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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똑같이..[11]
by 맥스 (대한민국)  2011-10-04 05:33 공감(0) 반대(0)
외로움에 사뭇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각자 마음 속에는 ′난 이래서 힘들어.. 외로워..′ 등등

다들 외롭고 힘드시기 때문에 더욱 이곳에서 기대를 많이 갖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게시판에 가끔(?) 올라오는 누군가를 향한 험담..

이성간의 험담.. 만났던 사람의 험담..



이런거 보다는 이쁜 얘기들이 오고 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얘기로 인해서 돌 맞을지도..)



어차피 서로가 이성을 만나려고 이곳에 가입하시고 기다리시는데..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나쁜 면을 보는것 보다는 좋은 부분을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좋은 면이 없는데 어떻게 하냐?′ 라고 묻고 싶으신 분들은..

′그 분의 좋은 부분을 찾도록 노력해보세요.′ 라고 대답을 드리고 싶기도 하고요.





(눈 뜨자마자 뭐하는 짓인지..ㅋ)

좋은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











이번 주 토요일...

한강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불꽃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도 홀로 촬영하러 갑니다.



남보다 일찍 도착해서 가장 좋은 위치를 잡고..

매년 달라지는 불꽃을 이쁘게 담는것도 나름 참 좋습니다만..

춥죠.. 날씨도 추운데 혼자라서 더 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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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  2011-10-04 0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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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쁜만큼 이쁜얘기하고 미운만큼 미운얘기 할 거에요.
아무래도 목적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는데, 익명성이 SNS보다 훨씬 보장이되니 속마음도 털어놓고 그런 거 아닐까요?
그냥 ′당나귀귀~~~~~~~~~′ 이러고 털어버리는거죠 ^^
맥스  2011-10-04 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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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는 좋은데.. 너무 인상 찌뿌리는 말들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
선우초보  2011-10-04 07: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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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맘에 드는 사람만 눈앞에 지나가겠어요.
이런 사람도 있나보다, 이 사람은 이렇게 살았나보다 뭐 그러고 지나가는거죠. ^^
"이 사람은 이딴식으로만 살았나보다."가 되면 좀 문제되는 수준이지만 ^ㅁ^;;;;
맥스  2011-10-04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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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
선우초보  2011-10-04 07: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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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에게 한 마디하려는 그런뜻은 아니었구요 ^^;
제가 너무 험한꼴을 많이 보고 살았는지, 저는..이제는 맥스님 하신 것처럼 ′건전한 건의′, 이런 것들을
할 필요를 못 느껴요. 산은 뜯어고쳐도 사람은 못 고치니까...
너무 비관적인가요 제가...
맥스  2011-10-04 16: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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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하기 가장 좋은 곳은 63빌딩을 마주 보고 있는 이촌동 대림아파트 옥상입니다.

그러나 그곳의 주민들의 반대와 잦은 민원으로 인하여 올라가기도 힘들고 올라갔더라도 쫓겨나기 십상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한강철교 바로 아랫쪽 지역입니다. 3년전에는 한강철교 교각에 올라가서 촬영하기도 했으나.. 약간은 위험합니다.

교각에서는 약 6-7명 정도의 인원이면 더이상 자리가 없을 정도고요.. 철교 아래쪽 지역에서는 자리야 얼마든지 넓으니 좋습니다.

다만 물(한강)바로 앞에서 자리 잡으셔야 시야를 가리는 구경오신 시민들이나 다른 촬영자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강변도로 위에서 촬영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시간이 임박하여 경찰의 통제하에(통제가 불가능하여 어쩔 수 없이)

주차가 허용되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나다니는 사람들로 인하여 촬영에 방해가 되기 십상이고, 지나다니는 차량들로 인해 위험합니다.




촬영을 위해서 63빌딩(여의도)에서 촬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림이 안이쁩니다.

구도상.. 63빌딩을 배경으로 불꽃을 잡아야 이쁜 구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맥스  2011-10-04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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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간대가 잘 안맞아서 주로 야경을 찍으러 다닙니다.

예전에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순수한 모임에서 변질되어 가는 모습이 싫어서 동호회 활동도 접은지 오래 됐습니다.

사진이 좋아서 모임을 가졌으면 사진에 대한 대화와 토론만 하면 좋을텐데.. 동물의 왕국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들이 싫으네요 ㅎㅎ

딱히 어디를 가거나 하는 건 없고요.. 그때 그때 정보에 따라, 필요에 따라, 요청에 따라서 나갑니다.....

요즘은 제가 많이 늙었는지.. 다니는게 별로 신통치 않네요 ㅎ 혼자는 싫고, 누군가 함께 했으면 하는데..

그러다보니 더더욱 안나가게 되네요~ ^^


강변도로쪽 가드레일 안쪽.. 비탈진 곳 말씀하신거죠? 저도 작년에는 그곳에서 촬영 했습니다.
맥스  2011-10-04 17: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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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한산성 야경이 너무 좋아서..

남한산성만 50-60회 이상 올랐었습니다. 그곳에 가려면, 가장 먼저 확인을 해봐야 할 것이 시정입니다.

시정 몇 Km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 한 후에 출발을 하는데, 최소한 25Km가 나와야 남한산성에서 바라봤을때..

남산 타워 뒤에 있는 인왕산과 북악산까지도 어렴풋이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제 프로필 사진중에 남한산성 야경이 있습니다)

남한산성 야경은.. 가을이라 날씨는 청명하고 좋습니다만.. 하늘에 구름이 너무 없어서..;;

비가 억수로 내리고 구름이 많은 다음날이 좋은듯 하고요.. 겨울도 뭐 그럭저럭 좋을듯 하네요.

예전에 동호회에서 항상 야경촬영을 주최해서 남한산성에 올라 촬영을 한 후에 내려와 따끈한 국수로 몸을 녹이곤 했었는데..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맥스  2011-10-04 17: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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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선우초보님.. 산을 뜯어고쳐도 사람은 못고친다.. 공감합니다. ^^
맥스  2011-10-04 18: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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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도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시구나.. 저도요..ㅎ

디에셀알은 모르고요.. SLR클럽.. 메인사진.. 2년쯤 됐네요.. 지금은 추노에 나오는 짝귀에요.. ㅋㅋ
맥스  2011-10-04 1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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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인했네요..

역시나 그곳도 이제는....... 작품성이 아니라 인맥으로 메인에 오르는 상황..

메인에 있는 그 정도의 사진은 아무때나 가셔도 담으실 수 있습니다.

얼마나 깔끔한 시정인지, 시야가 얼마나 확보가 되었는지.. 그런 상황에서의 작춤이 나와야 하는데..

수평도 기울어졌고.. 암부는 너무 죽어있어서.. 많이 아쉽네요.

한때는 그곳의 메인들이 ′그들만의 리그′라는 얘기가 많이 돌았죠. 아는 사람들끼리의 추천수를 통해서 메인에 오른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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