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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후니™ (대한민국/남)  2011-08-16 21:1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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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2011-08-16 2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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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후니 님 답글 참 좋아하는데..... 후니 님 힘드시군요! 토닥토닥!
그럴때도 있는데... 저 밑에 제 글에 어떤 님께서 답글 달아주신 말... 빈껍데기 같은 공허함......
저 또한 허한 마음을 안고 오늘 내일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내요! 화이팅!
오늘도맑음  2011-08-16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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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냥 쉬는 날은 잘 쉴 생각하고,
제가 스스로 외롭다는 생각 많이 못했었는데..
점점.. 지금 이상태가 외로운거라는...
외로움에 대한 자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벌써 늦은건 아닐까 점점 걱정되고..
그런 걱정하는 제가 또 외롭고..

오랜 기다림이 너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소중한 님을 만날 수 있을거라 믿어야죠^^ 화이팅!
(만나면... 어디서 뭘 하다 이제 나타난거야!.. 퍽=3)
댄디할배  2011-08-16 2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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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유부남 친구들도 처 자식 놔두고 외롭다고 날 찾네요. 노래방가서 "여러분"을 열창해 줘야 될거 같습니다.
겨울바다  2011-08-16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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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 와서 그렇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ㄱ,.-a
저도 넘 우울해여..나 좋다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머릿속이 넘 복잡하니까..공허해요..
 2011-08-17 0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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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궁 힘내세요~ 저도 오늘 긴 휴가를 마치고 근무시작하는데 한숨이 절로...휴~~ 기다리는 님답은 깡깡무소식이고..
이럴때일수록 힘내야 해요 아자!
결포 할망구  2011-08-17 1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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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저희 할머니 가슴 속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 적이 있거든요.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될 테니까. 그니까 몸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집 밖에 안 나가고, 말도 안 하고, 하는 일도 없고...한 5일 지나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아아악 그리고 자전거 타고 쇼핑하러 나갔다는...혼자 집 안에 계셔서 그럴 거예요. 사람은 오감을 적극적으로 느끼며 살아야 하는데...개학하고 학생들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지실 거예요. 아, 그리고 저 원래 밤에 안 자요. 지금 방학이라 완전히 밤낮이 뒤바뀌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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