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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못하나 요 ? 두렵나요?
by 남성훈 (대한민국/남)  2004-03-16 01:46 공감(0) 반대(0)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옆에 있는 이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인지..한번 쯤 생각 을.. 혹시나 가져 보셧나요
흔치 않는.. 그런 생각들을.. 전.. 가끔 들게 하더군요..
왜냐구요?
이를테면.. 결혼할 나이가 점점 되어가면서..
하나둘.. 근심이 쌓여가는걸.. 피부로.. 느끼면서..
전..
누굴.. 믿고.. 제 사랑을.. 줘야하는.. 그런 믿음이..점점
사라지게 되더군요..
믿음이..이젠.. 소용없지 않을까..
많은 무수한 사람들 속에..
정작 내가.. 속한.. 곳이.. 저 조차 도 알지 못하는 곳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상상에 나래만.. 펼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그지 없습니다..
항상.. 둘만을 마음을 그려 가면서..
누구가를 이토록 그리건만.
삶은.. 절 그냥 내버려 두진 않더군요..
여러분...도..
그런적이 있나요?

전 믿지못하는 세상속에 갇힌 새나 다름없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도.. 여러분 주의에..
모든 분들 역시..
믿지 못하는 그런 바보로 전락 한,.. 하나의
시대적 산물로.. 되어버린건..
모르시겠죠?

그렇게 믿지 못하면서..
걱정하면서 .. 사는건..
결혼뿐만 아니라..
사람을 만나기가.. 두려우건 아닌가요

정작.. 부딪쳐.. 자신을..드러내 보이는 행동은
못 보일망정..
스스로를 탓하며..
부질없는 짓이라면
자신을 한탄하는 하루하루를..
끈질게 버티오는건..
결혼에.. 있서..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직접 자신이 강하는걸 보이지도 못하고..
겉으로 빙빙 도는 그런.. 하찮은 인간은..
그리.. 강한 사람은 못 되는건 아시나요?

삶은 부끄러워하면..
지나온..시간을..
움켜주며.. 살아온.. 그 순간들을..
날려 보내주고..싶지 않아서 인가요?

전.. 답답합니다..

교통사고 난다고 해서.. 차 안타나요?
지하철.. 화재 사고로.. 지하철.. 안타나요..

걱정없이.. 살며..
후회없는 삶은 가질수 있는 자격은..

도전하는 자의 권리 입니다.

마지못해..사는건..
결혼에 대한..심한.. 과대망상은..

얼마되지 않어
스스로 무덤을 파던 격이 아닐까요

세상에는 선우회원만 존재 하는건 아닙니다

우리에 아버지 그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듯이..

항상.. 그렇게 우리는.. 잘 살라왔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음..
음..


누굴 믿지 못한 다면..
행여..
그사람은.. 굴래에 갇혀 버린 이방인 이나 다름없슬겁니다
영원이..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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