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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ㅓ[16]
by 행복행운사랑 (대한민국/여)  2011-09-16 12:05 공감(0) 반대(0)
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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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11-09-16 12: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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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사람마다 선호도가 틀려 뭐라고 쉽게 이야기 드리지 못하겠지만
제 경우에는 창업의 여부보다 결혼생활을 같이 잘 해나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그리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을것 같네요.
그릴드쉬림프  2011-09-16 12: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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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와 봉급생활자는 우리가 익히 아는 일장일단이 있죠. 샐러리맨의 비애가 감당안되어 자영업을 선택한다면 또 자영업은 자영업대로 어마어마한 책임에 회의가 느껴질 때가 있을 거예요. 최소한 월 500의 순수익이 과연 그렇게 쉬울 것인지도 생각해 보셔야할 듯.. 2~3억 투자로 목좋은 자리 권리금에 막대한 보증금과 월세, 인테리어비를 모두 감당할 수가 있을지요. 이런 비용을 줄이게 되면 결국 수익도 떨어지는 업종이 아닌가 합니다. 상대적으로 초기 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학원업을 하고 있지만 자영업 자체가 늘 들쭉날쭉한 상황의 변수가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이까진 자영업 자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셨음 하는 맥락이구요,,
배우자감으론 돈만 잘 벌린다면야...^^ 하루 일과에서 시간상 배우자 될 분이 힘들지 않는 시간대로 편성해 일하실 수 있다면 자영업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전 그렇지 못하지만..ㅎㅎ
흠흠  2011-09-16 13: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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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 투자해서 월 500이면 5년 꼬박해야 본전뽑는다는건데 커피숍 5년 운영하기 힘들텐데요...

제가 커피숍 운영하는 여자 만나봐서 아는데 장사안되면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데이트하기 힘들정도더군요...

괜히 나한테 짜증내고.
푸른바다전설  2011-09-16 13: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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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제가 안정적으로 돈을 받고 있으니 상대분은 상관 없을듯 한데요 어차피 저는 외벌이도 각오하고 있으니깐..
미리미리882  2011-09-16 13: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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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스위스 모 호텔학교 나와서 에쓰호텔에서 일하다가 커피전문점 한다고 기계 미국에서 직접 수입하고 직접 바리스타 공부하고
꽤 좋은 목에 커피 전문점을 냈습니다. 물론 결혼한 친구였고 망해도 먹고사는 재력이 뒷받침 되는 배경이엿구요.
결국은 1년 정도 하다가 문닫았습니다.
물론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고 다른 일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장님도 전문성을 가지셔야 한다는 것
그리고 망해도 뒷받침 할 든든한 배경이 있어야 한다는 것. 혼자가 아니므로.
결혼하기 전에 창업하시는 것,결혼 후 창업 하시는 것 상관없이 비지니스는 쉽지 않다는 것.
자신있고 없고를 떠나 잘 돼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남편도 좋고 안돼면 본전생각 나는 것이 자영업이라는 것.
댄디할배  2011-09-16 13: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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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말씀드려서 2-3억 투자해서 500벌 수 없습니다.
몫좋은 오피스텔이나 상가 또는 수도권 땅을 구입 하시고 남은 돈이 있다면 2-3천만원대로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부유하셔서 2억 다까먹어도 괜찮으신 여력이시라면 상관없겠지요.
디어헌터  2011-09-16 13: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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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의사,변호사)개업이라면 몰라도 일반 자영업으로 성공하는 예가 드물지요.
분석남  2011-09-16 14: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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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커피숍 운영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2~3억보다는 많이 들구요. 2~3억투자해서는 좋은 입지조건 갖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알바비도 생각하셔야 하는데, 본인이 하시게 되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주말포함해서... 아마 3~4개월 하면 잠을 못자서 정신력이 흐려질거에요. 남들 놀 시간에 일하니 짜증도 늘고...당연히 남친 만들 시간도 없구요.
본인은 운영만 하고 알바생을 두고 한다면 500벌기 어려울 겁니다. 알바생은 주인처럼 일 안해주거든요.
배우자감으로... 집에 항상 늦게 들어오고, 같이 주말여행도 못가는데... 좋은 거라고 해야하나? ㅋㅋ
솔로탈출  2011-09-16 14: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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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2~3억 있음 지방에 있는 원룸건물 짓는데 (땅값과 건축비 ) 투자해서 차익 갖겠습니다.세금내고 다해도 연 7,000~8,000만원 벌어요.
아님 은행에 분산투자하면서 3개월 회전(복리효과) 정기예금에 돈 넣어두고 이자 받고, 부동산 구입하는게 나을 듯해요.
제 주변에 자영업 하시는분 있지만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아요 . 차라리 그돈으로 시집가서 아이낳고 살면 되지 않을까요?
태양금  2011-09-16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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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음 시골 땅사서 나무심고 키워서 팔고 땅값 뺄것임.
5년이면 더블은 뽑을 수 있는데.
반가워요  2011-09-16 17: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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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그정도면 괜찮죠.^^
요즘 전업주부도 많은데
...  2011-09-16 1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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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경험도 없는데 창업하면 아마 남자 만날 시간이 없이 매우 바쁠건데
글면 데이트할 시간이 당연히 없습니다. 일단 만나야 결혼이 될텐데
만날 시간이 없으면 결혼은 물 건너 가고 3~4년 금방 갑니다.
글면 결혼조건에서 치명적인 나이 극복을 못하는거고... 심사숙고 해 보세요
자영업하면 쓰트레쓰를 엄청 받게 됩니다. 해 보면 알게 됩니다.
보통 여자에요  2011-09-16 2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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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숍은 돈 벌기가 힘들고 개인
커피숍은 수익 창출이 쉽지 않고
월 500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에 커피숍 하는
하는 선배가 있는데 요즘엔 너무 많이 생겨나
경쟁이 너무 치열하대요 저도 여유돈 있으면
다른 사업 할꺼에요 자영업은 신경 쓸 게 많아서
맥스  2011-09-16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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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스튜디오를 차려보심이.. ㅋ
달땡  2011-09-16 20: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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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 나름 로망이었었는데...흠
소리사랑  2011-09-16 2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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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는 여자가 배우자감으로는 나쁠꺼야 없죠.
2-3억 투자해서 최소 월 500이라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할텐데요. 아주 변두리말고는 2-3억으로 커피숍 차리기는 불가능합니다.
변두리에 차린다고 해도 매출이 중요한데 그런곳에서 매출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죠.
최소 월500이 가능하다면 저같으면 지금하는일 정리다해서 커피숍만 차려서 평생 놀고먹겠습니다.
자영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모님때부터 사업을 했기때문에 공무원하다가 그만두고 지금 배우면서 일하는데 일반과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한지 15년정도 되어서 나름 안정된상태이지만 그래도 상상했던거보다 골치가 많이 아픕니다.
6억정도 가지고 계신다면 해볼만 하지만 2-3억 예산으로는 좀 위험합니다.
그리고 직장생활 안맞아서 자영업 하실려고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직장생활이 정말 안맞아서 못할정도면 자영업은
더 어렵습니다. 직장생활하는것 보다 훨씬 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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