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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와인 하우스[5]
by 해봉 (대한민국/여)  2011-07-25 11:12 공감(0) 반대(0)
인종차별에 마약...구설수에도 많이 오르고...
음악성만은 뛰어났던 그녀...아직 어린데 아침에 보니까 죽었다네요...

비도오고...
음악취향이 이쪽이 아니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이 노래는 기억에 남아요.
차한잔 하면서 들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Love is a loosing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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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도우 펠리칸  2011-07-25 1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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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저는 처음 접하지만,
말씀하신 곡 찾아 들어보니 애잔하고 쓸쓸한 느낌이 뚝뚝...
youtube에도 추모하는 글들이 많네요.
11  2011-07-25 1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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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가수 많이 좋아했어요~;왜그리 crazy27이 많이 약물들로 뜨는지~
빵굽는타자기  2011-07-25 12: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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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멀지 않으려 노력해봤지만
기억들이 나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사랑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인가봐..
단 하나 내가 바랬던 것
결코 이런 게임에 말려들고 싶지 않았는데..
밴드는 연주했지
사랑은 헛수고일 뿐이라고
사랑은 헛된 일이라고..
당신이 도박꾼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스스로 맹세하고 깊이 생각해봤지만
왜 그런 사랑을 하냐고 다 비웃지만
사랑은 져주는 게임이야..

love is a loosing game / 에이미 와인하우스
해봉  2011-07-25 13: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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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랑...에이 진지하지만 심각하고 싶지는 않고...만나면 까르르 웃어넘어가는 즐거운 그런 사랑할래요.
意在劍先  2011-07-25 15: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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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tried to make me go to rehab, I said, "No, no, no"
Yes, I′ve been black but when I come back you′ll know, know,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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