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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보다는 집안일 + 육아 믿을만한 여자가 좋은데...[11]
by 쓸쓸한의사79 (대한민국)  2011-10-26 17:38 공감(6) 반대(1)
맞벌이 친구들 보면

맞벌이 때문에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1명치 월급을 다 쓰더라고요.

그럴바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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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2011-10-26 17: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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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겐 내조의 여왕이 필요하시군요....
한때 저두 내조만 하고 살고 싶은 생각은 했었지만 요즘 저의 생각은 모두 맞벌이를 하니깐 아기 낳기 전까진 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좋은 인연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솔로탈출  2011-10-26 18: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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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오빠도 의사인데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군요. 요리 잘하는 여자 좋아하실것 같아요. 가공식품이나 배달음식 이런 것들은 좀 그래서
집에서 요리를 직접 음식해서 간 조절하고 양념해야지 몸에는 좋지요. 요리외에 살림은 책을보거나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데 요리는 다른 집안일에 비해 시간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육아 중요하긴 하죠 육아잘 할것 같은 사람보다는 자기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이 필요한 듯 해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아이가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하잖아요.
본인한테 잘 맞는 사람 찾아보세요.
행복한출발  2011-10-26 2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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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글들 무섭습니다요..
남녀 벌이 차이 만큼 결혼후 받는 월급액수에 분배하여 집안일 내조비율을 정한다 라고 쓴 글들 ...
결혼하여 아내가 전업주부로 남겠다고 한다면 이혼이라 고 하질 않나...

남성분들 대체 왜 결혼들 하시려고요??

그 귀한 돈 잘 간수하고 혼자 요긴하게 쓰시다가 저세상 가시면 어디 덧나나요?

50대 남성분들 행복요인 5가지 중 5가지가 아내였답니다.
남성분들이 아내의 소중함을 나이가 들어 갈수록 더 느끼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세요?

공짜 파출부에... 공짜 밤일 선수로... 공짜 애 낳아줄 대리모가.... 절실히 필요하셔서 결혼을 택 하신다면...

계산기로 철저하게 따지는 남성분에겐 역시나 철벽 계산기인 아내가 달라 붙는 법 이죠.

서로 끝까지 자기 주장만 하다가
인생 주구장창 솔로로 끝내겠어요.

부부는 둘이 연합하여 하나를 이루라고 했어요.
둘이 연합은 했는데 여전히 둘로 그대로 남는 부부는 있으나 마나한 딴주머니 차는 부부랍니다.
가정내 부부 둘이 있으므로 서로에게 고통을 주는 관계는 웬수이지 부부가 아니죠.
홀가분  2011-10-26 2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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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의사님! 부인이 집안일 하고 애나 키우는 사람입니까? *.*
홀가분  2011-10-26 2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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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혼해서 육아와 집안일만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도 있는거 알지만
어떻게 여성의 일을 ... 육아비용 정도로만 생각을 하시는지..원;;;
행복한출발  2011-10-26 2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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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님..의사님은 애 낳고 보면 보모쓰고 파출부쓰고 외식하다 보면 한사람 월급은 고스란히 들어가니
본인 아내는 집안 살림시키는게 더 낫겠다 는 뜻으로 쓰신 거예요.
아내가 자아실현 위한다고 가정경제에 도움도 못주면서 애는 다른분에게 맡기고 파출부 쓰고 직장 다니는 게
그닥 바람직 하진 않죠.

엄마손에서 안정되게 자란 애들 하고 보모 손에서 자란 애들은 정서적으로 확연히 다릅니다..
홀가분  2011-10-26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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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보다 엄마..... 뿐만 아니라 아빠까지..부모 손에 자라는게 좋겠지요?

그런데 아내가 자아실현 위한다고!!!
가정 경제에 도움도 못주면서............???
애는 다른분ㄷ에게 맡기고?????????????

이 부분.. 좀 걸리네요?
회원 중  2011-10-26 2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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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겐 모성애라는게 있답니다. 남자들이 자식을 끔찍히 여기여도 여자보다 책임감이라는 무게가 더 실리듯 여자도 밖의 일이
책임감이 없다기 보단 모성애에 비중이 더 끌리기 마련입니다
이건 본능에 의한거라 토를 다실 필요가 없을듯 하는데요 ..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떄까지 엄마 품이 정말 중요하고
그렇다고 일을 놓으란건 아니지만 한달치 월급이 여성이 활동하는데 유지비로 나간다면
아이를 더 보고,,,, 여성의 일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사회 현실이 대기업을 다니든지 다른일을 하든지
벌이가 크지 않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럴땐 어느선택이 현명한지 저울질을 해볼필요가있죠..
모든 회원분들의 말이 맞는 말씀이지만 정말 계산적인 회원의 글은 정말 끔찍합니다... 여기가 싸우는 게시판이 아니잖아요
회원 중  2011-10-26 23: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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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오로 가정이 튼튼하고 내실있고.... 그래야 남편도 그아내를 믿고 사회활동 잘할수 있다는 말씀으로
쓸쓸한 의사님은 글을 쓰신거예요,,, 나가서 대단히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거나 권력을 가져올것이 아니라면
내자식 잘키우고 내조잘하고,, 남편이 그리하여 사회활동 잘하고 그럼 화목한 가정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그 생각에 아 그렇구나 하시면 되지 뭐 그렇게 말들이 부정적인지.... 사람의 견해가 가지각색인것을....^^
너굴너굴  2011-10-26 2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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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자칫 님의 글은
여성의 자아실현은 아이의 자아실현보다 의미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님의 딸이 엄마손에 안정되게 자라서 결혼 후 자아실현은 됐고 애나 보라면 좋겠나요?
아내도 한 집의 귀한 딸이고, 남자와 대등한 사람인데.
어째서 여성의 일은 육아비용 정도 거리로 취급하시는 건지,
소풍  2011-10-28 21: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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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당시 직장생활은 버겹죠.. 특히 여자게겐,,,그렇다고 남는 돈도 없고
그래도 그사항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것 같아요..
전업주부의 삶도 그리 편한건 아니고 적정한 가치평가를 못받을 수 있어요

자아가 단단하지 않으면 전업주부란 엄연한 직업에 대해 스스로 과소평가하며 위축될 수도 있구요
남편이야 아니겠지만 사회적인 편견에 상처받을 수도 있고.. 여기도 있죠..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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