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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인으로 착각하고 온 연락[4]
by 겨울바다 (대한민국/여)  2011-08-18 01:00 공감(0) 반대(0)
흔한일은 아니지요? ㅎ

게다가 제 번호는 011로 3-4년정도..010으로 2년여 가까이 되는데 말이죠.

못해도 5년여 전의 연인의 전번으로 연락하는 그 청년 좀 안타깝더라구요. 뭔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보고 싶다 미안하다 연락이 오길래
문자 잘못하신 것 같다고 답장해 줬어요. 충격에..목소리 확인해 보고 싶다고 해서 아깐 통화도 했구요.
다른 사람인 것을 알고 좀 황망했나 봅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다고..

방금 또..가끔이라도 문자하면 않되냐고..답장않하셔도 된다고 문자가 왔길래
스팸저장할테니 문자하시라고 ^^a 농담이고 누군가 들어줘야할 것 뭔가 풀어줘야 할 상태같아서 맘편할때 까지만 문자하시라 했네요.

저도 황망한 일이 있을 때마다..주위 지인들의 지지와 도움으로 3-4일-7일.. 식음전폐 후 살아났거든요.
물론 지금도 엘랑비탈..삶에의 의지는 없이 부유하고 있는 존재로 지내고는 있지만요.
이 청년도 빨랑 기운냈음하네요 목소리 많이 어리던데..총각~ 기운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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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2011-08-18 0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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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여행 지금도 예약 가능한 것 있나요? 작년 추석때는 연휴가 꽤 길어서 좋았는데...저는 현재 제 번호가 고딩 꺼였나봐요.
재밌는 문자가 왕왕 옵니다.ㅋ

식음을 전폐한 일이라 함은 매우 중대한 일 같은데 맘 잘 추스렸나요?
겨울바다  2011-08-18 0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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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뒷 글은 좀 개인적이라 지웠는데..^^ 스케쥴이 늦게 나왔긴 했지만 추석전 일주일을 비울수 있을 거 같아서 빚내서라도 나갈라구요 ㅠ
흔치 않은 기회라..지인 중에도 좋은 번호로는 별난 문자가 많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 중대한 일은 추억으로 가라앉길..그냥 시간이 지나길 바라는데 아직 맘속에서는 옅어지질 않고 있네요. 조만간 또 일낼 듯해요.
청개구리 기질이 있어서요ㅎ

귀연 매력만점님 편한 밤되세요 ^^

매력만점  2011-08-18 0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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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기질이라...나중에 비올 때 우는 일은 없기요~! ㅋ
네~겨울바다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그러게요~~  2011-08-19 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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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맘아프다 ㅋㅋ 청년 힘내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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