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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한심하게 생각하는 부류들..[15]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10-24 23:30 공감(7) 반대(14)


경제적으로 돈 벌 생각은 안하고 가정을 돌본다는 명목하에 집안에 틀어박혀서

과도한 치맛바람으로 자기애들 자립심 다없애버리고,

학원등으로 애들 몰아버린다음에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대낮에 압구정이나 신사동 돌아다니면서

명품쇼핑하고 커피숍이나 한정식집에서 계모임이나 커피마시면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주머니들.

진짜 소비도 경제를 돌아가게 하기 위한 필수덕목이긴 하지만, 생산적 활동은 전혀안하고 오로지 소비에만 집중하는

아주머니들 보면 정말 한심하다못해 안타까움.

더욱 안타까운 현실은 그런 아주머니들중에 좋은 대학을 나오신 분들이 많다는 현실.
(결국 그들에게 대학은 좋은 남자와 결혼을 위한 스펙일뿐)

도대체 고등학교때 대학때 배운 그 지식들은 도대체 어디다 써먹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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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11-10-24 23: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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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한심할거까진 없지 않나요?
아카시아  2011-10-24 2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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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그나마 못하는 것이니...
..그 사람의 남편은 인생의 실수를 한 능력있는 바보이고,
..그 둘의 자식은 어리석음의 산실이고,
..그 자식을 선호하는 수 많은 미혼자들은.
..무엇이 되는것인지...
남자  2011-10-24 2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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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견해차이겠지만, 전 이런분들보면 한심하더군요. 특히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지요. 도대체 집안에서 산림할꺼면 왜 대학을 나와서 다른 사람들의 공부할 기회를 뺴앗았는지 이해안되지 않나요?
미소천사  2011-10-24 23: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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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한심한가요..다 살만하니까 그렇게 하는거죠 여유되는 싸모님들이네요~
아마 남들처럼 허리띠 조여매고 맞벌이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재산을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되는 분들일거에요 월세수입이나 기타 수입 또는 물려받은 재산이 좀 되는 잘나가는 남편둔 여자분들이요
그러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 저렇게 못해요 ..
괜한 걱정 하시는거 같아요~~^^
흠흠  2011-10-24 23: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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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는 집에서 살림할줄 몰랐나보죠. 한치앞도 못보는데 미래를 어케알아욧
남자  2011-10-24 2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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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전 과정보단 결과에 초점을 두고 한 얘기입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그들이 배운 지식을 비생산적으로 낭비하는 세태가 한심해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겁니다.
회원 중  2011-10-25 0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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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 쓰지마세요...글쓴이님...
사는 모습 여러가지일뿐... 그렇게 못해준다고 여기다가 자격지심 드러낼 필욘 없습니다요^^
여유되고 남편이 오케이하면 그만이죠.. 사회활동한다고 애 팽겨치고 나간들 그남편들이 좋겠다하는지 아세요?
이런저런 여러가지 모습입니다.. 욕하실것까지야...ㅋ
리락쿠마  2011-10-25 0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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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정적인 글은 좀 보기안좋은 것같네요.
그런 아줌마들 밥먹으면서 투자나 재테크에 관한 얘기들 대개 많이 해요.돈만쓰는 여자들이 다는 아니란거죠.
자본주의사회에서 돈 벌기 싫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그렇지만 돈을 버는 방식은 좀 다를수있죠.
내가 본 돈있는 아줌마들은 남편보다도 재테크를 잘해서, 남편이 자기 마누라를 도저히 무시 할수 없는 경우.. 그런 여자들도 있었어요.
돈이 있기때문에 투자로 더 큰돈을 벌기가 유리할수도있고.물론 한심한 아줌마들도 있겠죠. 대학졸업장이나 전공이 아무소용없어보일수도있고, 그렇지만, 전공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말고 다른것들을 대학에서 더 배우고 나올수도있는거죠. 그 아줌마들은 구지 어디취직해서 200월급받고 야근할필요가 없는 아줌마들일수도있어요. 자기 머리로 그보다 더 큰돈을 벌수있는 숨은 능력자일수도있어요.한심한 된장녀들은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솔직히 싫어요. 그렇지만 얼핏보기에 된장녀같이 보여도 알고보면 된장녀가 아닌 개념녀인경우도 있더라구요. 개념녀같이 보이는데 알고보니 된장녀인 경우도있고. 사람을 겉만 얼핏보고 쉽게 판단할건 아닌거 같아요.
오늘도맑음  2011-10-25 0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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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맞벌이가 옳다면 하시고, 같이하실분 만나세요

단, 타인의삶의 다양성을 욕할필요도 없고,
님처럼 열심히 같이 일하기 바라는 분들도 있지만
여기만 하더라도 집에서 살림하며 애보기를 바라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실제로 본인프로필에 그리써놓으신 분들도 있구요

일면으로 대부분을 선교하시기엔 선택하신 분들은 상위 몇퍼센트의 사모님들 삶이네요

그와 정반대로 육아문제를 해결하기어려워 유능한 인재들이 사회경험의 비자발적 단절을 격고
살림을 하게되기도 하구요,
살림 그 자체가 놀고먹는 것두 아니구요...

왜 오늘 글쓴님 글들을 읽으면서 한숨부터 날까요...
너무 많은 계산으로 서로를 선택하고
만남의 자리에서는 신속정확하게 탐색해서 정리해야하고
너무나 가볍게 만남을 끝낼수 있는 게 이곳인건 아는데
그래서 탈퇴해야하나 고민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강아지  2011-10-25 1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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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줄알았던 친척분들 모두 자제분들을 카이스트 연고대 보냈다는 ....^^;;
아카시아  2011-10-25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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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고 딱하다. 아무리 아니라고 발버둥 쳐 봐야 ...
돈 주고 사기도 힘든 견해를 지닌 분인 듯 하다.
결국 불쌍하다는 느낌 뿐이다..
jinny  2011-10-25 1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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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들 사는 방식이 틀리듯이
여유있는 사람들이 사는 방식이 있고, 또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고 할터인데
저런식으로 있는 사람들이 사는 방식이 한심하다고 할것까진 없어 보이는데요.

글쓴님 말대로면 가진 사람들이건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건
배운 사람들은 모두다 치열하게 사회일선에서 뛰어야 한다는건데 그렇게되면
안그래도 힘든 취업난에 취업했어도 그속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 더 악화되지 않을까요?

님이 말씀하신 저분들도 그렇게 생활하기까지 그냥 아무런 노력의 댓가도 없지는 않았을텐데
저런식으로 편향된 사고를 하시는건 일종의 자격지심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저분들이 점심식사를 하는게 자녀교육이나 집안 일등 정보를 나누는 사교의 방법일 수도있고...

우리 나라의 부자들이 존경받지 못하는게
투기나 그들만의 정보를 이용해서 손쉽게만 돈을벌고 또한 noblesse oblige가 부족한게 있기는하죠.
그런걸로 뭐라 하는것이라면 몰라도 전부 다 싸잡아서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건 좀 안좋네요.
행복한출발  2011-10-25 11: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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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님...아주 철저한 계산으로 내 잇속에 맞는 여성을 찾는 모양이신데..
본인의 그 모양새대로..... 여성 또한 철저한 계산을 한다 는 사실을 아셔야..

원글속의 그런 아줌마들은 일단은 경제적으로 여유만만한 사람들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하고 싶어도 그렇게 즐길수가 없죠.

처음 만나서 그날 여성에게 맞벌이 할수 있느냐? 고 묻는 분에게 맘 줄 여성이란
결혼이 엄청 늦어져
이참저참 따질 겨를이 없는 코너에 몰린 여성들이라면 그래도 구미에 당길수는 있겠으나
보통 평범한 정상적인 처자들은 그런 결혼엔 관심 안 둘 겁니다.

결혼해서 남편이 버는 적은 돈으로 애들은 엄마 손에서 간식 먹여가면서 정서적으로 푸근하게 자라나는
애들이 사회에 큰인물로 성장할수 있답니다...
가정 경제는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데 애들이 엉망이라면 그 가정은 도로아미타불 입니다.
행복은 우리들 정서상에서 느끼는 느낌이랍다.

부자 되려고 독하게 매진하다보니 나중에 나란 존재는 세상을 향한 쌈꾼으로만 남았더라....라고..쌈꾼을 좋아하는 세상사람은 없죠.
우쭈쭈~  2011-10-25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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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게도?? 그런 분들이 자식들 좋은 학교는 잘보내더라구요.
고급 정보 잘 캐내서 부동산 투자 재태크도 잘하고
희안하게도? 남편들도 더 출세하게 만들고요.
원래 능력있던 남편들이라 더 그렇겠죠.
그 분들의 남편들은 자기 여자 돈벌러 다니면서 고생하는 꼴 절대 못본다 합디다.
집에서 가정주부만 하길 바라시는 분들이니
제 3자가 아니꼽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좋다는데 뭘
green tea  2011-10-25 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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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번답시고 집안일은 하지도 않고 밖으로만 겉도는 여자들도 많아요..ㅎ 경제활동 안하는 여자=집에서 놀고 먹는 한심한 부류라고 잘못 인식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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