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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일밤 짝을보고...[5]
by 동네북 (대한민국/남)  2011-10-23 01:36 공감(0) 반대(0)
무엇이 문제일지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저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4호님을 위해 저렇게 지극정성을 하고
나를 볼때까지 기다리고 응원하며 용기를 주는데..

난 너무 감나무의 감이 떨어질때까지 나무 밑에서 누워있는게 아닌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을 위해 사랑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사랑을하고 알콩달콩.. 그러다 헤어지는게 서로가 너무 아쉬어질때엔 결혼이라는 다음단계로 넘어가고 싶은데..

그 시작 자체를 너무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열정의 시대는 가고..
내안이 열정이란것이 있는지 가물가물해지는 이시점..

나를 이렇게 만든건 그동안의 상쳐인지.. 아님 상쳐받고 싶지않은 내안의 보호본능인지 잘 모르겠네요..

언재부터인지 집에오면 맥주한잔 마시며 TV를 보는게 일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혼자마시는 맥주.. 아니 맥주를 끊어야 겠는데.. 지금도 이렇게 한캔을 따네요..

궁상 맞는 이삶.. 병원에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싹 정신을 개죠해줄 그곳을 찾아서 말이죠..

그냥 짝 재방송을 보며 나를 돌아보게되네요..

특포마져 거절받는 이 거지같은 인생... ㅋㅋㅋ ㅠㅠ
반성해야할 재 삶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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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1-10-23 0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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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번 남자 무섭던데..다혈질에 이종격투기가 취미..화나면 사람 잡을 것 같이 보여서요.방송인데도
욱 욱 하는 모습이 여러번 보이더라고요. 4번 여성이 그나마 그 중에제일 나았던듯 싶고요.
태양금  2011-10-23 0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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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도 4번남 관상 그리좋아보이지 않더군요.
약간 삼백안이 있던데. 그거 무시 못함.
그래도 좋아서 결혼 한다면 그것도 그 여자의 운명이겠죠.
동네북  2011-10-23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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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선택에 따른 책임을 여자분 스스로가 지면 되는거겠죠.. ㅋ
암튼 여자4호를 위해
그렇게까지.. 다들 열정이 대단해보이더라구요...

만난지 얼마되었다고...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  2011-10-23 13: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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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이라는 거 정말인 지.. 연기인 지 헷갈림
동네북  2011-10-23 1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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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좀 시나리오가 있긴 한것 같아요..
고작 6박7일인데...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 의도가 샘솟을 수 있는지 대단하다는 느낌이 드는것을 보면 사전에 의도가 어느정도는 반영된 것이 아닐지 생각을 해보게도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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