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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외모..하시는데 생기는 의문..[17]
by 선우초보 (대한민국/여)  2011-10-24 22:0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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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10-24 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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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님 정도면 훌륭하시다니깐요....
선우초보  2011-10-24 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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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제 외모 얘기가 아니구요, 이쁜여자만 결혼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여기서는 대세인듯한데..
실제로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사시는 분들보면 거의 그렇지가 않다는 게 이상하다는거죠.
물개  2011-10-24 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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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등학교 학부형 정도시면... 그 어머니들의 미모와 비교하시는건 ..^^;;
푸른바다전설  2011-10-24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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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자만 결혼할수 있다는 분위기는 게시판에 몇몇분이 쓴글 같은데요....

그렇게 외모외모 이쁜분 찾는사람들 생각보다 아주 많지는 않다는것도 제 생각입니다.

살아가는데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물론 외모를 따지는것중...제 생각엔....

남들에게 내 여친, 내 마누라 이쁘다 이걸 보여주기 위함인듯 한데요...

야 니가 그런 사람이랑 결혼할줄은 몰랐다 이런걸 듣기 싫어하는거죠...

얼굴 이쁘면 얼굴 값한다고....;;; 얼굴 뜯어 먹고 살거도 아닌데....
선우초보  2011-10-24 22: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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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기준으로 봤을 때, 아이가 만 6살. 그러면 아주 일찍 결혼한 분들은 30초반도 있으시고,
20대중반에 하셨다면 30중반, 30정도 하셨으면 그래도 30중반에서 후반사이인데요...
물개  2011-10-24 22: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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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혼하고 최소 7~8년은 지났다는 이야기잖아요. 아무래도 외모 가꾸는 건 미혼과는 다르겠죠. 그리고 이쁜 여자만 결혼한다는 건 윗님 말씀대로 몇몇에 불과하지만... 실상 많은 남자들에게서 미모라는 기준은, 물론 여자들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허들′의 의미입니다.. 꼭 누가보나 예뻐야 한다기 보단 최소한의 기준은 넘어야(자신만의, 제눈의 안경이라도) 다른 조건들이 눈에 들어온다는 의미인 것이죠.
맥스  2011-10-24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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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못나서 상대여성의 외모 안따지죠~(못따지는거죠~ㅋㅋ)
복동  2011-10-24 2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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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외모도 분위기 전환용?인것 같아 보여요.. 작년에는 제 직장 동료도 쌍꺼풀에(뭐.. 옛날에 했던 쌍거풀이
별루라나??)코수술 받고 왔거든요. 옆에서들 그렇게 쉽게하니 마음이 조금 혹~ 가기도 하더라구요.
강남역에 가보면 죄다 성형외과, 체형관리,피부관리 숍인데.. 남자분들.. 그렇게 외모 외모 하실 필요 있을까 싶어요. 흠..
그녀  2011-10-24 2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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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젤 수수한 친구가 젤 먼저 시집 갔어요. 반면 아주 예쁜 언니나 선배들이 싱글로 남아있구요.
예쁘면 능력있고 멋진 남자를 만날 확률이 높겠지만, 눈 낮추고 만족한다면 누구나 결혼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선우초보  2011-10-24 2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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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의 의미라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나이 좀 먹고 안 꾸민다고 원래 갖고있던 생김새가 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마에노  2011-10-24 22: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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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그녀님...아마 그게 가장 풀기어려운 숙제가 아닐까요?
눈 낮추면 누구나 결혼할 수 있다. 눈 낮추면 회사를 보면 누구나 취업할 수 있다.
눈 낮추고 후진국 국민들을 보면 누구나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
물개  2011-10-24 23: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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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의 높이가 사람마다 좀 다른거죠. 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오래 솔로생활 하시는 형들 보면..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 사람과 어울리는 정도보다 기준이 꽤 높은 분들이 많아요. ′자신들이 봤을 때′ 자기보다 못나보이는 사람도 예쁜여자와 다니는 경우도 종종 보이고..성에차질 않는거죠.. 이건 위에 마에노님 말처럼 가장 풀기 어려운 숙제이고 그렇기 때문에 노총각,노처녀도 생기는거죠. 그리고 나이 먹고 안 꾸미고 관리 안하면 훅 갑니다.. 같은 삼십대 중반정도를 비교해도 애있는 아줌마와 미혼은 겉보기가 꽤 많이 다르잖아요.
행복한사람  2011-10-24 2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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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외모,외모 하지만, 막상 결혼하는 데 중요한 결정적인 부분은 단순히 예쁘다라기 보다는, 느낌이 더 좌우되는 거 같습니다.
왠지 이 사람이 내 사람인 것 같은 느낌. 서로간의 교감은 어찌보면 인연이 닿는 운인 것 같네요.

주변에서 의외로 초 미녀들이 오히려 아직도 시집을 안갔는데요.
외모가 정말 출중해도 결혼을 빨리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푸른바다전설  2011-10-25 0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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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들도 아셔야할게...

왜 외모 이쁜사람이 본인한테..아니 본인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지????

그거 먼저 돌이켜 보고 외모 따졌으면 좋겠군요.
랄랄라  2011-10-25 1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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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이 유난스러운거 아니에요? 제 주변을 봐도 일찍 결혼한 사람들이 절대 탁월한 미인은 아니던데요.
아는 오빠도 어렸을 땐 그렇게 여자 얼굴 따지더만 결혼할때 보니 그냥 평범~~한 여자와 하더라구요.
시대인  2011-10-26 0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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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시 0.3초만에 이 사람이다는 이상형 아니면 흔치않을것 같은데..
이상형이야 주관적인거고 일반적으로 얘기해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별 차이 없네요..
사진빨이 좀 있어서 사진과 다른 사람들도 좀 있긴하죠..
그런데 선우초보님은 여자분이신데 여성회원분들 안보이시지 않나요?
공개 프러포즈에 올라와 있는 여성분들만 보이시지 않을라나..
공개 프러포즈엔 외모와는 별개인것 같더라구요..
시대인  2011-11-29 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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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분 제 필명하고 같네요;;;;
필명은 중복이 되나본데...이거 반갑다고 해야 하는건가 어쩐건가..약간 좀 당황스럽네요..ㅡㅡ;
혹시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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