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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처럼 되지 않네요~[8]
by ㅠㅠ (대한민국/여)  2011-11-03 19:30 공감(2) 반대(1)
음,, 저는 삼십대 초반입니다.. 아주 초반이에여~;;
20살에 만났던 사람과 6년 연애했고,, 그 담부턴,, 연애경험없는데요~
그 이후 연애를 안할려고 했다기보다,, 이직하면서,, 적응하느라 연애할 생각을 못했던건데..ㅠ
흔히 말하는 철벽녀 이런거 아니구여~

무튼 가입한 지 얼마 안되고,, 감사하게도,.큐피팅도 받고 프로포즈도 받고 하는데,,
성격은 밝고 칭구들 사이에선 말도 잘하는데 남자 앞에선 그 청산유수같던 말도 잘 안나오고
말이 헛나와 당황스럽고, 분위기가 이어지질 못해요~ㅠㅠ
그래서 자꾸 거절만 하게 되니,, 옆에서 동생이 답답하다고 혼내구~ㅠㅠ
저도 답답합니다..칭구들은 내가 이렇다고 생각도 못하죠~ㅠㅠ
어디가서 말은 못하고,. 이제야 알았는데,, 이건 못고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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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11-03 19: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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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수 있습니다!
ㅠㅠ  2011-11-03 1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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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순진한데요?
제가봐도 내 얼굴이 순진해 보이지는 않는데;; 어디 학원이라도 가서 배워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ㅠ
괜찮은 분이 이런 제 속을 다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지만,,진짜 실수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홧팅!!^^
ㅠㅠ  2011-11-03 19: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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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뉘른베르그님~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 동생을 앞에두고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실전에서도 다짐해서 잊지 않도록 !! 홧팅!!
댄디할배  2011-11-03 1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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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남이나 부자집 아들을 만나세요. 글쓴이님을 속사포 랩퍼로 만들어 줄 겁니다. 증말이에요.
ㅠㅠ  2011-11-03 2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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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문제를 알았어요~
말이 헛나오면,그 자리를 얼른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들엇어요~ 상대방이 괜찮은 사람이건 아니건,,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요~ㅠㅠ
이러니,, 잘 될리가 없죠;;어색한게 싫어서 피하고,, 자꾸 집에 가고 싶고,, 대화는 산으로 가고~ 집에가면 후회하구..
맨날 이 패턴이었는데,,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네여~
뉘른베르그님 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얼른 솔로탈출 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회원 중  2011-11-03 2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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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인가봐요 호호

전문직이나 부잣집 도련님 꼭 만나세요~
맥스  2011-11-03 2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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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자기 마음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바른생활  2011-11-04 08: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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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다른때는 재미있고 말도 많이 하고 그런데
맘에 드는 여자분 앞에만 가면 말이 없어지고 무슨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ㅋㅋ
그렇지만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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