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펑할께요~[12]
by 착한아이 (대한민국/여)  2011-11-03 13:09 공감(2) 반대(2)
조언 감사드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푸른바다전설  2011-11-03 13:12:33
공감
(3)
반대
(2)
첫째. 1년간 만나보니 딱히 사람이 없더라. 그래..머 그냥 너정도면 머...

둘째. 그사람의 직위와 하는 일이 뭔지 궁금합니다. 해외 지사장이 될 정도인지.. 곧 지사장이 될거라면 말 그대로
해외 나갈사람들 회의구요. 아니면 부하직원으로 따라 들어간거겠지요.
착한아이  2011-11-03 13:14:08
공감
(0)
반대
(0)
원래는 대기업 팀장 였어요. 그럼 부하직원으로 간 건가요?
맥스  2011-11-03 13:16:33
공감
(0)
반대
(0)
그 남자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지.. 아니면, 가을이다보니 싱숭생숭해서...

써주신 글만으로는 그런걸 이거다 저거다 말하기 어려울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듯 보이네요.

두번째 질문에는 대답할수가 없네요.. 아는게 없어서..ㅋ




두가지 모두 다 대답을 드렸어도.... 아마 좋은 인연을 만나기는.....; ㅋ
런지걸  2011-11-03 13:19:51
공감
(0)
반대
(3)
시간이 지나고 생각 해보니 글쓴이님이 미소가 생각 나고 .여성스럽고 애교 스럽고 따뜻했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신 연락을 한게 아닐까요 ~

너무 겁먹고 미리 생각 많이 하지 말고 .

좋으면 만나고 좋은차 마시고 미소를 주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착한아이  2011-11-03 13:22:36
공감
(0)
반대
(1)
여자를 사귀어 본 적이 없는게 아니구 많지 않다는 거죠~
런지걸님,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많이 좋아했었거든요...^^
맥스님, 하나의 답변도 충분해요. 좋은분 곧 만나실꺼예요~
런지걸  2011-11-03 13:38:55
공감
(0)
반대
(2)
완벽한 사람은 없지 않나요? 스펙과 외모가 완벽해 보여도 어딘가 모르게 모자란 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착한 아이님께서 그분 좋은 면을 봐주구 모자란 면을 감쌀수 있다면 ..

그 자존심 쎄고 따뜻해 보이지 않은 남자도... 다른여자가 아닌..착한 아이님께는 따뜻해 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엄마 하시는 말씀이 남자는 죽기 전까지 아이니깐 잘 격려하고 웃어주고 따뜻하게 해줘야한다.라고 ㅋㅋㅋㅋㅋ

밝게 이쁘게 ~착한아이님 달콤 연애 응원할께요~
푸른바다전설  2011-11-03 14:14:53
공감
(0)
반대
(0)
글쎄요....머 다시 만나보고 싶어 진걸 수도 있습니다만....기간이..1년이 되는 시점이라는게...

다시 만나보고 싶어지고 아이님이 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어지는데...1년이나 걸리다니요..-_-;;;

남자로서 이해 불능입니다. 3,4개월만 지나도 미칠것 같은 기분은 좀 없어지는데요..-_-;;;

머 쨌든..좋은 결과 있으시길...
번뇌는 별빛이라~  2011-11-03 14:16:26
공감
(0)
반대
(0)
첫번째 질문은 그냥 만나서 이야기 해봐야 알 듯 합니다. 보통 문자 몇 번 보낼정도면,남자분이 직접 연락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요. 사람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두번째 질문은 어느 회사인지는 모르지만,, 해외지사장이면 법인장급이고, 이러한 법인장급 전체 모임(연수일수도 있고)이 일정기간(분기, 반기 등등)마다 국내 해당 회사의 연수원에서 Workshop형태로 있어서,, 이때 해당 임원(지사장 or 전무 or 상무)의 보좌역할을 위해 연수원에 같이 가있다는 이야기겠네요. 또는 연수관련 교육업무를 직접하시는 분일 수도 있고,, 대략 기획이나 전략, 임직원 교육, 인사 관련 업무를 하시는 듯도 하구요~
번뇌는 별빛이라~  2011-11-03 14:20:19
공감
(0)
반대
(0)
추신 : 어느 대기업인지는 모르겠으나, 30대 후반의 일반 팀장을 해외법인장으로 발령 낸다는 것은 마른 하늘에 번개 맞을 확율과 같을 겁니다.
별다방  2011-11-03 14:28:28
공감
(0)
반대
(0)
글쓴 님의 말씀으로 봐선 가을타서 연락한 건 아닌 걸로 생각되고 글쓴 님과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있어 연락했다고 판단됩니다.

남자분 성격상 자존심 접고 연락한걸텐데 그동안 얼마나 바뀌었고(배려와 따뜻함 등. 엄청난 반전을 바라기보단 개선되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시구요. 갑자기 사람이 확 바뀌는 것도 안좋아요.)
글쓴 님에 대한 감정에 진정성이 있는지 한번 만나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해외지사장들은 연말이 다가오면 금년 예상실적과 내년 사업계획서를 들고 본사에 와서 전체 회의를 하죠.

본사에서 실적에 대한 분석을 하고 지사에서 작성한 내년 계획서에 대해 조정도 하구요.

이럴땐 본사 해외영업팀이나 기획팀이 반드시 참석하므로 거기에 참석한걸로 생각됩니다.

대기업에서 30대 후반이면 과장말년이나 차장급인데 대기업에서 그나이에 해외지사장으로 나가긴 이릅니다. 회사나 해외법인의 규모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별다방  2011-11-03 14:37:41
공감
(0)
반대
(0)
한가지 짚고 넘어갈 사항은, 해외법인(지사)에 법인장(지사장)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주재원으로 나갈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외주재원들은 보통 연초에 발령을 받는데 그 전에 이미 공모를 통해 지원자를 받아 선발하거든요.

그런 회의가 있을 때 파견될 인원이 법인장과 만나 미리 인사도 하고 현지 사정도 듣곤합니다.

이분이 내년초에 해외발령을 받는다면 어직 미혼이고 한번가면 4~5년 후에나 돌아오기때문에 그동안 혼사길이 막막하겠죠.

그래서 빨리 결혼을 해야겠다는(최소한 결혼할 분을 만들어놓거나) 생각이 들었을 때 글쓴 님이 생각났기에 큰 맘 먹고 연락을했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해외주재원은 기혼자를 보내기때문에 확률이 떨어지는 가능성이므로 참고만 하세여.


대화명처럼 착하신 분 같은데 잘 되시길 바라겠고 미천하지만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착한아이  2011-11-03 15:11:45
공감
(0)
반대
(0)
해외 반령 난게 아닌것 같아 다행? 이네요.
일단 만나자고 했는데 시간을 좀 갖고 만나려구요.
문자로 조금 이지만 변한게 느껴지긴 하지만
사람이 쉽게 뱌뀌지 않는걸 알기에 기대는 많이 안해요.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해요.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회사에서 최연소 팀장이니
능력도 있고 다 좋은데 따듯한 사람이 아니라 만나는게 두려워요.
아직 만날라면 시간이 있으니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솔직히 보통 남자들은 어린여자 좋아하는데
이 사람은 다른거 더 중시 보더라구요.
모든면에서 어른스러워서 전 그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좋은 조언 감사하고 충고나 다른 조언 있음 남겨주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