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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남자들중에 제일 한심한 부류들[5]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10-17 22:59 공감(13) 반대(3)


아래 글보니 한심해서 댓글 답니다.

내가 제일 한심하게 여기는 남자들이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 부류들..

여자들이 전문직을 선호하건, 명품백을 걸치건 무슨 상관이길래 여자들 걱정하는척하면서 이래라저래라하는지..

여자가 무슨 옷을 입건, 무슨 옷을 사건 관련없는 제3자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남자들이 우리나라엔 꽤 많죠.

이러니까 우리나라 여자들이 살기 답답해하죠.

제발 여자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좀 하지마세요.

외국 가보셨나요?

이런분들은 외국서두 외국여자들 삶의 방식이나 그들 옷차림에 대해서도 혀 끌끌차면서 욕하겠죠?

하지만 다양한 삶의 방식이나 태도에 대한 존중이 그들 사회의 삶의 질을 더 풍요롭게 해주고 그들의 문화경쟁력(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귀결되는걸 아시는지..

언제쯤되야 우리나라가 미국과 같이 다양성과 개성이 좀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을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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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  2011-10-17 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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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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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제일 한심하게 여기는 남자들이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 부류들.."

음... 자기혐오의 표현으로 해석해야 하나요?

본인의 지난 글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남자  2011-10-17 2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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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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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쎄요.

다양성을 억압하기 위한 간섭과 다양성을 권장하고 옹호하기 위한 간섭이 과연 같은걸까요?

여성들의 입장을 옹호하기 위해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만 어디까지나 다양성을 옹호하고 약자의 편에 들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
Peter  2011-10-18 0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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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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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국(미국,유럽)과 비교는 적절치 않은것 같습니다.
그녀들이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받고 당당한 건, 그들 스스로 독립적이고 경제적으로 자립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Lindengreen  2011-10-18 0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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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유럽 아낙들은 하나같이 독립적이고 경제적 자립을 이뤘나봅니다 그려..
내 지갑 손대지 않는 이상 자기지갑털어서 명품을 걸치던 뭘 좋아하던 신경끄십시다? 술값으로 탕진하고 몸상하느니 현물로 남는게 덜아깝겠소...
k  2011-10-18 1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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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발 여자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좀 하지마세요′
님은 왜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
국민의식이라는게 바뀌는데 한세대(30년) 걸린답디다..
지금도 30년전(1981년)에 비하면 많이 진보 한거죠..
님이 결혼 하셔서 자제분이 결혼 할때쯤이면 님이 말씀하신게 이루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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