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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52]
by 직장5년차 (대한민국/남)  2011-10-12 23:26 공감(1) 반대(0)
집은 있지만 차는 없는 뚜벅이..
연봉은 높아도 명품보다는 인터넷 이월 상품을 사는 짠돌이..
인터넷 강의와 자격증 취득이 취미가 되버린 은둔형 폐인..
혼자 놀이 동산은 못가봐도 고기집은 여러번 가본 싱글 최고레벨..
왠만한 음식은 여자보다 나은 외지생활 18년차 떠돌이..
레스토랑보다는 맛집이 좋은 현실주의자..

그래서 여자들이 못버티고 떠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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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  2011-10-12 23: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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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없지만, 차있고, 연봉낮고, 명품 좋아하고, 왠만하 나이트는 다가본 개방형 여자는 어떠신지...

추가로, 섹시하고... ^^
오늘도맑음  2011-10-12 2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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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딱히 떠날 이유는 없는것 같아요^^
현실이 상황을 만들었을 뿐이지요..
열심히 사시는 분 같은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세요.^^
샤방한 여자  2011-10-12 2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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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떠는는 이유는 너때문이 아니야라는 유명한 대사가 있는데....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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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자들은 위에 저런 이유때문에 절대 떠나지 않던데요, 저 명품 잘안쓰고 (명품없는 건 아닌 데 몇개없어요 구두,가방,재킷하나가 명품의 전부 딱 3개네요) 자동차는 있지만 주로 같이 어디 놀러가거나 데이트할 때쓰지 여자를 집에 데려다주지는 않는 편이고 알아서 대중교통으로 집에 돌아가게 길들이죠 ㅋ. 기름값도 한달에 고작 10만원 드나? 차는 잇으되 경제적으로 최소한의 비용만들이고 차를 유지하고 비싼레스토랑 보다는 저도 주로 소소하고 비싸지 않은 맛집위주로 데려가며 비싼 레스토랑 안가고 아낀돈으로 같이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 같이 자주 나가는 스탈이예요 ㅋㅋ. 그래도 저 싫다고 제 방침이 맘에 안든다고 떠나면 과감히 보내버리고 저 좋다고 붙어있으면 아껴주면서 같이 여행데리고 다니는 스탈인데.
뉘른베르그  2011-10-12 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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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옷도 인터넷쇼핑몰에서 산 저렴한 옷들이랑 백화점에서 샀던 것들이랑 매치시켜서 마구 섞어서 입어서 다들 비싼건줄알아요 . 사실 인터넷에서 4만원짜리 랑 명품재킷이랑 명품구두랑 인터넷에서 산 저렴한 것들이랑 마구 섞어입어서 옷에도 거의 돈 안들인답니다 초기에 구두랑 재킷이랑 가방 3개 사는 데 들인거 빼곤 더이상 안들여요. 그리고 여자랑 데이트할 때는 같이 몇개월 전부터 해외여행 계획세워서 각자 얼마씩 모으자고 계획하고 몇개월전부터 지마켓으로 초저가 여행상품이랑 민박텔이랑 알아봐서 예약해서 저렴하게 다녀온답니다 ㅋㅋㅋ 근데 붙어있는 여자도 있고 아끼는 거 싫다고 떨어져나가기도 하는데 떨어져나가면 보내주고 말아요 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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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도 남들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고 갈때 전 지마켓으로 인도항공이나 타이거항공이나 제주항공처럼 저가항공사로 예매해서 반값으로 다녀오곤 했어요 ㅋㅋㅋ 뭐 그래도 여자들중에 착한 녀자분들은 붙어있던데 ㅋ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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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낄때는 과감히 아끼는 대신 여행같은 건 여자분이랑 자주 다녀와줘야 좋아하는 듯합니다. 무조건 아끼기 보다는 이낄땐 확 아끼고 써야할 상황에서는 머리굴려서 비싼돈 안들이면서 여행도 다니고 기분도 내고 하세요. 쿠팡이용하시면 반값에 문화생활 가능하답니다
뉘른베르그  2011-10-12 23: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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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도 좀 이용하시공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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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으로 산 딘타이펑 쿠폰 4장 어쩔꺼니 ㅠ 유효기간 다가 오는데 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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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으로 산 딘타이펑 쿠폰요? ㅋㅋ 딘타이펑 맛없는 데 왜 4장이나 사셨쎄요? ㅋㅋㅋ
오늘도맑음  2011-10-12 23: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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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뉘른베르그님.. 오늘 댓글들 보고.. 아.. 좀.. 뭐.. 이런 기분들려다가.. ^^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수다쟁이^^;; 이신듯.
화제 하나 있으면 관련해서 하시고 싶은 말이 계속 생각나시는거 같아요^^

암튼, 여기서 이런 저런 말씀 많이 하시면,
나중에 여기서 만난 여자분이 님을 금방 알아볼듯 해요.. 괜찮으시려나..
뉘른베르그  2011-10-12 23: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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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스테이크레스토랑이 요새 인기니까 검색해보시면 1인당 3만원에 스테이크 무한리필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요런 브라질식 스케이크무제한레스토랑도 알아놓으셔서 이용하세요 ㅋ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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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면 뭐 알아보는 거죠 그러거나 말거나 ㅋㅋㅋㅋ 전 저니까요 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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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절대 못알아 볼거라 생각했는데....뉘른베르그님 살짝 알거 같습니다. 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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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고정되기 전에 댓글 남겨주신 적 있네요...말투나 대화법이 비슷해서 누군지 알았어요 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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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알아볼껄요? ㅋㅋㅋ 아 밤 12시되니 갑자기 FRY PAN(프라이팬)가서 닭가슴살 치킨에 생맥 먹고 싶당.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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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상호명 지역명 등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시더니 비슷하네요~ 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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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닉네임 고정되기 전에 무슨 닉네임 많이 썻는 지 기억도 안나는 데 그걸 어찌 아셧담? 헐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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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가지 그때 느낀점은 약간 고정관념 혹은 선입견이 있으신듯 해요~ 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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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ㅋㅋ 컨셉잡은 걸거예요 고정관념이 없지는 않은 데 여행을하며 고정관념을 계속 털고 있어요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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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강남권 안되면 사당역 근처라도 월세살라고 어드바이스 했었네요~ 맞지요???
뉘른베르그  2011-10-12 2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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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된장 들켰네 . ㅠㅠ 신상털렸네 으앙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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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분은 맞는거 같은데, 아직 프로필에서는 못찾겠네요 ㅋ 범위를 약간더 좁혀야 할텐데.. 30대 초반이라는거 밖에 몰라서 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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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 어떡해 하겠어요 ㅋㅋ 그냥 그 두분이 같다는걸 이제야 눈치챈 제가 센스 없는거죠 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2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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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서 찾지마세요. ㅋㅋ 저는 그냥 조용히 살려구요 ㅋㅋ. 앞으로 선플만 달께요 ㅋㅋㅋ 선처바람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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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나를 본 회원수가 늘어나서 저도 신상 털렸나 했네요 ㅠ
샤방한 여자  2011-10-12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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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수가 없어요 ㅠ 30대 초반을 다 볼수는 없자나요 ㅠㅠ 그때는 고정관념 너무 확고해 보이셨는데, 지금 달라보이네요. 참 사람이란 알수 없군요.....
뉘른베르그  2011-10-13 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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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컨셉이 주특기라서요 , 오늘은 이런 남자컨셉으로 가자하면 그날 글은 쭉 그 컨셉으로가요. 나쁜남자 컨셉.마초맨 컨셉, 착한 남자 컨셉 다양해요 ㅋㅋㅋ. 다중인격은 아니고요 게시판글쓸때는 입맛대로 골라서 그날그날틀려요 ㅋㅋ. 기본적으로는 착한남자인데 장난기가 넘쳐서 그래요 ㅋㅋ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3 0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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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에고 미치겠다 ㅋㅋㅋ 아. ㅠ.ㅠ 나 이제 얌전히 살래요 앙. 다 털렸어 탈탈 털림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3 0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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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수사대에게 수사받는 거 같네용 ㅋㅜ.ㅜ
샤방한 여자  2011-10-13 0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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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때는 좀 심했어요~ㅋㅋ 지금은 괜찮아요! 그런데 프로필은 꼭 찾아보고 싶네요! 제가 한다면 하는 b형이라서 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3 0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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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찾지마세용, 그냥 앞으로 게시판에 홍콩이나 일본이나 다양한 국가의 여행정보나 올리고 선플이나 달께용 헤헤. 프로필 찾아서 뭐하실려구요 플포신청이라도 하시면 몰라도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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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뉘른베르그님도 제가 플포신청하면 저를 알아보실거예요~ 참고로 강남역 커피숍에서 만나서 와플만 먹고 헤어집시다. 데려다 주시는거 미리 사양할께요~ 글고 키 속였다고 하실까봐 플랫슈즈 신고 나갈게요. 그렇다고 킬힐 안신는 촌스러운 사람 아닙니다.ㅋㅋ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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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사세요?? 아닐텐데....ㅋㅋㅋ 30대초반 180cm이상인분으로 일단 좁혀집니다. ㅋㅋㅋ 자진신고하세요...그동안 댓글다 지워드릴ㄲ요 ^^
샤방한 여자  2011-10-13 0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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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도 못찾은 듯하죠? 대문 사진 바꾸세요!!ㅋ 30대 초반중에 눈에 안띄는 외모의 소유자...그럴리는 없는데 사진이 참 안나왔나봐요~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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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고향이세요???
샤방한 여자  2011-10-13 0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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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삼십대 초중반에는 제 이상형이 더러 있으시네요 ^^ 제가 찾은거 같은데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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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어디서 하세요?? ㅋㅋ
무늬만참해  2011-10-13 0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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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드렸어요 ㅋㅋ 역시 제 플필 보신분중에서 찾음 ㅋㅋ 내기억력 죽지 않았네 ㅎㅎㅎ
뉘른베르그  2011-10-13 0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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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무늬만참해님께 털렸어요 , ㅋ ㅋ 털린거 인정 ㅋㅋ 나이제 선우 안해요 ㅋㅋ 난 소개팅사이트 한군데 가입한 데로 돌아갈래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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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은 모르자나요 계속 활동해주세요~ ㅋㅋㅋ 직설화법이 상대방에게는 때론 상처가 될수도 있고 하니 그거만 조심해주시고~ 각계층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도 버려주세요! ㅋㅋ 글고 대문사진 꼭 바꾸세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실물이 휠씬 나을시듯 저처럼 ㅋ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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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아까....관심회원 저장할까요??? ㅋㅋ
샤방한 여자  2011-10-13 0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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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만나게 된다면 제가 특별프로포즈 드릴게요~ 게시판 커플이지만 잘자 자갸~ ㅋㅋㅋ
무늬만참해  2011-10-13 0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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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덕분에 오늘 하루 플필 열어 놓겠네요 ㅠㅠ 아하....그럼 주무세요~
푸른바다전설  2011-10-13 01: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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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신 기념으로 다시 들어가서 저도 봤습니다.ㅋㅋ

좋은밤 되세요^^
무늬만참해  2011-10-13 01: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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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ㅠㅠ
글쎄요  2011-10-13 1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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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원빈이나 장동건이면.... 만약 당신이 사자 직업을 가졌다면..... 당신이 수백억가진 댁의 자녀라면...
당신이 나열한 이유는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즉, 결론도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사랑할 수 없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인간관계라는 게 당연히 마음을 나눌 수 있고 가슴으로 소통하는 게 우선 아니겠어요.
자신의 부족함에 매몰되지 마시고 인간대 인간으로 먼저 다가려고 노력해보세요. ^^

쩡..  2011-10-13 1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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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남자 나쁘지 않은데....
나쁜남자  2011-10-13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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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 장기 싱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으신듯...저랑 비슷하네요. 남 신경 안 쓰기 시작하고, 혼자 다니는게 편해지고, 어쩌다 사귀게 되어도 데이트 하기 귀찮고, 선보러 나가기 조차 귀찮아 지고...혼자 마트 다니다 보니까, 식재료값 알고 만들어 먹는데 재미 붙이다 보니 괜히 비싸게 사먹는게 사기 당하는 느낌...요즘 두달째 저녁은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드디어 레시피 로테이션이 되는 경지에 오른듯...식재료를 사 오면, 꼭 남는 재료가 있거든요. 그래서 또 그에 맞는 요리를 찾아서 시도하게 되고...

이대로 오래가면 답이 없답니다. 빨리 맘에 드는 여성분 만나서 속전속결로 끝내야 된답니다.
랄랄라  2011-10-13 1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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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본인이 정확히 아시네요^^
11  2011-10-13 23: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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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5년차님의 스토리인가요? 조만간 만나겠지요...ㅎ
11  2011-10-13 2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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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어떤거 갖고 있나요 몇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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