALL 이 아니죠. ALMOST죠...ALMOST는 80~90%가량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후니님은 반대의 10~20%인거죠~
허브 Re  2011-07-11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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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직종에 있는 분들을 일반화하여 쓴 것 보다는
결혼이 급한 여성들이 대기업, 전문직, 부잣집 간판에만 혹해 이성적으로 판단 못하고 너무 쉽게 끌려 다닐 수 있음을 우려한 것 같으니 열 좀 식히세요~
이 글의 반대라면 어린나이, 좋은 직업, 미스코리아급 외모에 눈이 어두워져 명품과 용돈을 너무 쉽게 주지 마라.사람 됨됨이부터 나를 이용하는 건지 잘 살펴봐라.가 맞지 않을까요ㅎ
마로  2011-07-11 1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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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간 공감이 갑니다.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희대의 살인마들은 선하고 순수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종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September  2011-07-11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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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 분은 거의 단정투로 말한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반복해서 강조하면서.
그런데 그게 근거가 있느냐? 근거 없는 개인적인 소신을 거의 진리인양 훈계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동조하는 여자분도 한 분 계시고.
예를 들어 인중이 짧은 사람은 단명한다. 거의 이런 수준의 발언이죠.
분석남  2011-07-11 1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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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이 짦으면 단명한다보다는 근거가 있네요... 동의하시는 분들도 있고..
September  2011-07-11 17: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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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10~20%에 속했다고 안심하라 그말씀인가요? 10~20%에 속했다고해도 기분 나쁠수있죠. 어떤 선입견, 편견을 심어주는 발언에 ′아 맞다 그랬었지 살인마들은 인상이 좋았었지′ 이런식으로 동조하기 쉽게 되는거 같은데요.
매력만점  2011-07-11 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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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인중이 짧은 사람은 단명한다와 글쓴이의 논조′는 다르죠. 인중 이 비유는 A=B이라하면 위 글은 A속에는 B가 많을 수 있다죠. 토론을 하더라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매력만점  2011-07-11 17: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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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템버님은 기본적으로 토론의 방향을 잘못 잡고 있네요. 다시 한 번 정확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September  2011-07-11 17: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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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이 짧은 사람은 ′대부분′단명한다. 로 수정할까요. 그럼..
분석남  2011-07-11 17: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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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여성분들은 공감하고 남성분들중에 비공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이글의 범주에 속하는 나쁜 사람이지만 현실에서는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시는 좋은 분들인 듯 합니다. 사람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님들의 생각하는 판단이 그분들의 기준에서는 맞다고 봅니다.
분석남  2011-07-11 17: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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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님 / 10~20%라는 확률에 논리적 근거도 없을 뿐더러... 천명에 한명의 살인자가 있더라도 조심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매력만점  2011-07-11 1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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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분석남님께 말씀드리는 것은요...너무 극대화시켜서 글을 쓰진 말아달라는...^^세상엔 나쁜 사람 좋은 사람 다 섞여 살지만 나쁜 사람 만나기가 실은 더 힘든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착한 사람이 열명 중에 2명이라면 그냥 보통인 사람이 6명 나쁜 사람이 2명..뭐 이런 퍼센티지나 될까요?
September  2011-07-11 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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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10~20%에 속한다 아니다는 매력만점님의 표현을 빌어와서 말한것입니다. 제가 그 수치를 옳다고 가정하고 액면그대로 주장한것은 아니에요.
분석남  2011-07-11 1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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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솔직히 제가 좀 강하게 쓴건 인정합니다. 약하게 쓰면 안 읽힐듯 싶어서... ㅎㅎ 하지만 저는 성무선악설이여서요. 어떤사람도 본래 착하거나 나쁜게 아닌 그 상황에 따라서 사람은 변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떤 사람한테 착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나쁠수 있다고 봅니다. 남자의 본능상 성욕을 만족시키려는 욕구가 있고, 눈앞에 쉬운 먹이가 있으면 일단 달려드는게 남자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신분들은 정말 절제력이 강하신 분들이구요.
분석남  2011-07-11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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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남녀가 만나서 섹스를 하는 것은 나쁜것이 아닌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혼인 상태이면 합법적인 것이구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여성분들도 많이 있을 테구요. 요새는 사귀면 거의 관계는 자연스러운 것이자나요. 남성이 결혼 생각이 없는 상태에서 연애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에 대한 연장선상에서 내용을 보시면 될듯합니다.
매력만점  2011-07-11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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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착한 것도 유전, 악한 것도 유전이라는 유전설에요. 이건 누가 말한 건 아니구요. 제 이론에요 ㅎㅎ 착한 부모 밑에선 대체로 착한 아이들이 태어납니다. 이게 뭐 부모의 기질 때문일수도, 태교일 수도 있겠죠. 대대로 학자 집에서는 차분하고 연구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September  2011-07-11 17: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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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그런식으로 1/1000 확률로 안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조심하라는 글을 쓰신건 아니시죠?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런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직군이라든지 그런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싸잡아 말하신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 근거는 뭔가요?그럼. 논리적 근거를 말해보세요. 개인적 경험은 아주 빈약한 근거인거 인정하시는거 같긴 한데
+_+  2011-07-11 1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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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기 있는 남자의 특성" 포스팅 기다리는 1ㅅ +_+ㅋ
바람둥이로 생긴 남자는 알아서 다 피하는데 순진하게 생겨서 그 이점을 이용한 나쁜남자도 많으니 조심하라는 글인데- 뭐- 순진한 외모로 순진하신분도 많다는 것 알고있습니다-ㅎ 다들 흥분 가라앉히세요- 저같이 똑똑녀들은 다 알아들음 ;-)
매력만점  2011-07-11 17: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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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바로 저런 말투가 사람들을 건드리는 거에요. 님의 말 중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여성분들도 많이 있을 테구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분석남  2011-07-11 17: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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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여성분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적어야 겠군요... 아 힘들다 ㅋㅋ
매력만점  2011-07-11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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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죠..ㅋㅋ 그래서 작가들이 그렇게 몇날 며칠을 머리 싸매며 글을 쓰는 거겠죠? 서문의 단 몇 줄을 위해,,, 단 하나의 시어를 위해...내생각이 옳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접근에서 글을 쓰다 보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니™  2011-07-11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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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은 이곳 여성분들이 저나 다른 남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던 상관없습니다만
제 직업이 명예로 먹고사는 직업인지라 예민하게 받아들였나봐요.
그래도 일반화해서 이런모습의 남자들 속성은 대부분 이렇다 라고 말하는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뭐 제 자신도 글적을때 이런 실수를 하기도하지만 분석남님 글은 조금 심한듯해서 댓글을 달았던겁니다.
다들 오해가 풀린듯하니 논쟁은 이제 그만하고 저녁이나 먹읍시당~
분석남  2011-07-11 1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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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제주위(!)에는 이런 불순한 생각을 지닌 남성분들이 꽤 많으니까요. (그래도 외국 남성들보다는 우리나라 남자들이 마인드가 바릅니다.) 단지 다른 남성분들에 대한 배려를 안한건 좀 잘못한듯 합니다.
분석남  2011-07-11 17: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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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님 / 명예를 미끼로.... 그만할께요 ㅎㅎ 즐저녁 되세요 ㅎㅎ
September  2011-07-11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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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지칭한 것도 아니라서 무시하고 넘어가면 될텐데...(첨에는 그랬었죠)
분석남님이 첨에 자신의 잘못된점을 인정안하시고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네요′ 이런 반응을 보고 저도 모르게 여기 싸움에 뒤늦게 휘말리게 됐네요.
저도 그만하렵니다. 저녁 맛있게 들 드시길.
지혜  2011-07-11 17: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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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분석남님 순진하시네 요새 남자들 아첨하나는 잘하더이다 없는 돈도 있는것처럼 립서비스는 죽여가면서~
요새 어떤 여자가 바보같이 남자가 말 빙빙돌리는데 관계갖나요 ㅋㅋ 남자가 그렇게 없나~
분석남  2011-07-11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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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참고로 저는 목요일에 파티가고, 금요일은 jj, 토요일은 클럽아이 갔었습니다. 유유상종일수도 있겠네요.
September  2011-07-11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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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혹시 근거는 개인 경험이 맞나봅니다. 그럼? 밥먹으러 가기전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ㅎ
September  2011-07-11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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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좋은 대기업다니시는 분석남님의 생각으로 봤을 때 분명 인상좋은 전문직 대기업 다니는 남자는 다 늑대다. 혹시 이건 취지는 아니었겠죠?
분석남  2011-07-11 17: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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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구요. 인상좋은 능력남중에 결혼생각 없는 바람둥이가 많으니 결혼하고 싶은 여자들은 나쁜남자 가려가면서 만나라.... 이겁니다.
September  2011-07-11 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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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결국 그 근거는 뭘까요. 궁금해서 듣고 가고싶지만 이만하렵니다. 배고파서...ㅎㅎㅎ
분석남  2011-07-11 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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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좋아서 즐겨서 헤어졌다면 문제될게 없죠. 하지만 여성분들중에는 결혼에 대한 희망을 갖고 관계를 시작하는 분들도 계실테니 걱정하는 차원에서 쓴 글입니다.
분석남  2011-07-11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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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인상좋은 능력남이 있습니다. 이런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겠죠? 인기가 많으면.. 현재에 만족하면서 결혼 생각이 없겠죠? 접근하는 여성분들은 남자가 능력있으니 결혼을 생각하겠죠? 하지만 남자는 자신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기 전까지 더 놀고 싶겠죠? 그럼 단순한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남자와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여자간에 이해관계가 상충합니다.

여기서 왜 결혼생각이 없는 남자가 결정사에 가입을 하냐구요? 그 남성분들도 결혼생각이 있긴할겁니다. 자신이 만족할만한 여자를 만나면 결혼하고 싶어하겠죠? 하지만 이에 상충하는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 어장관리를 하는 개념일듯합니다.
금슬상화  2011-07-11 18: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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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자기같은 남자 만나지 말라는 거죠? ㅋ
자기소개에 분석남이라는걸 밝혀주시면 여성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빈익빈 부익부 같아요.
그렇게 여자 잘만나고 다니는 사람은 언제나 여자가 끊이지않고
여자 없는 사람은 무슨 발악을 해도 안되고. ㅋ
우유  2011-07-11 2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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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글도 아닌데..왜..이렇게 사람들이 벌떼같이 공격적일까요?
특히 남자분들...본인들이 그렇다는게 아닌데..본인들이 착하고 순진한 바람둥이라고 착각하시나...
얼굴 안보인다고 너무들 까칠하시네..
11  2011-07-11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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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아, 이런 글올릴시간에 한자라도 한개 더 외우렴~^^ 넘 시간이 아깝구나~~~ㅉ
에버그린  2011-07-12 0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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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바람기 있는 남자의 특성 및 잡아내는 방법 궁금합니다. 올려주세요.^^
거친 표현과 내용은 ㅎㅎ 가려 읽을께요.^^
써니  2011-07-12 0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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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합니다.

사실 대충 알지만 잘 모릅니다.
여자의 뇌는 분명히 남자와 다릅니다.
그리고 남자경험이 별로 없으신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조언이 될 듯 싶습니다.

그럼,,2탄 부탁합니다.^^
네 저 여잔데  2011-07-13 16: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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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처음 만날때와 두 세번 만날 때 완전히 딴사람이더군요. 끝까지 매너있게 하고 헤어지긴 했지만 첫번 두번째 만남부터 모텔호텔 운운하고 처음봤을때 결혼할듯하더니 잠자리를 계속 피했더니 나중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는 이유가 되던걸요? 기가막혀서 전문직남에 점잖은척 하는 정신병자에 못된사람인것 같아서 선우..정말이런곳인가 충격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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