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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정합니다.[18]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1-10-12 00:02 공감(0) 반대(0)
어제밤에 급 강심장 보고 멜랑꼴리해져서....ㅎ

넘 멜랑꼴리 한 글이라 내용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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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11-10-12 0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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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위 출동했습니당.^^
저도 효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흑
푸른바다전설  2011-10-12 0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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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위 안해주셔도..ㅋㅋㅋㅋ 감사합니다.
1004  2011-10-12 0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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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시네여~~^^*닉네임오픈하세요~~궁금^^
후후  2011-10-12 0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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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씨 가난해서 삼겹살먹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사먹었다는 이야기를 10년도 더 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아버지가 재즈피아니스트라해서 놀랬습니다.

님 평소에도 따뜻하게 글 많이 남기시던데
마음이 정말 따뜻한 분인가보네요
같이 살고 있지 않으시면 전화라도 자주 드리세요
선우초보  2011-10-12 0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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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한테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런 말 잘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그만 걱정시키고 얼른 결혼해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 에요 ㅠㅠ
다들 비슷하시겠죠? ㅠㅠ
푸른바다전설  2011-10-12 0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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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님... 조만간......오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후후님.. 그당시 재즈로 돈벌긴 힘들었죠...ㅎ 저도 자주 드려야지 자주 드려야지..생각은 하는데....이상하게 잘 안되네요..ㅠㅠ
불효자 인가봅니다.ㅠㅠ

선우초보님..저는 아무래도 태생이 경상도인지라 부모님한테 하는건 좀...낮간지럽더라구요..ㅎ(읭? 그래놓고 너는 애인한테는 그러냐!!!)
선우초보  2011-10-12 00: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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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정도 진지하지 않으면 사귀는 사람한테 사랑한다 말하는 게 부모님한테 하는 거 보다 힘들던데;;;
제 입밖으로 나오기는 쉬운말이 아니라.
호돌이  2011-10-12 0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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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훌륭한 아들을 두셨네요^^
푸른바다전설  2011-10-12 09: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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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써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꿉뻑
선우초보  2011-10-12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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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타시는구나~ ^^~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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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일 수도 있구요..ㅎ

어찌 생각해보면 혼자 너무 진상글 올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다들 부모님 생각하는 생각은 같을지인데...

저만 너무 그렇게 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선우초보  2011-10-12 11: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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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년 전까지만해도, 아빠 생각하면 그냥 자랑스러워~ 이런정도였는데,
요새는 연습끝내고 조용히 앉아있다가 아빠 생각하면 그냥 눈물나요.
본인은 아직도 젊으시다고,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 라고 시원하게 말씀해주시지만,
그냥 눈물나요 ^^;;;
공감할 수 있는 글 쓰셨는데요 뭐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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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

본인은 좋아서 한다라고 하시지만..그래도 아직도 일하고 계시는 어머니 생각해도 그렇구요...

아버지가 참 풍채 좋으신데..(저보다도 키가 크시니...) 어느순간 그 풍채가 많이 없어지신거 같아...

그거 생각해도...........

일전에 나는가수다에서 인순이씨가 부른 아버지...들으면서 하염없이 눈물 흘렸던 기억도...ㅠㅠ
선우초보  2011-10-12 1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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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하는 거 비슷한 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도 정말 체격좋으셨던분인데, 건강을 위해서 살을 빼시긴 했는데... 그래도 그.. 나이와 함께
뭔가같이 빠져버린 거 같아 맘 아파요.
자야하는데 또 감상에 젖어버리네요 ^^;;
선우초보  2011-10-12 1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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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요새 중요한 무대 앞두고있어서 잠이 잘 안와요. ㅠㅠ 오늘도 다섯시간 자려나...
책읽다가,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쓸데없는 거 체크하다가.. 남들 다 자는데 과자만들다가..그러고 있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선우초보  2011-10-12 11: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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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매칭에 대해 생각 좀 해보느라 보류해놨어요 ^^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는 도대체 어디 시차로 살고있는건지...)
매력만점  2011-10-12 15: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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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워서 파악이 안되지만 아무튼 효자인증 제대로 하신 글 같군요? 참 바른 청년일세그려..^^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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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 그저...어제 밤에 부모님 관련 예능에 나온 일화를 보고
완전 주체를 못하겠어서 여기에 몇자 끄적였었어요....^^
효자인증 해주신 분들께 감사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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