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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것이 너무 힘들구나2[22]
by 동물의왕국 (대한민국/남)  2011-09-23 21:03 공감(2) 반대(1)
만약 이곳에서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할 확율이 1% 정도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생각이세요?

남자분들은

1. 우즈벡간다. 2. 인물안보고 결혼해서 성형수술시킨다. 3. 혼자산다. 4. 기타의견

여성분들은

1. 나타날때까지 무조건 기다린다. 2. 경제력안보고 결혼한다. 3. 혼자산다. 4기타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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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  2011-09-23 2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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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자주 글쓰시는 여성분들 많은 답변 바랍니다~ ^^
세월이  2011-09-23 2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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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가슴에 못만 박지 않는다면 혼자 살고 싶네요. 그러나 난 아직도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고 사는 사람인지라 결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엄마의 가슴에 못을 빼드리지요. 그런날이 나에게 오기를 희망합니다.
검비  2011-09-23 2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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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 여자인데요..서울에 깔린 게 남자지만 천성이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않고 약간 부정적인 성격이 베이스에 깔려 있다보니 남자와 지속적인 만남 잘 안되어 왔죠..제가 만난 남자 수는 사실 세기가 힘든데 몇 개월 이상 만난 사람은 정말 한 손가락에 꼽습니다..제가 좋아하면 남자가 도망가고 저는 싫은데 남자는 찐득이처럼 들러붙는 경우가 대부분..이 나이 되고 올해는 저물어 가고..게다가 노화는 하루하루 눈에 보일 정도로 빠릅니다..이제 저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싶고요..현재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이라서 정말 결혼 시장에선 퇴물이 아닐까 싶어요..전 지금 셀프 매칭 보류 설정해 두고 여기 사람들 글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랑 비슷한 생각하시는 여자분들 글 보면서 이상한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님의 보기에 답을 달자만..저는 4. 기타의견으로서 결혼이라는 제도에 제가 들어가긴 힘들것 같고 (여러가지 조건상) 그냥 한 사람의 연인이라도 죽을 때까지 제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외국이라면 동거함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넘 이상적일지도.
별빛왕자  2011-09-23 2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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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님..남자도 그나이 되면 해탈의 경지를 느끼게 된답니다...
호돌이  2011-09-23 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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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타(눈을 더 낮추어서라도 꼭 결혼한다. 하여간 결혼이 될때까지 눈을 낮춘다). 일단, 결혼은 차치하고서라도 오늘 같은 금요일날 같이 놀아 줄 동성 친구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니 어렸을 때 이맘때쯤 먹던 전어회 생각이 간절한데, 혼자 가서 먹을 수도 없고... 집에 가서 혼자 와인이나 한잔 해야 되겠네요.
cmkfly  2011-09-23 22: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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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검비님. 저랑 친구네요.ㅋㅋ 힘내세요^^ 토닥토닥~~
동물의왕국  2011-09-23 22: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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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 많은데요.

동호회 하나 만들죠~ ^^ : 늙으막
검비  2011-09-23 2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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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자이신지 남자이신지??,, 사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거늘..전 그래도 연애는 열심히 할렵니다!!!
감국  2011-09-23 2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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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장에 남자와 여자 사람은 넘처나는데...내가 찾는 사람이 없다?
이유가 뭘까? 생각건데, 남여 모두 동상이몽...
남자는 여자에 외모, 나이를
여자는 남자에 경제력(직업), 학벌, 외모를 보니 ....
남자가 재벌,일류대도 아니고, 여자가 연예인, 미코도 아닌이상 자신이 원하는 사람 만나기 참 어렵죠! 더군다나 늦은 나이 라면...
결론은 자신을 바로 알고, 눈높이를 낮추어야 하는데....ㅠㅠ 모두 그게 안되는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
허브 Re  2011-09-23 23: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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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남성미 있고 대화가 통할 정도의 지적수준과 저만 끈질기게 좋다구 도끼질 해준다면 경제력 그닥 안 따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경제력 따졌으면 눈 질끈 감고 벌써 갔겠지만 이성적 감정이 없으니 도저히 못하겟던데요.
행복  2011-09-23 2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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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가서 인물 중간정도 되고 성격 무난한 어린여자 데려와서 성형 수술 시키면 우리나라 여자 안 부럽습니다.
언어는 18개월 정도 지나면 어려움 없이 잘 합니다.
겨울바다  2011-09-24 0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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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은 꼭 이루세요 행복을^^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24 0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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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외모"만 중요한가봐요? 말이 통하고 관심사가 같고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나봐요? 그러니 우즈벡, 성형수술... 그런 소리를 하시지... 말 안통해도 예쁘면 그만?? 심지어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되어도? ㅋㅋㅋ 겉모습이 중요한 건 저도 인정하는데.. 좀 너무 생각 없이 들리네요.
푸른바다전설  2011-09-24 0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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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예뻐도 말통하면 그만!!
동물의왕국  2011-09-24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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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은 요즘은 국제화시대인 만큼 영어로 손짓 발짓하면 통할것 같고요, 단, 나이많은 부모님은 안통하시겠지만,

여자들 한테 문제는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남자는 눈에 콩깍지가 씌어져야 그런한 행동들이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24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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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는게 단순히 의사소통 그러니까 내가 영어하고, 너가 영어하고 차원이 아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애완동물도 아니고 원..
동물의왕국  2011-09-24 12: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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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싶은계절

그런 의도로 본다면, 왜 외국인이 의사소통이 안된다고 보냐?

당신은 한국사람인데도 나하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데. ㅋㅋㅋ

무늬만참해  2011-09-24 13: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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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상형과 결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전 그냥 같이 있을때 재미있고 쿵짝이 잘맞는 분하고 하고 싶네요
이곳은 너무 한정되어 있고 좀 인간미도 덜 느껴져서...이곳에서 말고 다각도로 찾아 볼려구요 ^^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24 22: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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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솔직히 말안 통하는건 한국 사람끼리도 마찬가지 인 듯 합니다. 같은 언어 쓰면 뭐하나요. 화성과 금성에서 왔는데... 난 달에서 왔구.
프리지아  2011-09-25 20: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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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혼자산다.ㅡ.ㅡ;
 2011-11-29 0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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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나는 온고지순년가봐
^^
 2011-11-29 02: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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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나는 온고지순년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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