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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뚱맞게 궁금한 뉴욕의 겨울.[7]
by 달땡 (페루/여)  2011-10-03 09:22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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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882  2011-10-03 09: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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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0월이 뉴욕의 가을이라 불릴만하죠. 붂쪽으로 단풍도 볼만하고 거리를 다녀도 그리 춥지 않고...
크리스마스 전후도 그럭저럭,,사람들에 부딪낄 수도 있지만.
2월달은 비추.
달땡  2011-10-03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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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시네요..무튼 2월 많이 춥나요?
리마서 뉴욕으로 나가는 비행기표가 무지 비싼데 2월꺼 찾아보니 좀 살만해서요.
사람 안 부대껴도 되요..ㅎ..아~비만 쫌 안와주면 좋겠는데..
미리미리882  2011-10-03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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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춥습니다.
저는 이월에 카리비언쪽에 가고 싶은데....ㅠㅠ
겨울에 한국도 한번 가봐야겠고....복잡하네요. 올해도 세달 남았는데 사랑의 씨았이라도 뿌려놔야 할텐데....
달땡  2011-10-03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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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월이면 멕시코, 쿠바쪽 성수기 될껄요..함 뜨세요^^ 저는 4월에 혼자 완전 방황을 해서..그쪽동네는 혼자 가믄 안되요!!!ㅋ
저는 어차피 2월초 밖에 못 움직이는 형편이라~아 고민되네..마이 춥다니..ㅡ,.ㅡ
태권브이  2011-10-03 14: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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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땡님 왜 자꾸 아프세요~
아우 새우깡 박스로 보내드림 기운 쫌 나실라낭~
불나방  2011-10-03 15: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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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파카로 무장 + 어그부츠필수 + 털모자/장갑 == 이쪽은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다^^
뉴욕 추천이랄거까지.. 공연 좋아하시면 오페라로 전전.. 그건 정말 뉴욕의 특권인거 같네요^^

달땡  2011-10-03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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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때문에 자다 깼네요. 이러니 집에 가고 싶어 죽죠...ㅠㅠ
아프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욤...ㅎ
불나방님..제가 잊고 있었네요. 제가 좀 뮤지컬을 좋아하는 뇨자였는데...ㅎㅎ 뮤지컬보러 가야겠어요!!꺅~~
태권브이님..그렇지 않아도 업소용 새우깡한봉지 다 뜯어먹었는데 소용엄써요..ㅠㅠ 역시나 새우깡은 오리지날을 먹어야...ㅎ
한번씩 된통 앓고 나면 또 뭔가 달라지려나...아~잘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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