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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by Anne Hathaway (대한민국/여)  2011-10-27 11:35 공감(2) 반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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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1-10-27 1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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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인지 몰라도..선호하는 이유는 다 달라요.전 교사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휴가 때 여행가려면 서로 휴가 날짜 맞추기 어려운데 방학이 길어서
큰 노력없이 제 휴가에 맞춰서 부부여행 가능하기 때문에 좋아보이더군요.
그래도 딱히 선호할 이유는..어차피 아이 생기면 아이 돌보니라 따로 다른일 할 이유는 없다고 보여요.
여성이 자기일 너무 좋아해서 하겠다면 모를까.
푸른바다전설  2011-10-27 12: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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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선호도 중 공무원이 상위권인거도 같은 맥락입니다.

여 교사....중에서도 고등학교 교사는 그렇게 순위가 높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이 높지요.

시간 좋고, 복직 쉽고, 끝까지 가늘고 길게 갈 수 있는 직업이라

남성분들이 좋아하는거지요..
푸른바다전설  2011-10-27 1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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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 당신은 상위 1% 들어갑니까? 대한민국 상위1% 아니면 함부로 돈없는 시엄마 이딴 표현 쓰지 마시길...
상위 1% 안되면서 주제넘게 그런글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10-27 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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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 오히려 방학이 길어 남편이 힘든 점도 있습니다.
방학이 길다보니 와이프는 집에 있게 되고, 남편한테 일찍들어오면 안되냐, 맨날 좀 놀아주면 안되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깐요.
제 주위에 형수님들이 초등학교 교사분들이 꽤 계셔서 잘 압니다.
aREs  2011-10-27 12: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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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그렇게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자주 싸우겠네요..남편 늦게 들어오는 날에는요.
조언 감사합니다. 얘기 들어보니 굳이 교사에 대한 메리트보다는 디스메리트가 커보이네요.
제가 팔랑귀입니다.
분석남  2011-10-27 1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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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와이프로 교사 싫습니다.
1.남편도 아이대하듯 합니다.-> 이건 대부분의 교사분들이 인정하는 사실
2.급여가 너무 적습니다.
3.그리고 교사라는 것에 대한 강한 프라이드 갖고 있는 것도 싫습니다.
코난  2011-10-27 13: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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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급여 사회적으로 보통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것으로 압니다.
특히, 중고등학교 주요 과목 선생님의 경우 보충 수업 수당까지 합하면
대기업도 능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것 같더군요.

제가 알기로 그래서 요즘 교사분들 전문직이나 최소 연봉 1억이상 분들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안다는.
분석남  2011-10-27 13: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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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대기업은 초봉이 4000인데.... 교사가 연봉 4000 되려면 어느나이대랑 비교를 해야 하는거죠?
그리고 중고등학교 일부 주요 과목 선생님들이나 보충수업하지 초등교사나 교양과목 선생님들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교사가 좋은점은 아이들은 교사의 입장에서 키울수 있다는 것과 자기 계발 시간이 많다는 것이죠...
방실방실  2011-10-27 1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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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교대 동기여자애들중 이쁜애들 거의없어요 ㅡㅡ^
저도 마찬가지로 매우 평범 ㅋㅋ
근데 콧대는 하늘끝!!! 괜찮으세여? ㅋ
넘 적나라햇나?^^
푸른바다전설  2011-10-27 13: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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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 꺾으셔야 결혼하실듯.
물개  2011-10-27 1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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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매력적인 여선생님입니다.. 이성적 매력 없으면 소용없지 않나요? 여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이성적 매력 없어도 전문직이면 다 좋진 않잖아요? 웬만큼 비후 좋지 않은이상..ㅡㅡ; 게다가 콧대까지 높다면.. 매력 없습니다.
맥스  2011-10-27 14: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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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남자들 이럴 때 보면 참 대단하네요... 머리 잘쓰시네.. ㅋㅋㅋ
선우초보  2011-10-27 1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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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적지않아요.. 더군다나 결혼-임신과 상관없이 직장 계속 다닐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 중 하나구요.
처음에는 대기업사원 연봉이랑 비교하면 적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나이 40 넘어가면 퇴직고려해봐야하는
대기업사원이랑 달리 나이 50넘어가서 교감급되면 한 달에 500정도 나와요.
대부분 자녀들 대학등록금도 문제없이 해결하시고 차도 좋은 거 끌고 다니시고 그래요.
맥스  2011-10-27 19: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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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그래서 다들 교사~교사~ 노래를 부르는거였군요..
11  2011-10-27 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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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ㅋㅋ그런 교사분도 당신을 원치 않을겁니다~ㅎㅎㅎ인생은 길게 봐야하는것이죠. 더군다나 100세까지 사는 마당에~저도 기피하는 직업군이 있다면 재무설계,은행관련, 건축건설쪽..딱 질색!
깜지  2011-11-05 1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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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그럼 님은 연봉이 얼마세요?
그리고 여자가 돈 많이 벌어와야 한다는 말로밖에 안 들리네요.
저 교사로 연봉 4500은 됩니다.
물론 마음놓고 쓰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기엔 부족할 수 있지만
그리고 제가 현실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다지 부족하다고 느낀 적 없습니다.
게다가 제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으니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있구요.
일이십년 후면 연봉.. 일반 기업 다니는 사람들 불안에 떨고 있을때 6,7000은 받고 있을 겁니다.
정년도 일반 직장보다 높아 62세까지 일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차이 있는데.. 본인의 편견으로 집단을 매도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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