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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소주한잔.[3]
by 달땡 (페루/여)  2011-09-09 09:2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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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도우 펠리칸  2011-09-09 1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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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없이...
소주 식스팩 하나 사서 특송으로 보내드리고 싶군요.

궁하면 통한다.
어디나 출구는 있다.
바람은 기지를 만든다.
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필요는 발명의 엄마.
삼겹살은 이미테이션으로... 자가 조달~^^

전에 유럽 모처 출장지에서 사무치게 땡기는 삼겹살을 먹어보겠노라고
숙소 근처 시장에서 그네들 먹는 두툼한 돼지고기를 사다가...
동료와 함께 불꽃없는 레인지에 팬 올려놓고 궈 먹다...
양상추에 만감의 눈물을 함께 쌈 싸먹던 청승이 문득 떠오르네요.

여기, 예보에는 날이 궂어 달 보기 어려울거라 합디다.
그러니, 대신 빌어주시면... 후사하지요. ^^
무슨 소원? 그냥 뭐 대충... 아무거나요.
미리미리882  2011-09-09 12: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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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가을이 왔습니다.
달은 떳는데
그리운 벗은 어디에 있을꼬,
차한잔 앞에 놓고
줄없는 거문고를 튕기다가
집으로 돌아가니
나를 뒤 따르는 것, 네가 나보다 더 처량하구나!
달땡  2011-09-09 1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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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도우님(첨에 전 토마토 인줄 알앗어요.히) 무튼 사심 잔뜩 담긴 팩소주 받고싶습니다!!!!근데 특송비 겁나 비싸요..제가 여기서 소주를 만드러 먹는게 더 싸게 먹힐수도..ㅎ
가끔 여기서도 갖잡은 돼지 해체할때가서 언능 뱃살 끈어오기도 하는데...이게이게...파절이 만들다 지쳐서..
어쨋든 소원 살짝 귀끔해 주시면 열심히 빌어드릴께요...진심으로~~~
미리님 그냥 처량한 달만으로도 만족하시면 안되실까요.왠지 증말 옥상에 올라가서 달보며 깡소주 병나발 불어줘야할 분위기..헤..
아~갑자기 송편도 생각나는 밤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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