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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낼 주민투표[33]
by 빵굽는타자기 (대한민국/남)  2011-08-23 22:18 공감(0) 반대(1)

저는 투표권이 없지만 투표 결과는 기대되는군요.
상자 속엔 반대가 많을지.. 투표율은 20%를 넘을지..
8월초 증시가 한번 출렁일때
다들 이때다 하며 주식을 사라고 하더군요.
모두가 추천하던 종목 LG전자가 그당시 6만5천원 했는데 지금 5만6천원..
CMA통장에 1천만원 비상금이 있었는데 그때 그걸 샀음.. 휴~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니
외국인투자자 한국 가계부채를 가장 우려한다는군요.
가계부채 1000조.. 헐~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 롯데가 기아를 13대9로 이기고 있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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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1-08-23 22: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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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이신가봐요..^^
빵굽는타자기  2011-08-23 22: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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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촌도시 창원입니다. 이번주 목욜 사직 갑니다. 2위와 2게임.. ^^
오라클  2011-08-23 2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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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훈이의 복지포퓰리즘 애들 밥주면 나라 망한다는 개드립질에 혀를 찹니다.

한나라당은 옳지 않지만 적극 지원한다는 지랄드립을 치고 있고.. ㅉㅉㅉ

결론적으로 투표 안하면 무상급식되니 투표하면 안되죠.
태양금  2011-08-23 2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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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야죠. 전 내일 광주출장이라 못할 것 같지만.
무분별한 복지의 시작이니 막아야죠.
오라클  2011-08-23 22: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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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네이트 베플 중 하나입니다. 참고하세요.

세금을 더 거두자는 소리 아닙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대규모 토건사업 자제하면 애들 밥먹이는 돈 그 돈으로 충분합니다.

유럽의 경우 복지시스템이 많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채는 부자감세와 토건사업으로인한 재정불균형이지

복지예산때문에 재정불균형은 아닙니다.

부자애들 밥 먹인다면서 쇼를 하는데요.

실제 이건희 손자손녀들 이명박 네명의 자녀들 죄다 무상급식과

상관없는 등록금보다 비싼 호화사립초등학교 다녔습니다.

국민세금으로 이들 먹일 일도 없고 무분별한 복지도 없습니다.

10%가 부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50~ 60% 소득이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차라리 90% 실시하고 10%는 실시못하겠다고 하면 이해합니다.

오세훈은 복지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이 장악한 서울시의회를 인정 안할려다가 이런 개판을 치고있는겁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국민호구들이 있기에 이명박이가 대통령을 하고 한나라당이 집권여당이 되어 나라 말아먹고 있는겁니다.
태양금  2011-08-23 2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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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오라클님의 개인정치성향이구요.
반대의견인분들을 호구니뭐니 매도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충분히 공부하고 여러나라들 다니며 보고배운 사람이니 섣부르게 가르치려 하지 마시지요.
각자의 정치성향이 있으니 선우에서 만큼은 정치적인 글은 좀 지양하자구요.
오라클  2011-08-23 2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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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혀

현 정부가 부자들에게 감세해준 세금만 4년간 90조 원이 넘습니다.

이명박의 광란의 삽질비용 22조원이 넘습니다.

오세훈은 한강 르네상스, 서울시 새청사, 서해뱃길사업등의

전시사업으로 1조가 넘는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주민투표에 잡힌 예산만도 180억입니다.

오세훈이 전시행정으로 탕진한 예산의 일부만 줄여도 이미 무상급식 비용

연간 600억원은 충분히 보전하고도 남는 금액입니다.


아무튼 충분히 공부하고 여러나라 다니며 보고 배우신 분이니 투표 많이 하세요. 하하하
태양금  2011-08-23 2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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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너무나 정치적인!
얄팍한 선동에 부화뇌동.
네이트, 다음 아고라의 어린애들 사고수준.
빵굽는타자기  2011-08-23 2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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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LG가 졌군요.
기분인데 팽팽한 댓글들 편안히 허락합니다. ㅋ
오라클  2011-08-23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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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얄팍한 선동에 부화뇌동 된 서른다섯 어린이의 사고수준이라 죄송합니다. 하하하
오늘도맑음  2011-08-23 23: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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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 과목 중에 통계조사방법론 이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과목 내용 중, 통계조사시, 질문항목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원하는 통계조사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그렇게 정답이 정해진 조사는 잘못되었다는 거죠.

이번 투표의 맹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즉, 만약 5살 훈이가 말하는 복지포퓰리즘에 대한 심판이라면,
투표의 질문 사항은 2가지면 됩니다. 중립적인 관점이 있다면 질문사항은 3가지가 됩니다.
1. 무상급식 찬성
2. 무상급식 반대
3. 중립 또는 선택적 무상급식

그런데 이번 투표의 선택은 어떤가요?
1. 하위 50%만 무상급식,
2. 차후 전면 무상급식..
즉, 교묘하게 복지표퓰리즘에 대한 심판은 없어지고,
투표의 성패판을 가르는 투표를 만들어 버리지요.
즉, 1번이 됐든 2번이 됐든, 투표를 위한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면서, 다음에 본인이 대선에 나왔을때,
복지공약을 남발해도 하등 문제가 없게됩니다. 즉 본인이 말한 복지포퓰리즘의 말미를 얻습니다.

다수의 의견을 모두 수렴하지 못하는 투표이기에,
무상급식을 전면찬성하는 쪽도, 복지포퓰리즘을 심판하는 쪽도 사실은 투표를 안해서 의견을 표출해야 되는 투표입니다.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24 0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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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투표의 선택이 그렇게 되어 있군요. 관심이 없어서 몰랐네요.
k  2011-08-24 0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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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미혼 남녀끼리 정보 공유 하는곳 입니다.
여기 오시는 성인 모두가 살아오신 환경에 따라 정치적 성향,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 다르다고 봅니다.
여기서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 하시고 투표하실분 하시고 안하실분 안하시면 됩니다.
여긴 정치 선동의 장이 아니라고 봅니다.
혹 "미혼 남녀 의무 소개"라는 복지 포퓰리즘으로 찬반 투표 할땐 서로 의견 나누시는건 문제 없을 듯.. ^^

※ 개랑 써니님은 제글에 댓글 금지 ^^
^ㅂ^  2011-08-24 0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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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지역이라 신경 안 썼는데, 그러니까 원래 무상급식 정책이 정해져 있었는데, 투표를 해도 어짜피 무상급식을 하게 되는거고, 이 투표를 통해서 실은 그 복지공약을 한나라당의 차기 대권주자가 들고나와 표수를 늘릴 수 있는 말미를 얻는다는 말씀이신가요? *_* 주변에 투표하러 간다고 하는 서울소재 친구들은 무상급식 자체를 반대하기 때문에 투표하러 간다고 하던데요...;?
나쁜남자  2011-08-24 0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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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님도 역시 잘 모르시네요...
1. 하위 50%만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무상급식
2. "당장" 전면 무상급식

2번안은 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중학교는 2012년 부터 전면 무상급식입니다. 지금 2011년 8월입니다. 중학교까지 당장 시행하자는 말이나 마찬가지죠.

2번안은 교육청의 의사도 아니고 2번이 된다고 해도 실행이 힘들다고 합니다.

교육청 안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곽노현: 난 짜장면
오세훈: 난 냉면
오세훈: 아 그러면 투표하자
1번 물냉면
2번 비빔냉면

그리고 아무것도 먹기 싫은 사람도 무조건 냉면입니다.
오늘도맑음  2011-08-24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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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시민은 아닙니다만, 전공부분도 있고 해서 그 투표 문구에 좀 관심이 많았는데요.
문구를 되뇌어 보시면, 냉면이나 아니냐면 되는데..
비빔과 물을 넣음으로 해서 거봐,,
냉면이지만 비벼야 되는거니 사람들은 냉면을 원하지 않아
또는 냉면이지만 물냉면이 좋다고 했으니, 냉면이 딱히 좋은건 아냐..가 되는거죠.

1번문구를 선택하자면 50%가 걸리지요.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사람이 선택하기에 50%라는 기준이 과연 어떤 의미인가 생각해봅니다.
이를테면, 보통의 서민층이 받을 수 있는 혜택처럼 보일 수는 있는데, 반대로 역효과를 낼수도 있지요.

2번문구는 어떤가요? 2011년 초등학교 전면실시인데 이미,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무상급식을 하고 있지요.
사실상 투표가 없더라도 2012년에 무상급식대상은 확대되게 되어있었습니다.
사실.. 무상급식의 투표는 당장 어떻게 하는지의 문제가 하닌, 전면무상급식을 하느냐 마느냐인데,
문제의 본질이 교묘하게 시행시기로 돌리면서 핵심을 벗어나게 되죠.

어찌되었든 나쁜남자님이 이해하시는 것처럼 냉면만 있는 투표는 좋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도맑음  2011-08-24 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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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투표의 당사자가 아니면서 이 댓글을, 정성껏 다는 이유는,
주변에 초등학교 학부형들이 몇 분 계신데,
저학년->고학년 으로 가면 무상급식이 없어지는 분들이나,
고학년, 고학년 있으신 분들 보면
무상급식은 정치적인 선택이나, 선동의 문제가 아닌,
미래의 내 자녀의 문제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때되면, 미래에는, 막연히 복지가 더 좋아졌겠거니, 이전에,
어차피 낼 세금 내면서 복지에 집중하면 그게 더 좋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그리고 누군가의 말씀처럼,
정말 잘사는 사람들은 따로 입학금 500만원 1000만원 되는 사립학교 보내서,
격이 다른 음식을 먹을 테니, 이건희 손자 손녀들 밥 걱정은 사실 안됩니다.
리드남  2011-08-24 0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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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님, 개인적인 정치성향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참 찌질해 보이네요
매력만점  2011-08-24 0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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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저 사람은 생각이 있는 사람?ㅎ 띠동갑 이상의 연하녀 찬양하는 님의 수준과 서울시민으로서 정책과 예산을 생각하는 수준 중 어느 게 나을까요?ㅎ 얄팍한 선동에 부화뇌동이라고했는데 그러는 당신도 어느 한편에 속하여있다는 거 모르나? 오라클님이 귀뚜라미 회장처럼 투표해라,말아라 선동한 것도 아니고 개인 의견을 낸 것인데 말이죠.서울과 부산 제외하고 전국에서 무상급식 이미 시행되고 있는 시대의 대세입니다. 그리고 복지에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죠..복지는 복지인 것이에요.저는 무상급식 여부를 떠나 서울시장이라는 작자가 서울시 의회를 몇달째 무단이탈하고, 불법적으로 주민투표를 강행하고, 거기에 이미 포기했던 대권후보 선언을 또 우려먹고 무릎꿇고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까지 카지노 배팅하듯이 걸고있는 행태가 초특급 블랙 코미디감이라는 거죠.해외토픽감..적어도 우리 너무 촌스럽고 너무 무식하고 너무 반민주적이고 너무 반인권적인 정책은 지지하지 맙시다.경제력 하위 50%아이들에게만 밥 주겠단 생각 너무 유치하잖아요. 반대에 몰리니까 단계적 급식으로 좀 세련되게 만들었지만 핵심은 그게 아닌걸!
매력만점  2011-08-24 0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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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말고 입다물라고 하는 사람들은 조선인민공화국으로 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타당한 근거를 들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토론 문화가 아쉽네요. 왜 모든 이야기는 되는데 정책 이야기는 안되는건가요? 국민이 내는 세금이 의롭고 유익하게 쓰이면 좋은 것 아닌가요? 윗분 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있는 사람들은 개인교사, 사립학교, 해외유학으로 교육시키기 때문에 무상급식 의미도 없어요.

너무 유치한 오시장의 행태가 너무 챙피합니다...
매력만점  2011-08-24 01: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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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잘못써진 부분이 있네요. 서울과부산이 아니고 서울과 대구 제외하고 무상급식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나라에서 애들 밥 못주겠다고 이러는 나라가 있을까요? 핀란드에서는 의료비도 무료입니다. 암이나 희귀병 어떤 큰병이 걸리든지간에요. 우리 나라 의료시스템도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훌륭한 정책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민간 보험도 얼마나 중복하여 많이 들어야하나요? 핀란드는 민간보험이라는게 없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복지 아닐까요? 보험사기같은게 일어날 수 없는 나라..^^
매력만점  2011-08-24 0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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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빵굽는 타자기님~주식 안사길 천만 다행이시네요. 앞으로 더 고공하락한다는데에 한표 겁니다.ㅎ 우리나라 환율정책은 여전히 다른 나라보다 고환율을 유지하고 있네요. 세계 경제도 안좋은데 이래서야 되나요?
매력만점  2011-08-24 0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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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많이 달면 안되는데 정말 열받아서..ㅎ 난 친일매국노를 제일 싫어한다. 인천공항 국민주 매각 소식도 얼마전 나를 너무 화나게 했다.과거 이완용이 선진문물을 수용하자고 꼬득이며 나라를 팔아먹기에 이르렀던 행동과 비슷한 양상이라고...2년전 용역을 의뢰했던 매킨지 보고서대로 국민주를 15%로 진행하려고 한다. 그런 다음 기업, 민간에게 매각한다는 계획이지...그리고 그 대상 금융회사는 맥쿼리 금융그룹이지..누구의 조카가 일하는 곳일까?ㅎ...6년 연속 공항계의 노벨상같은 상을 수상하고 있는 인천공항을 왜 매각하려고 할까..?
이래도 정책에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일까?
난 참 이래서 열받는다..ㅎ
행복한출발  2011-08-24 07: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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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투표합니다..반대에다가...
서울시 교육예산은 선생들 봉급주고 애들밥 주면 끝난다지요?
그것도 모자라서 서울시 예산 끌어다 쓰려고 ..
엄마들은 직장도 없이 애들 도시락을 왜 안싸주시는 겁니까?
최고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못하는 무상급식을 왜 잘살지도 못하는 우리나라가 무상급식을 합니까?
내밥그릇을 내가 벌어서 해결하는 책임의식을 애들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모두다 같이 죽자고 버티면 안 됩니다.
태양금  2011-08-24 08: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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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왠만하면 매력만점인가 이런분하곤 말 안섞을려고 하는데
말로하다가 안되면 인신공격해대는 찌질함때문이거든요.
오라클님의 글에서 선동성이 안보인다구요? ^^ㅋㅋㅋ
님의 찌질함을 그대로 차용해서 한마디하자면
전혀 매력만점이 아니니 그만하시져!
엔돌핀  2011-08-24 0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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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표는 무급 하자말자가 아니라 전면 무상인지, 부분(하위50)무상일지 정하는 겁니다.
투표당일에도 헷갈려하셔서들..딱 말하자면.
전 투표했습니다~ 네거티브.
엔돌핀  2011-08-24 08: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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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은 매력만점@,@~
 2011-08-24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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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육두문자만 안나오지 거의 네이*네요 ㅎㅎㅎ 공감반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2011-08-24 0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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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투표에 관심끄자는 쪽이지만 댓글들을 읽어보니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비꼬면서 편가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배우자감구하는 사이트에서 말이죠 ㅎ 아 갑자기생각난건데 프로필에 정치성향을 넣는건 어떨까요? ㅎ
 2011-08-24 09: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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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샘근무하고 이제 자야되는데 정신이 없어서 헛소리를 쓰고있네요 ㅎ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ㅎ
muse  2011-08-24 0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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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댓글상에서 매력만점님 처음 보는데 공감 100% 글 입니다.
포세이돈  2011-08-24 09: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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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분들이라면 투표를 안하는 것이 분명한 의사표현이라는 것을 아시겠지요.
네이놈  2011-08-24 0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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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투표를 안하면 현존 유지 아닙니까? 아이들 지금 현재 무상급식하고 있어 요즘 맞벌이하고 있는 젊은 부부에게 상당히 짐을 덜어주고 있는데. 안그래도 이 세금 저 세금 일년동안 내는 세금이 뭐 이리 많은지 가만히 보면 미국보다 더 내는 것 같은데 직접 우리에게 돌아온 것 중에 하나가 아이들 밥인데... 무슨 세금타령인지. 에효. 지금 걷어들이고 잇는 세금이나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나 검토하는게 좋겟네요. 저는 매력만점에 적극 동의하네요. 에효. 눈물을 6번이나 짜면서 쑈 하는 5세 훈 정말 해외뉴스 토픽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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