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33]
by 더스쿨오브라이프 (대한민국/여)  2011-09-19 21:50 공감(0) 반대(1)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동물의왕국  2011-09-19 21:51:31
공감
(0)
반대
(0)
남자분 직업이 뭐래요?
분석남  2011-09-19 21:53:25
공감
(0)
반대
(0)
아직도 만나시나 보네요.
뭐 사랑한다면 그럴수도 있죠.
꼴보기 싫으시면 남자분께 솔직하게 털어 노으세요~ 버릇 잘못 들이신듯
케이  2011-09-19 21:57:25
공감
(0)
반대
(0)
저번에 남친이 의대 다닌다고 하신 분인듯 ㅡㅡ;
나중에 돈 많이 벌어 주려나 보죠
리락쿠마  2011-09-19 21:58:30
공감
(1)
반대
(0)
ㅋㅋ 인제 그만 만나세요.
별이별 남자가 다있네요. 받아주니까 계속 그러는거에요. 첨엔 좀 받아준다해도 계속 그러면 모하러 만나요..
근데 통장에 돈을 넣고 데이트비용으로쓰는 커플도 처음봐요.

동물의왕국  2011-09-19 21:58:32
공감
(1)
반대
(0)
결과만 놓고보면 전 남친은 부자집 아들이고, 지금 남친은 가난한집 아들이네요~

결혼이 목적이시면 가능하면 직장이 있는 사람을 사귀세요~ ^^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2:02:56
공감
(0)
반대
(0)
위에분 보면 정말 의대다니는 사람 맞나요? 등록금은 뭐로 낸데요? 의대 등록금이 애이름인가? 저런 사람은 국시 붙으면 님 버릴 사람입니다. 돈도 없는데 국시 붙으면 개인병원 내줄사람 찾겠죠. 님 집안이 개인병원 하나 차려줄 집안 아니면 애시당초 배신당하지 마시고 버리세요. 어쩔수 없어 보이네요. 남자마음 남자가 안다고.. 뻔해보입니다. 100% 입니다. 국시 붙으면 100% 개인병원 차려준다는집 찾아 떠납니다.
태양금  2011-09-19 22:04:05
공감
(0)
반대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생 만나니까 그정도는 써라 뭐 이런 심보인가?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2:05:05
공감
(2)
반대
(0)
태양금 / 그런 심보라기 보단, 아직 국시 안붙었으니 의사는 아니겠고. 학교 다니는동안 글쓴님이 자기한테 돈 써주니깐 그냥 끌고 가는거겠죠. 제가 썼다 싶이 국시 붙으면 100% 떠납니다.
나쁜남자  2011-09-19 22:06:42
공감
(0)
반대
(0)
둘 다 학생이면 손잡고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분식집에서 밥먹고, 민토에서 기본차 마시고 하루 종일 떼워야죠...ㅎㅎ그렇게 맞춰주던가? 그게 아니면 헤어지자고 하는 진상짓인듯...
도시녀  2011-09-19 22:09:12
공감
(2)
반대
(0)
그만 만나세요. ㅡ.ㅡ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2:10:11
공감
(0)
반대
(0)
조금 성급한게 아니고 100%라니깐요..;;;; 머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으신건 아니신지요. 집에 인사드리러 간다고 바로 결혼하는거도 아니며, 두분다 학생인데 집에서 뭘 보고 결혼시키려 하실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머 제가 잘못보는걸 수도 있지만....
결혼 준비부터 날잡고 하는데 최소 몇개월인데.....사람 마음은 아무도 모르는게 사람마음입니다. 8년을 사귀다가도 군대가서 한방에 헤어지는게 사람 마음이구요. 10년을 사귀다가도 취직하고 헤어지는게 사람마음입니다. 조심해서 만나보시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100% 발언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2:11:48
공감
(0)
반대
(0)
그리고 기름값 없으면 차 파세요 기름값도 없는데 차는 왜끌고 다니는지도 이해가 안되네요..;;; 마치 연비 2,3Km/L 짜리 차 끌면서 기름값 비싸다고 투덜대는 인간들이랑 같은.. 있는거 부터 팔고, 저정도 형편도 안되면 끌지를 말아야지요. 어떻게 만나신건지는 모르겠으나, 이곳이나 선이나 그런곳 통해서 만난게 아닌 연애라면 잘 지켜보시고 정말 돈이 없는거도 아니지 않을까 의심듭니다. 차든 오토바이든 뭐든 돈없으면 끌고 다니지 말아야지요.
나쁜남자  2011-09-19 22:14:34
공감
(1)
반대
(0)
100%는 좀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99.9%도 있고, 거의 다라는 표현의 25.7%도 있는데...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2:17:17
공감
(0)
반대
(0)
아니요. 님을 그렇게 보는게 아니고, 그 분의 생각이 그럴거라는 말입니다. 그분이 의대출신이면 님하고 국시 붙으면 그렇게 될거라는 말이었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더스쿨님이 인생역전 하려는 사람으로 본적이 없습니다. 제 말을 잘 보시면...저 남자가 그럴거라는건데..-_-;;; 암튼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2011-09-19 22:23:15
공감
(1)
반대
(0)
흠... 보는이도 답답이로 만드는...예전 저를 보는듯한...^^;그냥 헤어지세요..
저도 학생때 의대생이랑 사겼다가 제가 먼저 직장인되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손을 벌리더군요... 저정도는 아녔지만.. 그래도
예전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남친의 행동이나 마음을 봤을땐 님께 전혀~ 도움안되요..서로에게 도움이되고 발전이 되게 해야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트레스에 살잖아요.. 그냥 큰맘먹고 정리하시고 좋은분 만나시길..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9 22:32:39
공감
(1)
반대
(0)
제가 만나던 분도 빈대 근성이 있었어요. 여자가 돈 내는 것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보통 남녀가 아니라 동성 관계도 내가 한 번 밥사면 니가 사는 법인데, 그 분은 "나 돈 없는 거 알잖아"라는 식이었죠. 그래도 NGO에서 일하는 분이고, 좋고 선한 분이고 같이 있으면 즐거워서 만났는데, 나중에는 질리던걸요? 만나자고 하면, 오늘은 또 어디가서 돈을 어떻게 써야 하나 머리 아프고... 나중에는 저도 대놓고 "니가 좀 사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결론은 객관적인 눈이 맞더군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9 22:35:48
공감
(1)
반대
(0)
그리고 의대생이라 만나는 거 아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하지만, 사실 정말 그들은 자기가 무슨 특권층인 줄 알고 여자들은 다 자기를 좋아할 거라는 착각이 있어요. 실제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저 아는 친구는 소개팅해서 모 대학병원 의사를 만났는데, 한참 관계가 진전이 되니까 "난 어떤 차가 좋더라" 그러더니 나중에는 "우리 결혼해서 어디서 살아요?"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것? 물론 괜찮은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그런 틈에 있으면 조금씩 물들어 가더군요. 그래서 님도 그분 만나려면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거나 아님 빨리 끝내는게 좋아요.
케이  2011-09-19 22:51:22
공감
(0)
반대
(0)
잘 기억은 안나지만 두 분다 의대생이라고 하셨던 듯 ㅋ
맘에들면 사귀고 정말 아니면 헤어지고 그럼 되죠 뭐
그냥 남자가 편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cmkfly  2011-09-19 23:06:22
공감
(0)
반대
(0)
지난번에 제가 조언?해주었던 분이군요..의대생과 미레 변호사님..남자친구의 근성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전에 많은 얘기를 해서 이만.
참고로 근성(성품)은 바뀌지 않아요..성격이 바뀔뿐이지..진정 그 사람의 품성을 보세요
헤라  2011-09-19 23:19:14
공감
(0)
반대
(0)
의대생인건 확실한가요? 확인하셨어요? 의대생 사칭해서 여자등쳐먹는 인간 몇번 봤던지라..
muse  2011-09-19 23:34:10
공감
(0)
반대
(0)
나중에 시댁가서 돈꿔오라고 할 사람 같네요.
푸른바다전설  2011-09-19 23:48:34
공감
(0)
반대
(0)
아무리 자본주의사회라곤 해도 돈이 다는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너무 남친 분 같이 행동하는거도 아닌듯 하네요....쩝.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9 23:53:42
공감
(1)
반대
(0)
전 그래서 ′사′자 직업 가지신 분들 아주 싫어해요. 우월의식과 그 마인드란... 한참 혼수 문제로 인한 가정 폭력이 화제가 되었던 때 제 친구가 회계사와 선을 봤대요. 그때 그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그 남자가 그러더랍니다. "그러게 왜 혼수를 원하는대로 안해가서 피해를 입죠?" 기가막혀했더니, 그러더랍니다. 자기 친구들 의사 변호사 수두룩한데, 솔직히 ′사′자 남자 만나려는 여자들 심리가 뻔하다고. 그러면 남자 쪽에서도 당연히 원해야 하지 않냐고. 그걸 왜 이상하게 보느냐고 그러더라고요.
맥스  2011-09-20 01:34:05
공감
(1)
반대
(0)
다른분들의 의견처럼..
이제... 다른 사람을 찾아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분의 행동은.. 다른 남자들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네요.
노총각  2011-09-20 06:57:37
공감
(0)
반대
(0)
이정도 태도를 가진 남자분인데도, 여자분은 투정을 부리면서 계속 만나야하나를 고민할 정도면... 일단 어느정도 치명적 매력이 있으신분이네요...부럽습니다. 그 남자분
봄봄  2011-09-20 12:15:29
공감
(0)
반대
(0)
글쓴님 반론 펴시는 걸 보니 그냥 만나시면 되겠네요. 그렇게 반론 펴실 것이면 무엇하러 글을 쓰셨는지. 혼자 감당하셔야겠네요.
그러나 두분이 끝까지 갈 것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끝까지간다하더라도 갈등은 계속 될 것 같고요. 이 말에 대해 반박하실 거라면 그냥 만나시고.
푸른바다전설  2011-09-20 12:53:50
공감
(0)
반대
(0)
끝내야 하는거 맞죠라고 써 주시고 댓글에는 그냥 끝내세요 라고 많은 분들이 써 드리면, 반론 하십니다. 그저 답답해서 그런다고. 아직 미련이 많으신거 같고 잘 해보고 싶으신 생각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 잘 살면 되는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리는 이유는 있겠으나..... 본인이 선택해서 본인이 끝까지 밀고 나가시는게 중요합니다. 실패를 해도 성공을 해도..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지게 되는거니깐요.
미국시민권자  2011-09-20 12:57:56
공감
(0)
반대
(0)
그렇다면 왜 만나는건지...그렇게 못맞출거면....
달땡  2011-09-20 13:01:04
공감
(0)
반대
(0)
시간이 지나면,사정이 바뀌면 혹시나 변하지 않을까 싶지만 사람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voix  2011-09-20 16:27:45
공감
(0)
반대
(0)
돈과 시간 있는 곳에 맘도 있더라구요.
hera  2011-09-20 18:12:11
공감
(0)
반대
(0)
결혼전에 서로 금전거래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특히,남자가 여자에게 돈빌려달라는건 정말 아니에요..)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사귀는 동안 같이 대출받아 자동차 구입하고, 고가의 선물을 주고 받으면 헤어질때 여러모로 안좋다고 하더군요..
앨버트  2011-09-20 18:17:05
공감
(0)
반대
(0)
남자분이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글쓴님에 대한 태도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저런 요구를 글쓴님에게만 하는건지,
아님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는지요?
인연을기다려  2011-09-21 11:29:58
공감
(0)
반대
(0)
전형적인 여자들 등 쓰다듬으면서 연명해가는 남자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