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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잘 보내고 계시나요?[20]
by 매력만점 (대한민국/여)  2011-09-28 00:34 공감(0) 반대(0)
잠깐 게시판을 쉬었네요~다들 잘 지내시죠?
가을이라 모두들 연애하시느라 바쁘시나...?

전도연씨 인터뷰를 읽었어요. 결혼하고 육아에 전념하면 공허함이 채워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는..오히려 연기에 더 목마름이 생긴다라는..

결혼하면 외로움이 또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서 다가온다고도 하죠.
인간은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존재이죠.
그래도 둘이 보대끼며 외롭고 공허하고 싶어서 결혼하나 봅니다.
분주한 가정사 안에 외로움은 잠시 접어둘 수 있을 테니까 어쩌면 안전한 공허함일까요?

올해 안에는 인선작업 마치고 늦어도 내년 봄에는 따사로운 햇빛 받으며 결혼해야죠..^^
가능할까요?ㅎㅎ

넌 어째서 혼자서도 그렇게 즐겁게 사냐는 질문에 저는 참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냥 지금이 좋아요. 가끔 "아 이래서 남편이 필요하겠구나." 이런 상황 말고는 말에요...
실은 가끔씩 외로움이 용솟음치긴 하지만 말이죠..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 만드시고, 즐겁게 9월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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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09-28 0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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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참..9월 마무리 되어 가는군요.
매력님도 내년에는 꼭 봄의 신부가 되시길.....
저는 언제 하려나...
매력만점  2011-09-28 0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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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안녕하세요~~전 실은 가을의 신부가 되고싶었답니다.ㅎ 뭐 근데 계절 따지고 면사포 뒤집어쓰겠나요~님은 아직 젊잖아요. 젊은은 패기~! (자~~박카스 한 병~ㅎ)
호돌이  2011-09-28 0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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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 오랫만이네요^^. 많이 바쁘셨나 봐요?
매력만점  2011-09-28 0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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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쁨 속으로 잠시 몰아넣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걸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이 중요한 걸 알지만 참 어리석게도 저는 제껴놓고 있네요....내일이면 늦으리~~~ㅎ 유행가 가사처럼....내일 후회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호돌이님도 장가 가셔야죠~~넹~스트레스는 사절이라구요?ㅎ
겨울바다  2011-09-28 00: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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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매력만점님 ^^
저도 요즘 암것두(결혼을 약속한 남자나..신행갈 시간이나 등등) 없으면서 내년 2월에 결혼하고 싶다고 할거라구 이야기하고 다니는데요
솔직히 의지는 점점 옅어져 가네요ㅋ 외로움보다 더 무서운게 공허함이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ecret의 힘을 믿어볼까요?^^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28 0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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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떠나기 전에 돌아오셨군요. 잘 지내셨나요?^^
매력만점  2011-09-28 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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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뵙네요. 씨크릿 힘 좋죠~~그러기 위해선 실천의 힘이 바탕이 되야한다는거..^ㅇ^
좋은 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인생은 알 수 없는 초코릿 상자~ 대박 초콜릿 뽑으시길 원츄~~
호돌이  2011-09-28 0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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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3/4가 지나갔네요. 올해의 프로젝트는 실패로 인정하고 서서히 엄마를 어떻게 설득할건지(속일건지) 고민을 시작해야 할때가 된것 같네요. 참 세월 빠르네요. 나이가 들면 시간은 더 빨리 흘러 가는듯.. 탱탱했던 내피부도 어느덧 쭈글 쭈글...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ㅎㅎ. 이렇게 1년이 다섯번 가면 5년이 지나가게 되겠죠. 그러고 보면 참 인생 짧은 것 같아요. 뭐 요즘은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났다지만 사실 유의미한 시간은 과거와 별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내년 이맘때는 뭔가 달라져 있어야 할텐데...
매력만점  2011-09-28 0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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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앗~토끼님~~절구통 찾으러 떠나는 건 아니시죠? 안그래도 주제넘게 글 쓰고 마음 불편하게 해드린것 같아 안들어왔었죠.
어떻게 요즘 즐거운 일 많으십니까?^^
겨울바다  2011-09-28 0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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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 ditto..
저도 저의 39이 행복했음하네요. 29때 좀 힘들었거덩요.^^ 뭔가 즐겁게 변해 있을 내년이맘때를 기대해 봅니다..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28 0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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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즐거운 일은 없네요. 기간만료 시켜주시는 여성분들 덕분에... 마지막 아이템 쓰지 못하고 밍기적 거리고 있습니다.^^
이번달 말이면 쓰고 사라지려고 했는데... 덕분에 10월 초까지는 갈거 같네요.^^
아, 그리고 매력님 때문에 맘 불편한 적 없었어요. 다른 사람 때문이라면 몰라도.^^
이제부터 시작  2011-09-28 0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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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내가 좋아하는 매력님이시당 ^^
잘 지내셨나요? ㅋ 안보이셔서 걱정했는데 ^^
요즘 게시판에 글쓰기도 답글 달기도 무서워서 ㅋㅋ 저도 눈팅만 하고 있는중이랍니다. ㅋ
매력만점  2011-09-28 0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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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시길~~^^ 그럼 오늘 수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저는 이만..^^
매력만점  2011-09-28 0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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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제부터 시작님~~^^잘 지내세요~저도 님 정말 좋아요~올해 결혼은 물건너갔지만 이번 가을에는 예쁜 추억 만들게요..인생이 참 짧아요..그쵸?
이제부터 시작  2011-09-28 0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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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 ㅜ 한것도 없이 벌써 한달 더 먹는다는 생각에 넘 슬퍼지네요 ^^
제가 은근히 감성적이라;;;;; 죄송-_-
근데 매력님 누군지 진짜 궁금하당 ㅠㅠ
암튼.. 힘내세요 ^^ 전 매력님 팬이니까요~ ㅋ
매력만점  2011-09-28 0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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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힘주셔서~^^
행복남  2011-09-28 0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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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매만님 인기 최고네~ 글 올리자마자~~ 팬 여러분들께서~ 우르르~~ 부럽부럽~ ㅋ
네이놈  2011-09-28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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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글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글 부탁드리고요. 얼릉 시집가셔야죠~ 참, 연애 고수 리치차일드 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글에 댓글 부탁드려요. 매력만점님의 의견은 제가 유독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리우스  2011-09-29 0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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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오랫만이네요^^ 글 보구 싶었다우!! 그리고 매력만점님 댓글엔 항상 있는 행복남님!!
이 가을 다들 무탈하셨군요.
이제부터 금요일 6시30분 이후 불금을 보내기 위해 스케쥴을 비워두려구요.
전 올 한해 혼자 즐겁게 바쁘게 보내고 내년을 기약해 볼려구요.
코난  2011-09-29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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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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