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추리한 짓.[4]
by 글쎄용 (대한민국/남)  2011-09-20 22:23 공감(0) 반대(0)
왜 아직도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진지 이미 7년도 넘은 전 여친의 미니홈피 주소의 스펠링은 왜 아직도 기억이 날까요.
이렇게 어설프게 한 잔 하고 들어온 날엔 왜 꼭 그 홈피에 들어가보는 걸까요.
딸하나 아들하나 낳고 잘 살고 있는 남의 부인 홈피엔 왜 자꾸 눈길이 가는 걸까요.
나때문에 그렇게 힘들어 하던 친구였는데..
헤어질 이유도 마땅치 않았었는데 참 바보같았어요.

후회라면 후회지만..
암튼 저처럼 찌질하고 추리한 짓 가끔 하시는 분들 또 계신가요?

그 땐 내가 미쳤었지.. 라면서 말이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푸른바다전설  2011-09-20 22:24:55
공감
(0)
반대
(0)
그분이 아직 아들 딸은 없지만... 4년째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남의 부인 페북에 친추 한적도 있습니다. -_-;;
물론 안받아들여졌지만요..ㅋ
글쎄용  2011-09-20 22:58:09
공감
(0)
반대
(0)
전설님도 가끔 추리하시군요. ㅎㅎ 위안이 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게. 고맙슴다. ㅋ
후후  2011-09-21 00:39:22
공감
(0)
반대
(0)
원래 그런 것 아닌가요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이지만 몇년이 지나도 생각나는 것 누구나 같을 것 같아요
저도 헤어졌던 사람이 싸이보고 7년이 지나서 연락왔던 적이 있었어요. 전화도 와서 통화했던 기억이...
님의 방문을 내심 알고 있다면 반가워했을지 모릅니다. 잘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을지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싸이 없애지 못하고, 늘 행복한 것처럼 1년에 한번씩 자료 올리고 있는 저도 있군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21 00:50:56
공감
(0)
반대
(0)
뭐 흔적 없이 보는 게 무슨 문제겠어요. 술먹고 전화하고, 몰라 뭐 남기고 하는 것보다 나아요. 전 지난해 만났던 분하고는 페이스북도 하는 걸요 ㅠㅜ(미틴..)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