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교사분들은 전문직만 찾나요 ?[14]
by 궁금해요 (대한민국/남)  2009-05-31 17:32 공감(0) 반대(0)
여기 가입하신 여교사분 (외모 평균이상) 들은 전문직 상대만 찾는지 궁금합니다.

맘에 드는 여성분들 중 교사 직업 (중/고등) 분이 두어명 있는데,
제가 평범한 대기업 직원이라서요...

프러포즈 하면 만날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지...

프러포즈 한번 하면... 비용 (매너 6만원) 과 시간 (기간설정 최소3일)을
투자해야 하니...
되지도 않는거 괜한 짓을 하는거 아닌지 망설여지네요.

여교사들은 동료들이 전문직과 많이 결혼을 해서... 자기도 전문직과 결혼하지 못하면 남들과 비교되고 해서 챙피해 한다고 들었습니다.

걍 회원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초코칩  2009-05-31 17:38:08
공감
(0)
반대
(0)
글구보니 제 친한 교사 친구들은
의사, 회계사, 변호사랑 각기 경쟁하 듯 결혼했네요.
그렇지만 모든 교사가 전문직을 찾는건 아니에요. 요즘 전문직 예전만 못하고 그들 부모님 눈또한 높아서 결혼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오히려 집안 재력 좋은 반듯한 공사,대기업직원들하고도결혼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전문직을 찾고 있긴 하지만 만남보다 그이후 결혼이 쉽지않아서 요즘엔 고민이에요.
경험상  2009-05-31 17:48:41
공감
(0)
반대
(0)
여교사는 전문직을 원하고
전문직은 미모의 부잣집 딸래미를 원하고
전문직 부모도 착한 부잣집 딸래미를 원하고
부잣집 딸래미는 전문직중에서도 고르고
그 부잣집 딸래미 아버지도 전문직중에서도 고르고.
에휴
다들 호감가져 만나 사랑을 해도
결혼 얘기오가며 집안끼리 만나면
머릿속으로 계산기가지고 수지타산 안맞으면 돌아서는 게 이바닥인거 같음.
특히 전문직 남자들 그런거 같음.
경험상  2009-05-31 17:53:02
공감
(1)
반대
(0)
다들 눈높이가 안맞는거 같군요
평범회사원녀는 대기업직원 남편을 원하고
대기업직원은 교사를 원하고
교사는 전문직을 원하고
전문직은 부잣집 딸을 원하고
부잣집 딸은 더 부잣집 남편을 원하고
에구 적당히 절충해야되는데요.
어쩄든 결혼은 집안대 집안 일이라서 쉽지 않네요
간단  2009-05-31 18:10:35
공감
(1)
반대
(0)
전문직 만나다 결혼 파토난 교사나 만나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2009-05-31 18:15:37
공감
(0)
반대
(0)
여교사에 대한 환상을 버리세요. 제 주위 여교사들... 전문직을 찾지만은 않아요.
 2009-05-31 18:16:53
공감
(1)
반대
(0)
진짜 선우는 교사뭘 보고 이렇게 인기가 좋은것인지 와 진짜 이해가안감.
경험상  2009-05-31 18:18:20
공감
(0)
반대
(0)
저희집이 잘 살아서 전문직을 많이 만나봤는데
전문직.사실 눈에 별로 안찹니다.
전문직 부모들 정말..개천에서 용난건지. 아들데리고 한몫 톡톡히 하시려는 분 많으시고
전문직 보다도.그 부모님들 대단하십니다.
전문직 사실 돈도 그렇게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안정되고 남들보다 훨씬 잘 번다는 것뿐 ,,정말 돈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죠.
그런데 일단 전문직들은 교사를 배우자로서 별로 생각안하시는 거 같던데.
같은 전문직. 의사나 약사,변호사 를 원하거나 아님 재력있는 집안의 딸.
그분들의 로망이죠.
교사가 전문직이 로망이듯이.
전문직  2009-05-31 18:23:23
공감
(0)
반대
(0)
우선 벤츠한대 뽑아줘서 그들의 자존심도 세워줘야하고~
어디 교사월급으로 그게 되나요? 부잣집딸 교사면 모를까... ^^
-^^-  2009-05-31 18:23:26
공감
(0)
반대
(0)
여교사가 전문직을 선호하는 것은 사실이나 전문직이 여교사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님께서 평범하시다면 평범한 여자분을 만나고자 노력하세요~
제주변은  2009-05-31 18:31:49
공감
(0)
반대
(0)
전문직 특별히 원하지 않아요~
제 주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나보다 많이 잘났다고 으시대는 사람 만나서 피곤하게 살 필요 없다는거죠..
오히려 비슷한 학벌에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만나고 싶어합니다.
(학벌은 대화수준이 비슷해야 하기 때문에 본다고 해야 할 듯...)
정말 개천에서 용난 경우 여자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서로 피곤하게 눈치보며 사는 것보다 나한테 맞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하겠죠~^^
선생이란?  2009-05-31 19:27:55
공감
(3)
반대
(0)
그냥 박봉의 공무원일뿐이에요..
여기  2009-05-31 20:59:58
공감
(0)
반대
(0)
가입한 여교사분들은 그런 경향이 좀 있더군요.밖은 덜하지만.전문직 아니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스펙을 갖춰야하죠.외모가 좋거나 능력이 좋거나.
대군  2009-05-31 22:29:49
공감
(0)
반대
(0)
제친구녀석들 대기업 다니는데 다 교사랑 결혼했어요.

여교사들 1순위가 전문직 2순위가 교사나 공무원 3순위가 회사원 본답니다.

그 이유가 바깥쪽 세상이 워낙 험해서 40만 넘으면 구조조정된다고 그렇대요.

그런 사람 몇명 안된다고 친구마누라에게 이야기 해도 잘 모르니 결국 말이 안통하데요.
샤방샤방  2009-06-01 00:18:07
공감
(1)
반대
(0)
여교사들은 전문직 좋아하라 하던데,전문직은 그닥 여교사 안 땡겨하던데요..
어중간 한 대기업이나,공사,공무원 이런 남자분들이 맞벌이 원하니깐 여교사 좋아라하고,오히려 전문직은 능력있는 집안에 얼굴예쁜 아가씨 찾죠...아..여교사라도 집안이 부자고,예쁘면 또 좋아라하겠죠?
전문직이면 맞벌이 안해도 될만큼 연봉이 있을텐데 굳이 여교사를 찾을까요? 하지만 맞벌이 원하는 남자분들이 여교사들을 많이 선호들 하시니깐 ,여교사들 눈이 우주선에 계신것 같아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